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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월요일

시련은 성공의 디딤돌

   - 시련은 성공의 디딤돌 -                        

떠돌이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농촌의 조그만 마을에서 자란 소년은 전원풍경을
백지에 그리며 가난했어도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소년의 크레용에서 어느 날엔 시냇물이 흘러나왔고 파란하늘도 펼쳐졌으며 풀들도 부드러운 바람에 춤을 추곤 했습니다.

아버지를 따라 농촌에서 도시로 이사한 뒤 신문 배달을 하던 소년은 신문 만화가를 꿈꾸며 남몰래 많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에게 만화는 보석이었고, 꿈이었고, 자존심 이었습니다.

소원대로 소년은 자라 신문사 만화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젊은이의 야심작과 자존심을 담당국장이 날마다 평가절하하며 퇴자를 놓았습니다.

"이걸 그림이라고 그리나? 차라리 그만 두는 게 어떨까?"

늘 이런 소리를 듣던 그는 급기야 어느 날 평생직장
이라고 생각하며 일했던 곳에서 명예퇴직을 당했습니다.

그는 실의에 빠진 채 갈 곳을 몰라 방황하다가 과거의 농촌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는 농촌에서 한 교회의 지하창고를 빌려 쓰며 잡일을 했습니다.

지하창고의 어둠은 바로 자신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인생의 지하창고가 보물창고로 변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상처를 받은 그는 창고를 뛰어 다니는 쥐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다가 예쁘고 친밀감 있게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에게 쥐는 더 이상 징그러운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니 다정한 말벗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온 그림이 바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키마우스입니다.

그 젊은이의 이름은 "월트 디즈니", 오늘날
디즈니랜드의 주인입니다.

젊은이는 미키마우스를 만든 다음, 메리 포핀스,
신데렐라, 피노키오, 피터팬 등과 같은 만화영화를 만들어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특히 대공황이 휘몰아치던 1933년, 늑대에 대항해 벽돌집을 짓는 돼지의 모험을 그린 '세마리의 작은 돼지'라는 영화를 제작, 당시 암울한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던져주기도 했습니다.

디즈니에게는 참혹한 지하창고가 사실은 보물창고 였습니다.
가장 암울한 때 창조와 기회의 문이 열렸던 것입니다.

그에게 지하창고가 없었더라면 미키 마우스도,
디즈니랜드도 탄생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2018년 11월 23일 금요일

어떤것이 생애의 행복일까요?


어떤것이 생애의 행복일까요?

인간은 무얼 파괴하기 위하여
또 창조합니다.
어렸을때를 생각해 보십시요.
작난감을 갖고싶어 간절히 조르다가도
막상 손에 쥐면
한참 갖고 놀다가 싫증이 나고 때가 되면 부셔버리고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100% 만족되는 일이 어디가 있겠는가요?
 
억만장자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향년69세)는 무대에서 노래를
잘 부르는 마리아 칼라스에게 반해서
마리아 칼라스와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고  생각하다가
칼라스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8년이 되기 전에 주부로서 너무
모자라고 권태가 나서 이혼하고
재클린에게 다시 장가 갔습니다.
케네디의 아내였던 재클린과 함께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재클린과 결혼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
오나시스는"내가 실수를 했다." 하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파혼할 길이 없을까?'하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그러나 재클린이 엄청난 위자료를
요구하니 이혼도 못합니다.
 
재클린이 한 달에 24억 원이나 되는
돈을 펑펑 쓰니
오나시스는 화가 나서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의 아들마저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그 충격으로 그도 얼마 못살고 죽었습니다.

끝까지 이혼에 합의 않던
재클린은  오나시스의 엄청난 유산을
거의 차지 했지요.
"나는 인생을 헛살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쓰레기로 던지고 간다."
하며 오나시스는 가슴을 치고
후회하다 죽습니다.

천사처럼 노래를 잘 부르는
칼라스와 살아도,
최고의 여자 재클린과 살아도
후회뿐입니다.
그들은 사회적 명성은 높았을지 몰라도 가정주부로서는 크게 미흡했습니다.

우리는 오나시스의 체험을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또 세기적인 미녀 양귀비나
클레오파트라와 살면 행복할까요?
 
아름다운 외모와 사회적인 명성도
좋지만그저 가정살림 잘하고 따뜻이
가족 돌볼 줄 아는
알뜰, 살뜰한 주부가 최고랍니다.
 
평생 '갑(甲)'으로 살아온 사람들일수록
퇴직하면 더 외롭게 지내는 것을
종종 봅니다.항상 대우만 받고
남들이  만나자고 하는 약속만 
골라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마주친 친구와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점심 약속을 잡으세요.
아니면, 그 다음날 전화나 이 메일로
먼저 연락하자고 하든지요.

안그럼 영영 사람만날 기회를 놓치고
결국, 평생 외롭게 됩니다.
 
우(友)테크 10훈(訓) 이 있답니다.

1) 일일이 따지지 마라
2) 이말 저말 옮기지 마라
3) 삼삼오오 모여서 살아라
4) 사생결단 내지 마라
5) 오! 예스 하고 받아들여라
6) 육체 접촉을 자주해라
7) 7할만 이루면 만족해라
8) 팔팔하게 움직여라
9) 구구한 변명 늘어놓지 마라
10) 10%는 베풀면서 살아라

보십시오.
개처럼 고생하다 살다가는
우리네 인생이랍니다.

-아무리 천재라 하더라도 뇌기능중
70%는 놀고 있다.
-최고급 핸드폰 기능 중
70%는 쓸데가 없다.
-최고급 승용차의 속도 중
  70%는 불필요하다.
-초호화 별장의 면적
  70%는 비어있다.
-사회활동의 
  70%는 의미없는 것이다.
-집안의 생활용품 중 
70%는 놔 두기만 하고 쓰지 않는다.
-한평생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70%는 다른 사람에게 쓴다.
-아무리 재벌이라 해도 죽은뒤에는
70%의 재산은 남이 갖는다.

결론은,
삶은 간단 명료합니다.
살아있을 적에 인생을 즐기십시요.
개고생만 하지 말고..
그리고 상대의 겉모습에
헛정신 팔지 마십시오. 그리고
70%는 남이 가지니
자신을 위해 쓰십시요.

(꽃)상쾌한 마음으로 시작하시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사랑받는 멋진 나날 되세요...

http://m.blog.daum.net/jmu3345/1545?np_nil_b=1
Jdj

어떤것이 생애의 행복일까요?


(꽃)어떤것이 생애의 행복일까요?

인간은 무얼 파괴하기 위하여
또 창조합니다.
어렸을때를 생각해 보십시요.
작난감을 갖고싶어 간절히 조르다가도
막상 손에 쥐면
한참 갖고 놀다가 싫증이 나고 때가 되면 부셔버리고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100% 만족되는 일이 어디가 있겠는가요?
 
억만장자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향년69세)는 무대에서 노래를
잘 부르는 마리아 칼라스에게 반해서
마리아 칼라스와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고  생각하다가
칼라스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8년이 되기 전에 주부로서 너무
모자라고 권태가 나서 이혼하고
재클린에게 다시 장가 갔습니다.
케네디의 아내였던 재클린과 함께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재클린과 결혼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
오나시스는"내가 실수를 했다." 하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파혼할 길이 없을까?'하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그러나 재클린이 엄청난 위자료를
요구하니 이혼도 못합니다.
 
재클린이 한 달에 24억 원이나 되는
돈을 펑펑 쓰니
오나시스는 화가 나서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의 아들마저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그 충격으로 그도 얼마 못살고 죽었습니다.

끝까지 이혼에 합의 않던
재클린은  오나시스의 엄청난 유산을
거의 차지 했지요.
"나는 인생을 헛살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쓰레기로 던지고 간다."
하며 오나시스는 가슴을 치고
후회하다 죽습니다.

천사처럼 노래를 잘 부르는
칼라스와 살아도,
최고의 여자 재클린과 살아도
후회뿐입니다.
그들은 사회적 명성은 높았을지 몰라도 가정주부로서는 크게 미흡했습니다.

우리는 오나시스의 체험을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또 세기적인 미녀 양귀비나
클레오파트라와 살면 행복할까요?
 
아름다운 외모와 사회적인 명성도
좋지만그저 가정살림 잘하고 따뜻이
가족 돌볼 줄 아는
알뜰, 살뜰한 주부가 최고랍니다.
 
평생 '갑(甲)'으로 살아온 사람들일수록
퇴직하면 더 외롭게 지내는 것을
종종 봅니다.항상 대우만 받고
남들이  만나자고 하는 약속만 
골라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마주친 친구와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점심 약속을 잡으세요.
아니면, 그 다음날 전화나 이 메일로
먼저 연락하자고 하든지요.

안그럼 영영 사람만날 기회를 놓치고
결국, 평생 외롭게 됩니다.
 
우(友)테크 10훈(訓) 이 있답니다.

1) 일일이 따지지 마라
2) 이말 저말 옮기지 마라
3) 삼삼오오 모여서 살아라
4) 사생결단 내지 마라
5) 오! 예스 하고 받아들여라
6) 육체 접촉을 자주해라
7) 7할만 이루면 만족해라
8) 팔팔하게 움직여라
9) 구구한 변명 늘어놓지 마라
10) 10%는 베풀면서 살아라

보십시오.
개처럼 고생하다 살다가는
우리네 인생이랍니다.

-아무리 천재라 하더라도 뇌기능중
70%는 놀고 있다.
-최고급 핸드폰 기능 중
70%는 쓸데가 없다.
-최고급 승용차의 속도 중
  70%는 불필요하다.
-초호화 별장의 면적
  70%는 비어있다.
-사회활동의 
  70%는 의미없는 것이다.
-집안의 생활용품 중 
70%는 놔 두기만 하고 쓰지 않는다.
-한평생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70%는 다른 사람에게 쓴다.
-아무리 재벌이라 해도 죽은뒤에는
70%의 재산은 남이 갖는다.

결론은,
삶은 간단 명료합니다.
살아있을 적에 인생을 즐기십시요.
개고생만 하지 말고..
그리고 상대의 겉모습에
헛정신 팔지 마십시오. 그리고
70%는 남이 가지니
자신을 위해 쓰십시요.

(꽃)상쾌한 마음으로 시작하시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사랑받는 멋진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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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Love is Everything


🔮 Love is Everything
   (사랑은 모든 것입니다)

🍎 첫번째 이야기.

다섯 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한 명의 아들이 유독 병약하고 총명하지도 못하여 형제들 속에서조차 주눅 들어 있는 아들이 아버지는 늘 가슴 아팠다고 합니다.

어느 하루,
아버지는 다섯 그루의 나무를 사 왔습니다.
그리고 다섯 명의 자식들에게 한 그루씩 나누어 주며 1년이라는 기한을 주었지요.

가장 잘 키운 나무의 주인에게는 뭐든 원하는 대로 해 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말입니다.

약속한 1년이 지났습니다.
아버지는 자식들을 데리고 나무가 자라고 있는 숲으로 갔습니다.

놀랍게도 유독 한 그루의 나무가 다른 나무들에 비하여 키도 크고 잎도 무성하게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바로 아버지의 가슴을 가장 아프게 하였던 그 아들의 나무였던 게지요.

약속대로 아버지는 아들에게 원하는 것을 물었고 예상대로 이 아들은 자기가 딱히 무엇을 요구하여야 할지 조차도 말하지도 못하였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이 아들을 향해 큰 소리로 칭찬 하기를 이렇게 나무를 잘 키운 것을 보니 분명 훌륭한 식물학자가 될 것이며 그리 될 수 있도록 온갖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가족 모두들 앞에서 공표 하였지요.

아버지와 형제들로부터 명분 있는 지지와 성원을 한 몸에 받은 이 아들은 성취감이 고조되어 식물학자가 되겠다는 꿈에 부풀어 그날 밤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하얗게 밤을 지낸 새벽 잘 자라준 나무가 고맙고 하도 신통하여 숲으로 갔습니다.

어스름한 안개 속에 움직이는 물체가 그의 나무 주변에서 느껴졌고 곧이어 물조리개를 들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이 아들의 두 눈에 보였습니다.

그 후 이 아들은 비록 훌륭한 식물학자는 되지 못하였으나 미국 국민들의 가장 많은 지지와 신뢰를 받은 훌륭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분이 세계에 이름을 떨친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이라고 합니다.

미국 최초의 4선 대통령으로서, 오늘날 미국 행정부의 기능과 역할은 그의 통치방식에 힘입은 바 크며,

국내적으로는 1930년대 미국의 대공황 타개를 위하여 뉴딜정책을 추진했고, 대외적으로는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연합국을 지도함으로써 이후 미국이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토대를 마련 하였습니다.

🍎 두번째 이야기

아버지, 어머니, 딸 이렇게 세 식구가 모처럼의 가족여행 중에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자동차가 언덕 아래로 구르는 큰 사고였습니다. 어머니만 상처가 가벼울 뿐 아버지와 딸은 모두 크게 다쳐서 병원에 입원 해야했습니다.

특히 딸은 상처가 깊어서 오랫동안 병원치료를 받았음에도 평생 목발을 짚고 다녀야했습니다.

당시 사춘기였던 딸은 무엇보다도
마음의 상처가 깊었습니다.

친구들이 학교에서 체육을 할 때에도 딸은 조용히 그늘에서 그들을 구경만 했습니다.

그나마 같은 목발 신세인 아버지가 딸에게는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도 지난 교통사고 이후 목발을 짚어야 하셨던 것입니다.

딸이 투정을 부려도 그 처지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아버지가 나서서 말없이 받아주었습니다.

딸에게는 아버지와 같이 공원 벤치에 나란히 목발을 기대놓고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유일한 행복이었습니다.

딸은 힘들고 어려웠던 사춘기를 잘 넘기고 대학을 입학하였고 그 입학식에 아버지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그 해 어느 날이었습니다.
세 식구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마침 그 앞에서 작은 꼬마 녀석이 공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이 큰길로 굴러가자 꼬마는 공을 주우려고 좌우도 살피지 않고 자동차가 오고 있는 큰 길로 뛰어 들었습니다.

이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버지가 목발을 내던지고 큰 길로 뛰어들어 꼬마를 안고 길 건너쪽으로 달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딸은 자기 눈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잠시 후 어머니가 딸을 꼬옥 안아주며 딸에게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애야, 이제야 말 할 때가 된 것 같구나.
사실은 너의 아버지는 다리가 전혀 아프지 않으시단다. 퇴원 후에 다 나았거든 그런데 네가 목발을 짚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나신 후 아버지도 목발을 짚겠다고 자청하셨단다.

너와 아픔을 같이 해야된다고 하시면서 말이다.
이것은 아빠 회사 직원들은 물론 우리 친척들도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란다.
오직 나와 아버지만이 아는 비밀이야."

딸은 길 건너에서 손을 흔드시며 어린아이처럼 해맑게 웃으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오랜시간 자신을 위해 말없이 가슴속에 품었던 아버지의 사랑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 사람 관계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 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 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행복합니다.

내가 먼저 고맙다고 인사하고,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 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 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사람과의 관계를 더 소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안부를 물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속에 늘 당신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잊지 마세요.
한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우리가 함께 살아야할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란 것을...

시 운 (時運) 과 천 명 (天命)

''시 운 (時運) 과  
              천 명 (天命)'' 

하늘에는
예측할 수 없는
바람과 구름이 있고,

사람은
아침, 저녁(朝夕)에 있을 
화(禍)와 복(福)을 알지 못한다.

지네(蜈蚣)는 발이 많으나 
달리는 것은
뱀(蛇)을 따르지 못하고,

닭(鷄)은 날개가 크나
나는 것은
새(鳥)를 따르지 못한다.

말(馬)은
하루에 천리를 달릴 수 있으나

사람이 타지 않으면
스스로는 가지 못하며,

사람은
구름을 능가하는 높은 뜻(志)이 있어도

운(運)이 따르지 않으면
그 뜻을 이룰 수 없다.

문장(文章)이 세상을 덮었던 공자(孔子)도
일찍이 진(陳)나라 땅에서 곤욕을 당하였고,

무략(武略)이 뛰어난 강태공(姜太公)도
위수(渭水)에서 낚시를 드리우고 세월을 보냈다.

도척이 장수(長壽)하였으나
선량한 사람이 아니며,

안회(顔回)는 단명(短命)하였으나
흉악한 사람이 아니다.

요순(堯舜)은 지극한 성인(聖人)이나
불초한 자식을 낳았으며,

고수는 우매(愚昧)한. 인물이나
도리어 아들은 성인(聖人)을 낳았다.

장량(張良)도
원래는 한미한 선비였고,

소하(蕭何)는
일찍이 작은 고을의 현리(縣吏)였다.

안자(晏子)는
키가 오척(五尺) 미만이나
제(齊)나라의 수상(首相)이 되었고,

제갈공명(諸葛孔明)은
초려(草廬)에서 은거(隱居)하였으나
능히 촉한(蜀漢)의 군사(軍師)가 되었으며,

한신(韓信)은
닭(鷄)을 잡을 힘도 없었으나
한(漢)나라의 대장(大將)이 되었다.

풍당(馮唐)은
나라를 편안케 할 경륜이 있었으나
늙음에 이르도록 그 자리에 등용되지 못하였고,

이광(李廣)은
호랑이를 쏠 수 있는 위력(威力)이 있었으나
종신토록 봉후(封侯)의 반열에 오르지 못하였다.

초왕(楚王)은 비록 영웅이나
오강(烏江)에서 자결함을 면치 못하였고,

한왕(漢王)은 비록 약하나
산하만리(山河萬里)를 얻어 황제가 되었다.

경륜과 학식이 가득하여도 백발이 되도록
급제(及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재능과 학문이 성기고 얕아도
소년(少年)에 등과(登科)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먼저는 부유하였으나 뒤에 가난한 사람도 있고,
먼저는 가난하였으나 뒤에 부유한 사람도 있다.

교룡(蛟龍)이 때를 얻지 못하면
물고기와 새우들이 노는 물속에 몸을 잠기며,

군자(君子)도 시운(時運)을 잃게 되면
소인(小人)의 아래에서 몸을 굽힌다.

하늘도 때를 얻지 못하면
해와 달이 광채가 없으며,

땅도 때를 얻지 못하면
초목이 자라지 않는다.

물도 때를 얻지 못하면
풍랑이 일어 잔잔할 수 없으며,

사람도 때를 얻지 못하면
유리한 운이라도 뜻이 통하지 않는다.

옛날
내가 낙양(洛陽)에 있을 때
하루는 승원(僧院)의 차가운 방에서
하룻밤을 신세지게 되었는데
홑겹의 베옷으로는 몸을 가릴 수 없었고
멀건 죽으로는 그 배고픔을 이길 수 없었다.

이때
윗사람들은 나의 무능함을 미워하고
아랫사람들도 나를 위압하였다.

사람들은 다 나를 천(賤)하다고 말한다.
이에 나는 말하기를 
이는 천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나에게 주어진 시운(時運)이며
또한 천명(天命)일 뿐이다.

그 뒤 나는 과거(科擧)에 급제하고
벼슬이 극품(極品)에 이르러
지위가 삼공(三公)의 반열에 올랐다.

직분은
만조백관(滿朝百官)을 통솔하고
탐관오리(貪官汚吏)를 징벌(懲罰)하는
권한을 잡았으며,

밖으로  나가면
채찍을 든 장사(壯士)들이 호위하고
집으로 들어가면
미인이 시중을 들어준다.

입는 것을 생각하면
능라금단(綾羅錦緞)이 쌓여 있고,

먹는 것을 생각하면
산해진미(山海珍味)가 가득하다.

이때
윗사람은 나를 총애하고
아랫사람은 나를 옹호한다.

사람들은
다 우러러 사모하며
나를 귀(貴)하다고 말한다.

이에
나는 말하기를
이는 귀(貴)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나에게 주어진 시운(時運)이며
또한 천명(天命)일 뿐이다.

대저
사람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부귀(富貴)만을 받드는 것은 옳지 않으며,

빈천함을 업신여기는 것도
또한 옳지 못하다.

이는
천지(天地)가 순환(循環)하며 마치면
다시 시작하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 송나라 태종 때
          강직하고 후덕했던 명재상
          여몽정 의 글

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에대하여!

삼성바이오로직스 에대하여!

1.
삼성그룹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을 굴내 굴지의 회계법인에 의뢰했는데 안진, 삼일, 삼정 등 국내 3대회계법인에서 적법 판정함.

2.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다시 글로벌 회계법인에 의뢰함. 적법 통과됨.

3.
서류 취합하고 한국회계사협회에 감리 의뢰함. 적법 통과받음.

4.
1.2.3번의 서류 취합해서 금감원에 상장인허가 접수함. 금감원에서 적법 통보받음.

5.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나스닥에 상장하려 함.

6.
국내 증권거래소에서 난리남. 자국 코스피에 상장시켜 달라고 직접 ppt자료까지 만들어와 애걸복걸함.

7.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증권거래소 성의를 보고 코스피에 상장하기로 함.

8.
이후 송도에 세계최대의 cmo 바이오제약
생산대행공장을 지음. 참고로 국내에 400억으로 cmo 생산공장을 건립한 휴온스라는 회사가 있는데 주당 5,000원이었던 회사가 주당 100,000원이 넘으면서 실적이 폭발함.

9.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완공에 따른 성장성을 기대하고 주가가 폭발적으로 선행하며 움직임.

10.
그런데 문재인 정부 탄생 이후 참여연대가 실세로 자리잡고 국회의원 심상정, 참여연대, 민변 등에서 분식회계 의혹제기.

11.
현 정권의 금감원 뒷조사 시작.

12.
현 금감원 딱
한 마디함. 심상정, 참여연대, 민변의 말이 더 신뢰성 있다며 이재용의 경영권 승계 때문에 분식회계를 저질렀다는 개소리

13.삼성바이오로직스 거래정지.

☆결론

이제 대기업 신규상장 또는 합병, 분할 시 일개 시민단체인 참여연대로부터 사전승인을 받아야 하는 날이 올지 모름.

즉 국내굴지의 삼일, 삼정, 안진 회계법인, 글로벌 회계법인, 한국회계사협회보다 참여연대의 의혹제기 한 마디가 위에 있다는 것임.

여기에 편승한 국내 개돼지들은 이것도 모른 채 삼성욕만 함.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한국에도 트럼프같은 대통령이 필요하다.


트럼프는 갑자기 나타난 대통령이 아니다.

한국에도 트럼프같은 대통령이 필요하다.

트럼프가 젊은시절 뉴욕에 유명한 트럼프타워를 건설할 당시 많은 미국의 언론과 인터뷰를 했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30대 초였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일찌감치 트럼프가 후에 대권출마를 하지 않을까 ? 하는 예상을 하고있었다. 그는 항상 언론들이 인터뷰를 하면서 대선을 거론하면, "아직까지 대선에 출마할 생각은 없지만 만약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렇게 나라를 운영하겠다" 라는 발언을 했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는 언젠가는 자신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 나라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들을 고치겠다는 야심을 품고 상당시간 준비를 했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결국 그는 제45대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1988년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 했고 CNN 등과 당시 인터뷰를 했던 그의 발언들을 지금 회상해보면 트럼프는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고 그가 30대 때부터 생각해왔던 일들을 이제 그의 나이 72 세가 되었지만, 그가 대통령이 되자마자 오랜시간 철저히 준비하고 계획해왔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젊은시절 그가 내비쳤던 생각들을 대통령이 되자마자 즉시 모든것을 행동에 옮기고 이루어내고 있는 모습이 과연 일반사람들과는 다른 천재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당시 오프라 윈프리 쇼 에서 "미국은 늘 남 좋은 일만 하고 있다. 자유무역이라니 ? 말이 안됀다. 우리는 일본 가서 물건 하나도 못 파는데 일본만 잘살게 만들어주고 있고 중국에 우리물건을 팔때는 엄청난 세금을 내면서 그들이 우리들에게 물건을 팔때는 세금을 물리지 않는다며 이것은 매우 어리석고 잘못된 거래다"며 거침없이 발언을 했다.

또한, "대통령 출마할거냐? 대선에 출마할 경우 당선될 자신이 있다고 발언 했다던데?"라고 질문하자 " 나는 이길 거라고 본다. 나는 단한번도 패배해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기 때문에 출마 안 할 거다"라고 답변했다.
이때 그의 나이가 서른살이었다.

또한 그가 대선에 출마했을때 언론과 인터뷰를 했는데 당시 기자가 총기규제에 대해 질문을 했었다. 그에 대해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지금 많은 미국인들은 정신적 병에 걸려있습니다.
나라가 국민들의 정신을 망가뜨리고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인권을 주장하는듯 하지만 오하려 사람들로 하여금 증오를 조장하고 불체자들을 단속하지 않아서 마약과 갱단들이 마음데로 이나라를 드나들게하며 치안을 무너뜨렸습니다.

재정난을 탓하며 병원들을 문닫게 했고 제조업과 건축시장과 경제를 무너뜨렸습니다.

"총은 총입니다. 방아쇠를 당기는 것은 사람입니다 !
총이 죄가 아니라 사람들의 정신을 병들게 한 정치인들이 문제인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병든사람들이 자유롭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다시 세우고 의료법을 개정하고 세금을 조절하여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입니다.

그 돈은 현재 미국이 잘못된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거래를 바로잡아 우리만 관세를 내는것이 아니라 그들도 관세를 내게 함으로 그돈으로 국민들의 삶을 발전시킬 것입니다.

특히 나는 중국과 오랜 세월 거래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중국은 자신들의 물건을 미국에 팔면서 관세를 내지 않았지만 우리의 물건이 들어갈때는 비싼 관세를 물렸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 미국은 매년 수조원에 이르는 적자를 보고있었습니다.
나라 경제가 곤두박질 쳤고 제조산업과 기업들 그리고 건축시장이 무너졌습니다.

그로인해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나라는 복지문제로 막대한 자금을 들여야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 모든일을 반드시 바로잡을 것입니다. 그래서 산업을 다시 일으키고 국민들이 일자리를 다시 얻을 수 있게 할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본래 가졌던 영광을 되찾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이 일을 이루어냈다.

트럼프대통령은 백안관에 입성하자마자 젊은시절부터 계획했던 일들을 하나씩 행동에 옮겼다.

미국의 대외 무역적자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전쟁을 선포했다. 그만큼 미국의 무역적자는 심각한 수준이었다.

무역협회의 미국 수출입 통계에 의하면 2017년 미국의 무역 적자는 7962억 달러로, 2008년 (8000억 달러)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었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의 무역 적자를 누계해보면 7조 721억 달러에 달했다.

매년 수천억달러에 달하는 무역적자를 보는 미국으로서는 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은 당연한일이었지만, 트럼프 외에 그 어떤 대통령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었다.

오바마가 이제와서 경제가 좋아지니 자기가 잘했기 때문에 트럼프가 덕을 보는것이라고 하는데 그야말로 어따데구 밥숫갈을 올리냐? 라는 욕이 나올지경이지만,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후 8년간 그가 미국을 위해 한일이라고는 동성애자들을 옹호하고 무슬림을 지원하고 기독교를 탄압하며, 불체자들을 증가시키고 마약이 더욱더 창궐하게 하고 오바마케어로 막대한 자금을 벌어들여 테러국가를 지원해준것 외에 국민들은 경제난에 몸살을 앓았었다.

오히려 오바마는 트럼프가 GDP 를 4%까지 올리겠다고 공약한데 대해 비아냥거리며, 4% ? 그건 기적같은 숫자다, 3% 를 올린다고 해도 그건 그저 꿈일 뿐이다. 트럼프는 지금 허황된 꿈을 꾸고있다 라고 비난했었다.
그런데 이제 트럼프가 4%를 갱신하고 나니까 자신의 덕이라고 밥숫갈을 올리는 것은 여느 저질 정치인들과 다를바가 없는 유치한 행동이라고 밖에 볼수없다.

미국은 그동안 자국의 무역적자가 이정도까지 커질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 트럼프가 자국의 경제를 살리기위해 무역전쟁을 벌이는 것에 대해서 당연히 다른 모든 나라들은 쌍수를 들면서 욕을 하겠지만, 그들이 그러는 것은 당연하다, 모두들 달러를 많이 벌어들여야 자국의 경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도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미국을 이용했던 것이고 미국도 지금은 자국의 이득과 생존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2차 대전이후 오래 동안 오로지 미국만이 다른 나라를 도와줄 수 있었다. 그런 이유로 미국은 다른 국가들의 제품들을 수입해주며 관세에 대해 너그럽게 대해줬었다.

또한 세계는 여지껏 미국의 달러를 먹고 성장해나갔다.
자국의 산업을 발전시키려고 미국에서 달러로 차관을 들여왔고, 그 차관으로 미국에서 만들던 물건을 카피해서 만들었고, 그 물건들을 다시 미국에 수출해서 달러를 벌어 들여와 빚을 갚고 재투자하였다.

1970년대 이후 세계 경제가 급격히 팽창하면서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달러화 공급이다.
만일 세계의 화폐공급국인 미국이 금본위제를 유지하였다면 무역의 규모가 이처럼 커질 수는 없었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이 모두 그렇게 발전했다.

미국과 미국 이외의 국가 간에는 언제나 무역수지 불균형이 존재했었다. 브레튼우즈체제가 붕괴되고, 이후 금본위 제도가 폐지된 이후 미국이 달러를 금보유량에 제한받지 않고 찍어야 했던 이유도 전 세계가 미국의 달러를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달러를 공급해야 했고, 이로 인해 전 세계 경제는 '달러'라는 기축 통화의 유동성을 공급받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대미 수출국들은 고의적으로 자국의 통화를 저평가시켜 미국산 제품대비 가격경쟁력을 월등하게 높였다.

뿐만 아니라 관세율을 높이는 관세 장벽은 물론이고, 노골적으로 외국 제품을 수입금지하는 중상주의 정책과, 국산품 애용과 같은 보이지 않는 장벽을 세워 자국의 유치산업을 보호했다.

한국의 광우병 사태와 같은 우스꽝스러운 일들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였다.

미국은 여지껏 다른 국가들을 도와주기만 하고 자국의 이익은 제대로 챙기지 못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무역거래에 대한 제계약들은 미국으로서는 반드시 필요한 크나큰 숙제였던 것이다.

오직 트럼프만이 미국을 위해서 이러한 일을 이루어내고 있고, 또한 그러한 대통령은 갑자기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젊은시절부터 철저히 준비를 해온 사람이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트럼프는 또한 대선에 출마할 당시 북한문제에 대해서도 거론했었다. 이또한 트럼프가 젊은시절 부터 생각하고 어떻게 북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오랜세월 플랜을 짜왔다고 본다.

트럼프는 인터뷰에서,

"북한의 인권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
그동안 정치인들이 중국과의 관계를 바로하지 못했기 때문에 북한이 아직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중국이 없으면 밥 숫갈 하나를 들수도 없는 나라입니다.
북한을 저렇게 만들고 북한의 주민들을 고통받게 하는 장본인은 바로 중국입니다. 북한이 핵으로 세계를 위협하게 만들도록 일을 꾸민것도 중국이기에 반드시 중국이 북한문제를 해결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그렇게 할것입니다. " 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겨냥해 '북핵 문제 해결을 도울 거냐 말거냐'를 선택하라는 '통첩성' 메시지를 보냈고 만약 중국이 북한 문제의 해결을 돕지 않는다면 미국 단독으로 해결할것이라고 공언했었다.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트럼프는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을 하고있다.

하지만, 트럼프의 성향과 젊은시절부터 생각하고 준비해왔던 일들을 하나씩 이루어내는 그를 보면서, 트럼프는 반드시 자신이 집권하는 동안 북한문제를 어떤 형태로든지 해결할 것이라고 본다.
특히나 재선을 준비해야하는 트럼프로서는 그의 정치 생명을 위해서라도 무조건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루어 내야만 하고 그가 해결하지 못한다면, 그 어떤 대통령도 3차대전으로 가는게 아니라면 해결할 수가 없다고 본다.

트럼프를 막연히 성격이 과격하고 추진력이 강하고 백인우월주의라서 막가파로 일을 추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트럼프는 그 누구보다도 치밀하고 천재적인 사람이다.
어린시절부터 계획하고 꿈꿔왔던 일을 나이 70이 넘어서 자신이 젊은시절 발언했던 일들을 그대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

문재인같은 경우도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했던 말과 대통령이 된 후에 발언하는 말들이 다르다. 심지어 문재인은 자신이 책으로 낸 내용까지 대통령이 되고나서 번복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비교를 할 수준도 아닌 인물이다.

한국에도 트럼프처럼 어린시절부터 사업에 눈을뜨고 국제적으로 사업을 해온 경험이 많은 기업가중에서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는 것을 나는 개인적으로 기대해보기도 한다.

큰 물에서 자란 사람이 어릴적 부터 훈련받으며 트럼프처럼 자신감 넘치고 세계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스케일을 갖게 되는 것이다.

한국의 오래동안 썩은 정치가 물갈이가 되려면 트럼프처럼 강한 사업가가 한번쯤은 대통령이 되는것이 좋지 않겠는가? ..

지금은 한국에 인물이 없다고 하지만, 지금은 나타나지 않아도 반드시 한국에도 트럼프처럼 젊은시절 부터 준비가 된 강력한 인물이 어디선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보며 희망을 가져본다.

삶의 역설


삶의 역설

줄을 끊으면 연이 더  높이 날을 것 같았다.
그러나 땅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철조망을 없애면 가축들이 더 자유롭게 살 것 같았다
그러나 사나운 짐승에게 잡혀 먹혔다.

관심을 없애면 다툼이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다툼없는 남남이 되고 말았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왔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것 같았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미국의 척 스윈돌 목사가 말했다. 태도가 사실보다 더 중요하다. 태도는 과거, 교육, 돈, 환경, 과거의 성공, 과거의 실패 그리고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보다 더 중요하다. 외모나 재능이나 기술보다 중요하다.교회나 가정을  훌륭하게 만들수도 있고, 파괴할수도 있다. 내 인생의 10%는 나에게 발생한 사건(일)들이고, 90%는 그  사건에 대해 내가 반응한 행동들이다.

편안을  추구하면 권태가 오고, 편리를 추구하면 나태가 온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수 없지만 보람있게 살지는 선택할수 있다. 얼굴의 모양은 선택할수 없지만 표정은 조절할수 있다. 주어지는 환경은 선택할수 없어도 내 마음 자세는 선택할수 있다.
그러므로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인 것이다.

1.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죽여버려라.(오다 노부나가)
2.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게 만들어라.(도요토미 히데요시)
3.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려라 (도쿠가와 이에야스)

일본의 전국시대 삼대 영웅의 성격을 나타내는 구절이다
훗날 다른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4.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어때, 그걸로 됐잖아.
5.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그 또한 좋지.

당신은 위의 5가지 입장중 어디에 속한다고 생각하는가?
각각의 경우 장단점은 무엇일까?

아이작 뉴턴은 말했다.
"내가 멀리까지 내다볼수 있었던 것은 거인(선배위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선 덕분이었다."
오늘도 복된 하루가 되길 빕니다.ㅡ퍼온 글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