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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9일 목요일

일본 이라는나라가 어떻게 세계속 의 강국이 되었을까

■ 일본 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세계속
의 강국이 되었을까

~싫어도 日本을
    좀 배웁시다.~

1. 일본은
국제 사회에서
귀족의 나라로
인정되는 나라다.

2. 동서 제1등 국이다.
이는 객관적인
사실이다. 일본을
배척하기엔 배울게
너무 많은 나라다.

3. 일본인은
국제사회에서 1등
국민의 대접을 받고,
품질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지는
책임 있는 국민이다.

4. 일본인들은
국가를 위해서는
자기를 희생 한다.

5. 일본인들은
자기가 몸 담았던
조직을 절대로
배반하지 않는다.

6. 일본인들은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
앞에는 무릎을 꿇는다.

그래서 원자탄을
만들어 일본국민을
학살한 미국에 무릎을
꿇고 미국을 배웠다.

7. 미국을 배워서
     미국을 이겼다.

8. 우리는 미국을
배워서 미국을 이기는
일본인들의 정신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일본을
증오하고 무조건
미워만 했습니다.
미워했음이 오늘날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되었습니까?

1900년대 초만 해도
약육강식 철학이
유행 이었습니다.

그 시대에 일본은
강자였고, 우리는
못난 약자였습니다.

🍂지금 처럼
당파 싸움만 하다가
망한 것입니다.

일본은 문호를
개방하고 과학을
수입하고 실용주의
철학을 익혔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문을 닫고 우물안
자존심만 내세우며
관념주의 말싸움에
밤과 낮을 지샜습니다

못나서 당해 놓고
우리는 잘났던 일본을
지금까지도 원망하고
증오 합니다.

왕건이라는 드라마를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6.25를
상기해 보십시오.
  
지난 수천 년간 우리
민족이 동족 상호간에
저질렀던 만행 중에
일본인 이상으로
가혹했던 사례들이
과연 없었던가요?

일본이 우리보다
야만적이냐 아니냐
잘났느냐 못났느냐는
지금의 일본인과
지금의 한국인들을
보면 생생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우리 보다
몇배나 잘났습니다.

🍂증오로 부터는
창의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일본을
이길 수도 없습니다.

오죽 못났으면
약육강식 시대에
일본에게 먹혔을까 부터 참회해야 합니다

일본인들이 우리보다
잘난 것 딱 한 가지만
들어보겠습니다. 건강
약품 하나를 만들어도
동물을 상대로 실험을
합니다.인명은 그토록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원자탄을 만들어 그
실험을 일본인들을
상대로 했습니다.

일본인들의 자존심이
얼마나 상했겠습니까? 방사능이 무엇입니까?

그 방사능을
자식에게 대물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당했다면 미국은
지금도 우리의 철천지
원수일 것입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그 미움을 배움으로
승화 시켰습니다.

🍂일본인은 잘난
미국인을 배우고,
배워서 이겨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들은 잿더미를
쓸어내면서 미국으로
건너가 공장 문 밖을
기웃거렸습니다.

그들 보다 잘난
미국을 배우기
위해서 였습니다.
미국인들은 그런 일본
인들을 멸시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죽었다
깨나도 미국을 따라
올 수 없다.문을 활짝
열고 다 보여줘라".

1957년 당시 덜레스
미국무장관이 수많은
일본 군중을 향해
미국의 우월감을
표현 했습니다.

"친애하는
일본국민 여러분!
일본은 기술면에서
영원히 미국과 경쟁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일본은 지금 세계
최고의 손수건과
훌륭한 파자마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것들을
미국에 수출하려
하지 않습니까??"

감히 미국을 흉내
내겠다며 공장 문을
기웃거리는 꼴사나운
모습들을 멸시하는
연설문 이었습니다.

1957년에 미국에
건너간 볼품 없는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비웃는 말이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세계 GNP의 54%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생산기지가
미국에 있었고, 세계의
신제품은 모두가
"MADE IN U.S.A."
이었습니다.

미국인들의
우월감은 바로 여기
에서 기인 했습니다.

그들은 미국에서
만들어지지 않은
모든 제품을 쓰레기로
멸시했습니다. 이를
NIH 증후군
(Not Invented Here
Syndrome) 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러한 모욕을
무릅쓰고 일본인들은
미국으로 부터 줄줄이
선생님들을 불러
들였습니다.

1950년에는
그 유명한 데밍
박사를, 52년에는
쥬란박사를, 54년
에는 피겐바움박사를
모셔다가 과학경영,
시스템경영, 통계학적
품질관리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데밍상
(Deming prize)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이 오늘날의
품질1등국가로 우뚝
솟은 데에는 미국인
스승 데밍 박사가
있었다는 것을 세계에
기념 했습니다.

🍂우리를 뒤돌아
보십시오.우리는 지금
외국을 배척하는 속
좁은 국수주의에 젖어
있습니다. 우리라면
우리를 원자탄으로
죽인 원수의 나라사람,
미국인을 스승으로
기념할 수 있을까요?

"미국을 모방하자"
(Copy the West),
  
"미국을 따라잡자"
(Catch up with the West).

일본인들은 미국을
추월하려고 정열을
짜고 지혜를짰습니다.

그리고 1980년대
에는 드디어 일본이
생산기술과 품질관리
에서 미국을 앞섰지요

그때 부터는
한동안은 미국이
일본을 배우러 갔습니다. 덜레스
미국무장관의  조롱
섞인 연설이 있은
이후 25년,1982년에

승용차에 대한
미국인의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일본 승용차
가 나란히 1,2,3위를
차지 했습니다.

반면 미국 차는 겨우
7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차는 미국
차가 아니라 일본차
였던 것입니다.
일에 몰두 하고
따라잡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일본 놈들"이 한
일이면 이런 것도
보기 흉한 것입니까?

일본만 미워하는
게 아니라 최근에는
미국까지도 미워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잘난 사람을 못 봐
주는 마음, 증오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
것으로 믿습니까?

도대체 이 나라는
왜 이렇게 답답하고
따분합니까? 나 보다
잘 난 사람도 적이요,
우리보다 잘난 나라도
적이면 우리는 누구로
부터 배우고 누구와
더불어 살아 가야
한다는 겁니까?

✔외세를 미워하고
국제사회에서 생떼를
쓰면서 주민을 탄압
하고 굶어 죽이는
북한과 손잡고 과연
살아야 하나요?

증오심을 부추기면
단합은 시킬 수 있어도
발전 할 수 없습니다.

못난 사람끼리
어울리면 모두가
못나 집니다.

✔정말로 무서운
사람은 증오심에
불타는 북한사람이
아니라  증오심을
배움으로 승화시켜
끝내에는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일본 사람입니다.

마음에 있는
증오심을 버리십시오.
내가 가지지 못했다고
해서 어찌 감히 남의
것을 탐내십니까?

어째서 요사이 부쩍
이러한 몹쓸 풍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겁니까? 젊음은
당신의 미래를 위해
쓰라고 주어진 것이지,

증오심을 키우고
혈기를 부리라고
주어진 게 아닙니다.

혈기를 부리고
증오심을 키워 보십시오. 당신의
인생은 40 이전에
폐가로 변할 것입니다

🍂잘 나가는 일본인,
잘 나가는 미국인들은
부모가 재산을 나눠
준다 해도 거절한
사람들이 랍니다.

아버지가 제게
재산을 주시면,
거기에 제가 무엇을
더 얹는다 해도 그건
제가 이룬게 아닙니다

그러면 저는
무슨 프라이드로
세상을 삽니까?

저의 것은 제가
이루겠으니 아버지가
이루신 것은 사회발전
을 위해 내놓으십시요

당신의 힘으로
당신의 노후를
준비 하십시오.
노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려면 지금부터
아름다워져야 합니다.

우리들 모두가
다 같이 조국의 앞날을
위해 한번 깊이 생각해
보고 반성하고 다짐 해
보기로 합시다.~

● 인터넷에서
  옮겨 봤습니다. (펌)

2019년 8월 28일 수요일

세 時代 단상(斷想)100


세 時代 단상(斷想)100
 
캐나다 퀸스대학 철학교수 크리스틴 오버롤의 저서
 <평균 수명 120세, 축복인가 재앙인가>를 만난 것은 8년 전이다.
평균수명 120세! 그때는 인간들의 희망사항으로 여겨져 웃고 말았다.
 최근 보험회사들이 쏟아내는
‘100세 보장’ 광고를 대하면서 내 생각을 내려놓기로 했다.
 
오래 사는 것이 재앙이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100세 시대의 리스크’를 조목조목 열거하며
위험(risk)을 경고하기에 이른 것이리라.
 리스크 목록들 중에서 4대 리스크로 꼽히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돈 없이 오래 살 때(無錢長壽)
아프며 오래 살 때(有病長壽)
일 없이 오래 살 때(無業長壽)
혼자되어 오래 살 때(獨居長壽)
 
우리는 이들 리스크를 보며 오버롤이 예고한 대로 100세를
산다는 것이 무조건 환호할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인간다운 삶의 품위를 상실한 채 은퇴 후 마지막
몇 십 년 세월을 명줄만 유지한다면
그것은 분명 축복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재앙이다.
 
돈 없이 오래 살 때
 
 가진 것을 지킬 것인가, 일확천금을 꿈꿀 것인가
 
의식주(衣食住)는 인간생활의 3대요소다.
세 가지 모두 돈이 있어야 해결할 수 있다.
이처럼 돈은 인간의 행복을 위한 필수요소지만
돈 앞에서 비굴해서는 안 된다.
더더구나 돈으로 교만을 부려서도 안 된다.
 
돈은 인간이 함부로 대해도 되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하루아침에 생긴 돈을 평생 간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에 걸쳐 모은 돈을 하루아침에 잃는 사람도 있다.
돈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눈이 밝고 냉정하고 단호하다.
 
아홉을 가지면 하나를 채워 열을 만들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다.
욕망을 다스리지 못할 때, 무모한 한탕주의에 빠질 때
그들 앞에는 빈손의 후회와 아무것도 살 수 없는 눈물뿐이다.
 
일확천금을 꿈꾼 그들의 말년이 빈손일 수밖에 없는 것은
‘경제정의(經濟正義)’의 불문율 중 하나가 아닐는지.
아프며 오래 살 때
 
 징징대는 여자에게서는 친구가 떠난다
 
지갑에 돈이 가득하면 행복할까? 
 인생은 돈만으로는 행복할 수 없다.
 불행한 백만장자가 있는가 하면
최소한의 의식주 해결로도 행복한 사람이 있다.
 
행복할 만큼 적당하게 돈이 있고
건강하면 노년에 더 무엇을 바라겠는가.
하지만 육체적인 건강은 반쪽 건강이다.
마음이 병들고 영혼이 갈잎처럼 바스락거리면
아무리 돈이 많고 육신이 건강해도 행복할 수 없다.
  
한 달에 한번 만나는 여고동창 모임에
그녀가 나타나면 화기애애하던 친구들이 입을 다문다.
“나는 아픈 몸을 끌고 나왔는데
너희들은 무엇이 그다지도 희희낙락 즐거우냐?”로 시작해
한 달 동안 병원을 전전한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모임의 장소와 시간을 알리는 총무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아프다는 소리만 반복하며 미적거리자
 “그렇게 아프면 집에서 쉬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했다.
그 말에 울며불며 노발대발.
그녀 때문에 고향친구 모임을 해체했다.
 
까칠한 여자는 참을 수 있지만 징징대는 여자는 참을 수 없다.
 병원에서는 멀쩡하다는데 그녀는 아파서 잠을 이룰 수 없단다.
내가 진단한 그녀의 병은 ‘마님 병’이다.
이 증상은 돈 많은 노년의 여자들에게서 종종 발견된다.
돈의 세력을 믿고 안하무인인 그녀의 마님 근성을
누가 견딜 수 있겠는가.
가사도우미도 얼마를 버티지 못하고 떠난다.
자기 곁에는 아무도 없다는 외로움을 은폐하려 아픔을 방패로 삼다
 
아픔에 갇힌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 세월 속에 첩첩이 쌓여온 권태감에 짓눌려
전신의 근육들이 히스테리를 부리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혹시 상상임신처럼 상상통증은 아닐까.
 
100세라도 백내장, 위암 등 육신의 병은 고칠 수 있다.
치매도 힘들고 뇌졸중도 힘들지만 노년의 병 가운데 가장 고약한 병이
 ‘마님 병’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그녀를 보며 하게 되었다.
프랑스의 지성 시몬 보부아르가 이런 병을 앓고 있는
노년 앞에 내놓은 조언이다.
 
“노인에게 건강보다 더 큰 행운은 계획을 세워 바쁘고 유용하게 살면서
권태와 쇠퇴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이다.”
 
일 없이 오래 살 때
 
 과거를 내려놓아야 일이 보인다
 
그녀는 대학생인 남매의 공부만 끝나면 부부가 함께 여행도 다니며
노년을 행복하게 살리라는 꿈을 꾸고 있었다.
폴 퀸네트가 말하기를
‘계획하는 사이에 일이 벌어지는 게 인생’이라
했는데 그녀의 인생이 그랬다.
 
어느 날 퇴근하고 돌아와 초인종을 누른
남편이 대문 앞에서 쓰러졌다.
 병명은 심장마비. 남편의 빈자리는 너무나도 컸다.
은행원 아내로 안정된 생활을 해온 그녀는
경제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남편이 남긴 통장은 금방 바닥이 났다.
 
남편이 마련한 집이기에 집만은 지키리라 다짐하며
슬픔을 털고 일어난 그녀가 찾아간 곳은
남편이 근무하던 은행이었다. 청소부 일도 기꺼이 하겠노라 했다.
그녀에게 주어진 일은 새로 발급된 카드를
본인에게 직접 전하는 것이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 일을 했다.
카드 심부름 값이 오죽이나 알량했으랴.
그 자투리 돈의 자투리를 한 푼 두 푼 저축한 것이
그녀를 건강하고 담대한 어머니로 서게 했다.
 
두 아들을 결혼시키고 끝까지 지킨
그 집에서 할 일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할 일이냐며 오늘도 집을 나선다.
그녀를 만날 때마다 미국의 정치가
로벨트 라이니크의 말이 떠오른다.
 
‘노동이 집안으로 들어오면 빈곤은 도망친다.
그러나 노동이 잠들어버리면 빈곤이 창으로 뛰어 들어온다.’
 
노년의 일은 돈을 벌기 위한 것만이 아니다.
목공소에서 버린 토막나무로 소품을 빚는 것도
노년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일에 속한다.
 
천지에 널린 것이 일이지만 찾아 나서지 않으면
일이 나를 찾아오는 일은 없다.
일을 찾아 나설 때의 가장 큰 걸림돌이 과거다.
과거를 내려놓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전설의 투수 사첼 페이지가 우리에게 남긴 당부다.
 ‘뒤를 돌아보지 말라. 어제가 당신의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혼자되어 오래 살때
 

 외로워하면 외로움이 친구를 데리고 몰려온다
 
불행은 혼자 다니지 않고 몰려다닌다는 말이 있다.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외롭다고 뇌까리면
떼를 지어 달려드는 외로움에 포위당하고 만다.
 느긋하게 뚜벅뚜벅 말없이 자기 앞의 길을 걷노라면
길가의 아름다운 풀꽃도 만나고
산새들의 노래도 들을 수 있다.
 
남편이 떠나자 실버타운에 입주한 그녀는
‘외롭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사람들이 그녀의 별명을 지었는데 황당하게도 ‘그때’다.
그녀는 말끝마다
 
“그때는 겨울마다 따뜻한 지방으로 여행을 다녔는데,
그때는 가을이면 주말마다 등산을 다녔는데…”로 시작한다.
그녀에게는 과거만 있고 현재는 없다.
햇빛 찬란한 오후 3시, 산책에 나설 동행을 찾지만 모두 피한다.
 그녀의 ‘그때’ 타령에 질렸기 때문이다.
 
나는 가끔 영화관이나 미술관을 가는데
그럴 때면 혼자 집을 나선다.
감상을 위한 나들이는 편안한 자세로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어야 하니 혼자가 좋다.
그날도 혼자서 <세이프 헤이븐 Safe Haven>을 보고
상영관을 나서는데
내 연배로 보이는 그녀가 말을 걸었다.
 
“혼자 오셨군요. 나도 혼자 왔어요.
한 달에 대여섯 번 혼자 이곳에 와요.
 며느리가 ‘멋지다’고 추켜세우지만
그 때문이 아니라 내가 좋아서 오는 거죠.
 
오늘 영화 참 감명 깊었어요.
시한부 젊은 여자가 죽음을 준비하며 누구일지,
언제일지도 모를 아이들의 새엄마가 될 여인에게 남긴 편지가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다워 가슴이 뭉클했어요.”
 
이 정도의 감상 수준이라면 혼자 영화를 보러 다닐 만하다.
혼자 문화생활을 즐기면 몰려다닐 때보다
훨씬 적은 돈으로 인생을 즐길 수 있다.
 
산책도 혼자, 음악회도 혼자, 식당에도 혼자….
혼자에 익숙해지면 외로울 시간이 없다.
몸은 마음의 언어라고 했다.
마음이 기뻐 뛰면 몸도 기뻐 뛴다.
 
세월이 흐르고 해가 바뀔 때마다 나이야 먹겠지만
혼자를 즐길 줄 아는 노년은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
 누구나 언젠가는 혼자가 되는 게 인생이다.
 
- 옮긴 글 -

2019년 8월 25일 일요일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 ★

1. 나이 걱정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삶은 발전한다.

나이가 들고 몸이 늙는다고 해서 인생이 쓸쓸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고통스러웠던 기억은 희미해지고 경험은 지혜가 된다.

분노는 수그러들고 마음은 넓어진다.

시간의 힘을 긍정적으로 보고 그 흐름을 즐기면 인생은 자연히 행복해진다.

오히려 시간의 흐름을 부정적으로 보고

역행하려 애쓸수록 삶은 고달파지고 행복은 멀어진다.

 

2. 과거에 대한 후회

지난 일을 대할 때는 Cool 해져라.

기억은 완벽하지 않다.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왜곡되고 덧칠이 된다.

지난 일로 화를 내고 후회할수록 현재의 삶만 피곤해질 뿐이다.

지난 기억에서 자유로워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과거를 떠나보내는 것이다.

용서와 사과는 좀 더 즐겁고 충만한 삶으로 가는 문을 열어준다.

다른 이들의 잘못을 용서하고 우리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꿈꾸는

행복과 만족을 얻을 수 있다.

 

3. 비교 함정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

우리는 크고 작은 일에서 수십 가지 방식으로 스스로를 남들과 비교한다.

돈을 얼마나 버는지,

얼마나 큰 집에 사는지,

자동차가 얼마 짜리인지,

인맥이 얼마나 넓은지,

외모가 얼마나 잘났는지 등.

우리는 각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지만,  자신을 남과 비교하고 스스로

낙오자라고 생각해서 열등감을 느끼고 불행해지는 것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타인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나와 나 자신을 비교해야 한다.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내 삶에

충실할 때 자기 인생에 만족할 수 있다.

 

4. 자격지심

스스로를 평가절하하지 말라.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성공한 사업가, 인기 연예인, 부유한 사람들도

스스로를 비하하고 평가절하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타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관대하면서 스스로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엄격하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관대할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냉혹해질 필요도 없다.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이며,무엇보다 정당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지나치게

겸손할 때는 도리어 인간관계에 해를 입을 수 있다.

 

5. 개인주의 

도움을 청할 줄 알라.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다른 이들이 자신을 도와주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둘 다 틀렸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은 개인주의가 만든 착각일 뿐이다.

도움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므로 부끄러워할 일도, 거절할 필요도 없다.

크건 작건 도움을 청하면 삶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도움을 청할 의지만 있다면 기회는 무궁무진하게 열려 있다.

 

6. 미루기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우리는 크고 작은 일에서 가끔 또는 수시로

행동을 취하거나 결정을 내리기를 망설인다.

그 이유는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거나 ‘실패’가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망설임은 두려움을 붙잡아두고 고통을 가중시킬 뿐이다.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은 삶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우리 자신에게 실패를 허락하는 것이 성공을 허락하는 것이다.

 

7. 강박증 

최고보다 최선을 택하라.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아 최고의

연봉과 지위를 보장해주는 직업을 원한다.

건강한 것으로 충분하지 않아 몸짱이 되기를 원한다.

아이들이 착한 것으로는 부족해 좋은 대학에 가길 희망한다.

뭔가 부족하면 실패한 인생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최고만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욕심을 조절하고 관심 분야를 다양하게 분산시켜야 한다

 

8. 막연한 기대감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다.

미래는 새로운 직장을 얻거나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거나 기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희망과 꿈과 목표를 모두 미래에 건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환상에 불과하다.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언제까지나 가능성으로 남아 있다.

미래에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면 영원히 행복해질 수 없다.

미래를 위해 계획하되 미래를 위해 살지 말라.

오늘은 리허설이 아니다.

오늘이 우리가 사는 삶이다.

 

2019년 8월 24일 토요일

하나님 ! 우리 조국을 구원하소서   !


제목: Fw: 김동길 교수의 말씀

정말로 모든 것이 다 대통령에게 책임
있다면 그것은 너무도 무리한 요구일 것입니다.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나는 그들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도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제35대 대통령 존-에프 케네디의 ​ 
Ask not what your country,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말이 기억납니다.
"아~ 5.16. 신의 은총이
이 땅에 내린 날"
위대한 박정희의 등장에 최대 피해자라고
자처 하는 60년 전통 야당의 명맥을 이어
오고 있다는 좌파들은 사실 피해자가 아니라
수혜자 이기는 마찬가지 이다.

왜냐 하면,
박정희가 우리도 한 번 잘 살아 보자!
싸우면서 건설하자고 당시
국민들과 피와 땀을 흘릴때,
당시 야당 정치인, 좌파들은 박정희가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반대, 발목잡기에
혈안이었으니까?

아무것도 한 일도 없이 그들도 뒤로는
역시 부자가 되었지 않는가?

박정희가 공업정책을 세우면, 
농업정책이 우선이라고 거품을 물었고,

고속도를 닦는 현장에 당시 김대중은 땅바닥에
들어 누워 발광을 한 것은 당시 신문보도, 
사진으로도 남아 있지 않은가?

그때의 야당 정치인들과
오늘 박정희의 딸 박근혜
정부의 3년여 동안 반대와 발목잡기에
혈안인 야당과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

독자들 중에 누가 한 번 대답 좀 해보시라!
위대한 박정희는 당시 오늘과 같은 반대를 
제 2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유신을 일으켜
기여코 한강의 기적을 창출케 했다.

정말로 위대하고, 또 위대했다.
이런 말은 글이나 쓰고, 말이나 해서 먹고 사는
​이 나라 언론인, 평론가, 정치인들은 공개적으로
못하는 말이다.

우리 같은 쫄장부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지!
혹자는 박정희를 공과를 따져가면서 평을 한다!
혹자는 박정희가 민주 질서를 파괴한 독재자라고
악평을 한다.

정말 구상유취 같은 소리들을 하고 있다.
박정희는 우리 민족 5천년 역사에 가장 위대한 인물이다.

박정희가 민주 질서를 파괴한 독재자라고?
인간의 탈을 쓰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비록 입은삐뚤어 졌어도 말 만은 바로 하라!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먹는 것을 해결해주고, 
오늘 세계에서 10번째로 잘 살게 해주고, 
세계 5대 첨단공업국, 
6대 무역강국,

한국인의 자존심을 세워준 위대한 박정희를 ​
욕하는 자들은 인면
수심의 동물 같은 자들이다.

위대한 박정희는 모든 것을 혼자 질머지고
저승세계로 갔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한 인간들!

너희들은 얼마나 잘났고,
얼마나 완벽한 인간이길래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찾냐?
도대체 너희들의 민주주의는 뭐냐?
너희들 좌파 정권 10년 동안 무얼 했냐?

"군사(軍事) 쿠테타가 필요(必要)한 사태(事態)"
현직 대학교수가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인 페이스 북에
"반세기전 했던 ​​군사 쿠데타가 다시 필요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자유당 이래로 관행화된
언론, 대학, 야당들의 무책임이 극에 달해
군사 쿠데타를 불러왔다"고 밝혔다.

이어 "50년 전 군사
쿠데타가 필요한 상황이 재연되고 있다.
반세기전 정치부패와 민생파탄에 빠진
조국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군사쿠데타를 선택했고,

이후 조국 근대화의 위업을
달성했던 자랑스런 국군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고 말했다.

조국을 구할 애국군인들이 다시
한 번 나설 때"
라고 말했다.

"비상계엄과 국회해산이냐 아니면
처참한 종말이냐 오직 둘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 교수는 이날 경향신문과의 전화 통화에서 
"한국은 쿠데타를 한 번 경험해봤기 ​때문에 한 번
더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며
"지금은 1997년 국제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쿠데타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생각해야 한다 뜻"
이라고 말했다.

하 교수는 1992년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저서로는 < 국가경영: 국가개조의 리더십>, 
<한국정치와 현대 정치학> 등이 있다.

"첨언하는 말" 이런 생각을
하봉규 교수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말을 주고받는것을 들었다.
 
종북세력이 이렇게 난동치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법적으로 국민의 뜻에 따라서
국민의 자유의사 선거에 의해서
당선된 대통령을 사퇴하라는 세력은 전부 잡아서 
지옥으로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자유도 좋고, 언론도 좋지마는
헌법을 부정하고 국법 질서를 부정하는 종북세력은 
이 나라에는
필요 없는 인종들이다.

자기 개인의 출세욕, 무리들의 출세욕 때문에 
국가를 망치는 세력들은 지옥으로 보내야 한다.

우리는 그것을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
자유가 좋고, 언론의 자유도 좋다.
그것이 무제한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 때문에 나라가 어지럽고 국민의 권리가
침해되어서는 안된다.

국가의 안녕질서와 국민의 권익을 위해서
국권을 훼손하는 무리들을 척결할 때가 왔다.

이것을 그냥 두면 개미 구멍으로
방천이 무너지듯 국가가 위험해진다.

설마 하지마라.? 
설마가 사람 잡는다.

나라가 상처를 받으면
우리 민족이 100년~200년이  
걸려도 회복하기 힘든다.

세계의 역사를 보라.
이스라엘 민족이 얼마 만에 나라를 찾았는가.
국정원은 더 강해져야 한다.
이스라엘 에는 유명한 정보기관 <모사드>가 있다.

이 <모사드>가 있기 때문에
아랍제국의 협박과 압력 속에서 건장히 살아간다.
이스라엘 국민은 <모사드>가 있어서
나라를 지키고 국민이 행복하게 살아간다.

조국을 위해서 궐기하자. 
이 혼란한 나라를 구해야 한다.
군사 쿠테타가 오기 전에 우리나라를 재건하고
구해야 한다.

종북세력 제거하고 조국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하는 것도 애국자다.

장성택이 처럼 육신을 벌집을 만들고
재가 되어 날아가고 싶은 사람은 
종북을 하라.
차라리 종북의 본거지로 가라.

잠에서 깨어라. 
기지개를 켜라. 
내일이면 늦다.
오늘부터 하자.

국민들이여! 
조국을 구하고 민족을 구하자.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좌파들이 박 대통령을
헐뜯으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며 ​매도하려
발버둥치는 것을 보니,

혈육의 정까지도 냉정하게 공과 사를 분명히
하는 청렴결백하고 사리사욕이 없는
이 나라에 진정한 지도자 박근혜 대통령!

"보릿고개 굶주림은 박정희 대통령 때 없어졌고,
간첩잡자'는 말은 김대중, 노무현 때 없어졌다." -
※-김동길 교수 - ※

2019년 8월 22일 목요일

'꼰대 세대'? & '샌드위치 세대'!

🔴'꼰대 세대'? & '샌드위치 세대'! 지금 60~70~80 세대들이 살아온 길.

1. 그들은 <호롱불> 세대였다. 90%는
''전깃불''이 없고 ''호롱불''을 켜놓고 공부했다.

2. 그들은 <뒷간> 세대였다.
90%는 '실내 화장실'이 없고, 한겨울도 '뒤 구석' '재래식변소'에서 ''볼일''을 봤다.

3. 그들은 <우물> 세대였다.
''상수도''가 없어 동네 ''공동우물''에 양동이로 물 길어 ''항아리''에 담아놓고 마셔야 했다.

4. 그들은 <가마솥> 세대였다.
98%는 ''목욕탕''이 없어 ''가마솥''에 물을 끓여 ''목욕''을 했다.

5. 그들은 <손빨래> 세대였다.
100%가 "세탁기"가 없어 개울에 나가 '얼음장'을 깨고 ''빨래''를 했다.

6. 그들은 <자전거> 세대였다.
95%는 "자가용"이 없어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7. 그들은 <고무신> 세대였다.
95%는 ''구두'도 '운동화'도 없어 '검정고무신'을 신고 다녔다.

8. 그들은 <까까중> 세대였다.
100%가 '이발비'가 적게 드는 '까까중 머리'로 다녔다.

9. 그들은 <보자기> 세대였다.
98%는 '책가방'이 없어 "보자기''에 '책'을 싸서 '허리'에 차고 다녔다.

10. 그들은 <고무줄> 세대였다.
100%가 '장난감' 이나 '놀이기구'가 없어
여자애는 '고무줄' 넘기하고, 사내는 '새총'을 만들었다.

11. 그들은 <강냉이> 세대였다.
100%가 '쌀'이나 '보리쌀'이 없어 '학교'에서 주는 강냉이 가루로 '강냉이빵' 만들어 '끼니'를 때워야만 했다.

12. 그들은 <주경야독> 세대였다.
98%가 낮에는 가사일, 농사일 돕기, 풀베기, 나무하기, 소먹이기,
동생돌보기 등을 하고서 밤이 되어야 ''학교숙제''를 했다.

13. 그들은 <주판> 세대였다. 100%가
'컴퓨터'는 없고 다섯 알짜리 '주판'을 굴리면서 '셈'을 했다. 급수를 따야 은행 등 좋은 직장에 취직했다.

14. 그들은 <일제고사> 세대였다.
100%가 입학 졸업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전교생이 일제히 '시험'을 치르고 '등수'를 매겨 ''경쟁''했다.

15. 그들은 <입학시험> 세대였다.
100%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본고사 입학시험"을 치러 '상급학교'에 '진학'을 했다.

16. 그들은 <공돌이 공순이> 세대였다.
하도 '가난'하여 '진학'하지 못하면 '식모살이' 아니면 구로공단 같은 공장에서
'공돌이' '공순이' '버스차장'을 하면서  야간에는 교복입고 야간학교에 등교했다.

17. 그들은 <사글세> 세대였다.
80%가 "신혼 살림집"을 구할 ''돈''이 없어 거의 모두가
"사글세 단칸방''부터 시작하여 '전세'로 옮겨 다녀야만 했다.

18. 그들은 <월남전> 세대였다.
나라가 '빈곤'하여 ''목숨'' 걸고 돈을 벌어 와야만 했다.

19. 그들은 <광부ㆍ간호사> 세대였다.
'빈곤국'으로 ''독일''에 가서  ''돈''을 벌어 와야 했다.
그나마 고졸 이상 경쟁이 치열했다.

20. 그들은 <중동 노동자> 세대였다.
열사의  나라 '중동지역' 에서 가족과 자식을 위해 ''돈''을 벌었다.

* 그들이 열심히 일해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지 않는가?
누가, 이분들을 "꼰대"라 하는가?
이들은 지금도 재활용 휴지를 줍는 ''부모''도 있다. 
"부모"는 "자식과 가족"을 위해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한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일 것이다.
그들은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 가난하고
엄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나와 열심히 "캥거루 세대"를 키워낸
죄밖에 없는 "샌드위치 세대" 들일 뿐이다.

2019년 8월 15일 목요일

노서 (老鼠)


💢노서 (老鼠) 💢

『옛날에 물건을 훔치는데
신통한 재주가 있는 
쥐가 있었다. 

그러나 늙어지면서 
차츰 눈이 침침해지고 

기력도 쇠진해져 더 이상 
제 힘으로는 무엇을 훔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때 젊은 쥐들이 찾아와서
그에게서 훔치는 기술을 배워 

그 기술로 훔친 음식물을
나누어 늙은 쥐를 먹여 살렸다. 

그렇게 꽤 오랜 
세월이 지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젊은 쥐들이 수군댔다.

"이제는 저 늙은 쥐의 기술도
바닥이 나서 우리에게 

더 가르쳐 줄 것이 없다."

그 뒤로 다시는 음식을
나누어 주지 않았다.』

조선 중기의 학자 
고상안(高尙顔)이 쓴

'效嚬雜記(효빈잡기)'에
실려있는 
'노서(老鼠/늙은 쥐)'라는 
글의 앞부분이다. 

『늙은 쥐는 몹시 분했지만
어쩔 수가 없어 얼마 동안을
그렇게 지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이었다. 

그 마을에 사는 한 아주머니가
맛 난 음식을 만들어 

솥 안에 넣은 다음 무거운
돌로 뚜껑을 눌러 놓고
밖으로 나갔다. 

쥐 들은 그 음식을 훔쳐 
먹고 싶어 안달이 났지만 
방법이 없었다. 

그때 한 쥐가 제안을 했다.

"늙은 쥐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겠다."

모든 쥐들이 
"그게 좋겠다."고 하고는 
함께 가서 계책을 물었다.

늙은 쥐는 화를 벌컥
내면서 말했다.

"너희들이 나에게서 기술을 배워
항상 배불리 먹고 살면서도

지금은 나에게 나눠주지
않으니 말해 줄 수 없다."

쥐들은 모두 엎드려 사죄하고
간절히 청했다.

"저희들이 죽을 죄를 졌습니다.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는 따를 수 있다.

(往者不諫, 來者可追)'고
하니 원컨대 그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자 늙은 쥐가 말했다.

"솥에 발이 세 개 있다. 

그 중 한 다리가 얹혀 있는 곳을
모두 힘을 합쳐 파내거라. 

그러면 얼마 파내려 가지 않아
솥은 자연히 그쪽으로 기울어져

솥뚜껑은 저절로 
벗겨질 것이다."

쥐들이 달려가 파내려 가자 
과연 늙은 쥐의 말대로 되었다. 

쥐들은 배불리 음식을 먹고 
남겨 가져다가 
늙은 쥐를 대접했다.』

이 늙은 쥐의 소망은 크지 않다. 
그저 굶지 않을 만큼 

음식을 나눠주길 바랄 뿐이다

한국에 초빙교수로 살다가
귀국한 세계적인 정신 의학계 교수에게

한국인의 이미지가
어떻냐고 묻자.

“한국인은 너무 친절하다. 

그러나 그것이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판단하면 오해다.

권력 있거나 유명한 사람에게는
지나칠 정도로 친절하지만

자기보다 약하거나 힘없는
서민에게는 거만하기 짝이 없어
놀랄 때가 많다.

특히 식당 종업원에게는
마구잡이로 무례하게 대해 

같이 간 사람이 불쾌 할 정도다.

잘 나가는 엘리트일수록 
이 같은 이중 인격자들이 많다.

잘 알지 못하는 사이거나 
VIP인 경우는 난감하다. 

한국에서 엘리트 계층에
속한다면 배운 사람이다. 

배운 사람일수록 겸손해 하는데 
오히려 거만을 떤다.

지식은 많은데 
지혜롭지가 못하다.

말은 유식한데 
행동은 무식하기 짝이 없다. 

게다가 준법정신이 엉망이다.

힘 있는 사람부터 
법을 안 지키니 부정부패가
만연 할 수 밖에 없다. 

대법관으로 임명된 인사가
청문회에서 위장전입을 
인정할 정도니

정부 요직에 있는
다른 인사들이야 
말해서 무엇하랴.

한국 엘리트들의 또 다른 모순은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 점이다.

회사에서도 뭐가 잘못되면 
전부 윗사람 아랫사람 탓이고
자기반성은 조금도 없다.

세상 모두가 남의 탓이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너무
네거티브하다.

모여 앉으면 정치 이야기인데
완전히 흑백 논리로 평한다. 

호남 친구들과 만나면 
박정희, 박근혜 혹평하는것
듣다가 시간 다가고,

경상도 친구들과 만나면
김대중을 씹어댄다.

한국에는 존경받는 
대통령은 없다.

모두가 이래서 죽일 놈이고
저래서 죽일 놈이다.

국민소득은
3만달러 수준인데
국민 의식은 500달러 수준이다.

경제가 눈부시게 발전했다고
자랑 하지만 

그것은 곧 벼락부자가 
되었다는 뜻이다.

벼락부자의 단점이 무엇인가. 

그저 남에게 내가 이만큼
가졌다고 자랑하는 것이다.

성공의 의미가 너무 좁다. 

돈 있고 잘사는 데도 자기보다
더 잘사는 사람을 부러워하며
항상 뭐가 불만족이다.

춘화현상
(春化現象 Vernalization)

호주 시드니에 사는 교민이
고국을 다녀가는 길에 

개나리 가지를 꺾어다가 

자기 집 앞마당에 
옮겨 심었습니다. 

이듬해 봄이 되었습니다. 
맑은 공기와 좋은 햇볕 덕에

가지와 잎은 
한국에서 보다 무성했지만, 
꽃은 피지 않았습니다.

첫해라 그런가 보다 여겼지만
2년째에도, 3년째에도 
꽃은 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처럼 혹한의 겨울이 없는
호주에서는 

개나리꽃이 아예 
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온을 거쳐야만 
꽃이 피는 것은 전문용어로

'춘화현상'이라 하는데 
튤립, 히아신스, 백합, 라일락,
철쭉, 진달래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인생은 마치 
춘화현상과 같습니다. 

눈부신 인생의 꽃들은 
혹한을 거친 뒤에야 
피는 법입니다.

그런가 하면 봄에 파종하는
봄보리에 비해 

가을에 파종하여 
겨울을 나는 가을보리의 수확이
훨씬 더 많을 뿐만 아니라 
맛도 좋습니다. 

인생의 열매는 
마치 가을보리와 같아, 

겨울을 거치면서 
더욱 풍성하고 견실해집니다.

마찬가지로 고난을 많이 
헤쳐 나온 사람 일수록 

강인함과 향기로운 맛이 
더욱 깊은것입니다...

작금의 대한민국 현실이

속 상하지요 ! ! !

안타 깝지요 ! ! !

걱정도 되고 .성질도 나지만

내 새끼도 나와 생각이 다른데

가난과 배고품을 물려주지
않으려고 어려움없이 키우고

가정교육은소홀하고
좌편향 전교조에 물든

학교 교육에만 맡긴
내 탓이 가장 큰 걸 어찌하누

이 모두가
대한민국이 짊어지고
겪어야 할 춘화현상 이라면

감내해야 할  세대들이
갑갑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