2013년 3월 1일 금요일
2013년 1월 9일 수요일
야생동물들의 투쟁등 볼거리모음
野生動物들의 투쟁 등 볼거리 34편
--- 자료편집 수산 20130105
물수리(Osprey) – 최후의 어부(漁夫) (2:52)
거대한 뱀이 안전감시원을 삼키다 (0:57)
비단뱀(Python) 對 코브라 (3:30)
매 對 큰 캐나다 암기러기 (6:36)
새매 對 거리의 비들기 (4:05)
비단뱀이 악어를 먹다 (4:13)
사람과 짐승 - Part 1 (6:14)
사람과 짐승 - Part 2 (5:48)
하마 對 악어 (6:47)
놀라운 다수의 힘에 의한 저항과 양자를 편드는? 동물의 행위 등 (1:44)
악어를 죽게 하는 전기뱀장어 (2:34)
잘린 악어의 머리가 살아있다 (1:00)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aRi9_Ppepo
개구리가 다른 개구리를 뱀으로부터 구출한다 (9:10)
爬蟲類(뱀종류) – 록색 Mamba (남아프리카산 큰 독사)의 도착 (5:07)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DBL5OjlEIaQ
록색 Mamba (남아프리카산 큰 독사)의 생쥐 공격 (8:18)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OK2RQqF0kmY
카멜레온과 뱀 (3:28)
고양이 對 뱀 –뱀을 죽이거나 싸운다 (4:27)
고양이 對 코브라 뱀 (1:21)
독수리 對 뱀 (2:56)
큰 숫멧돼지를 죽이는 새끼 호랑이 (2:06)
들소가 두 마리의 수 사자를 죽이다 (2:33)
세 마리의 사자가 코끼리를 죽이다 (5:27)
사자 對 호랑이 (9:47)
독이 없는 Clelia뱀이 독사인 Bothrops뱀을 잡아먹다 (6:26)
다람쥐 對 뱀 (4:11)http://www.youtube.com/watch?v=hdH6kvs3UTE&feature=player_detailpage
숫 뱀 對 다람쥐 (2:18)
코브라 對 몽구스 (1:57)
태국 Phuket뱀농장에서 킹코브라에 키스 (1:12)
킹코브리와 죽음의 키스 (8:28)
사람과 코브라의 놀라운 싸움 (1:09)
Steve와 코브라 그리고 큰 독사 (14:53)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Y9l23gESlIM
Austin Stevens – 거대 아나콘다를 찾아서 (다큐멘터리) (44:07)
Austin Stevens – 서부의 방울뱀 (다큐멘터리) (42”32)
2013년 1월 8일 화요일
재미있는 사진들
재미있는 사진들

맛있니? 난 네가 먹는 것만 보아도 행복해
이놈아 천천히 빨아라. 언제까지 아빠가 주는 젖을 먹을래.
내꺼야 아냐 내꺼야 큰놈이 좀 양보하지
할아버지 까꿍 할아버지 머리 추워?
와우 시원하다 앞에도 뿌려주지.
에그 불쌍한 것 아프지 않게 놔요
누나야 내 그네가 최고다.
에그 내 신세야 내 새끼는 어디에 두고 남의 새끼만
난 네가 좋아
꼬마야 나도 지금 기도 하고 있는거야.
아가야 꼬리 물지마 엄마 아프다.
나비야 내가 보는 세상을 너는 알 수 있니?
아빠 손, 엄마 손, 내 손,
이 가난을 누가 도우랴
너 왜 날 노려보는거야? 한번 붙어 볼까?
우리는 서로 일으켜 세우며 함께 뛰는 거야.
나는 지난밤에 네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 있다
알아맞히기 소금밭? 눈밭?
엄마 난 해낼 수 있어
여보야 우리 파뿌리 다시 검은머리 될 때까지 살자
영차, 아가야 우리 힘들어 빨리 일어나
난 뭐야 나도 악세사리?
와우 발가락이 하늘을 나네.
나 너 좋아해 응 나도~ 엄마 아빠는 우리 연애하는 거 모르지?
동물이 식물의 다리에 매달려 뭐하는 거야?

고드름이 아니야 울 엄마 찌찌야
에그 편하다 넌 내 몸둥이의 안식처
2013년 1월 7일 월요일
2013년 1월 1일 화요일
미국 뉴욕같은 부산 해운대
지인의 안내로 어렵게 찾아간곳 막상다다르고 보니..
제일높은빌딩 젊은 관리요원에게 각서까지 쓰고
한시간을 대기하고 있다가 80층까지 에레베타로..
두번이나 갈아타고 얼마를 올라 갔을까?
귀가 멍~ 몸이 흔들흔들
괜스레 후회도 된다
큰딸아이 사는 27층 아파트도 한번 갔다오면
속이 울렁거리는데 이넘의 사진이 뭐라고...
몇시까지 내려와야한다는 다짐과 위험방지교육을 받고
발아래 펼춰진 풍광을 본다. 흐미 !
단독주택에 길들이진 몸뚱아리가 큰시련에 시달린다
멍한 두려움보담 다시는 못볼것같은 귀한풍광에
그냥 모든거 내 맡겨본다
심한 박무현상에 좋은사진은 담기 힘들지만
이 순간을 놓지고 싶질않다 열심히 눌러본다.
렌즈가 맞질않는다 이제와서 후회하면 바보지...
전문가도 아닌데 억지로라도 맞춰야지..
그래도 큰경험이다..
이제 풍광이 눈에 들어온다.
와우 ! 넘 멋지다 !!!
멀리 청사포까지 이으지는 해운대 풍경
이제 해수욕장은 조용하겠지?
드라마 해운대연인들은 어드메서 촬영했을까?
저 빌딩에 사시는분들은 과연 어떤분들일까?
나는 누가 그저와서 살아라해도 몬살겠다..
저 길따라 조그마한 고개만 하나 넘기면 옛날 내가다니던 직장이 있고
바로 밑 성냥감같은 아파트15층에 막내처남넘이 살고 있는데..
동백섬도 누리마루건물도 조선비치호텔도
해운대백사장도 가끔씩 가는곳인데...
광안대교도 담아보지만 너무 어렵다.
열심히 담아 보지만 나에겐 한계다 모든게 모자라고 아쉽다
내공이 필요하고 또한 장비도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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