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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2일 목요일

진리 안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


제목:  진리 안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 

[요한복음 8:31~32] ~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시편 119:151] ~ 주의 모든 계명들은진리니이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의 한 연구팀이 동물의 지능한계를 알아보기 위해15세 된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쳤습니다. 

갖은 노력을 다해서 140여 개의 단어를 가르치고 이 단어들을 자기 생각에 따라 결합할 수 있도록 훈련
시켰습니다.

이 침팬지가 수화를 통해서 어떤 말을 제일 먼저 표현할지 다들 궁금해했습니다. 

이 침팬지가 맨 처음으로 표현한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Let me out!” 
 
침팬지는 자신을 나가게 해달라ᆢ 나를자유롭게 해달라고 간절히 표현했습니다. 

이처럼 짐승조차도 ‘자유’를 원하고 있는데 하물며 우리 인간은 어떻겠습니까? 

패트릭 헨리가 말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말처럼 인간은 누구나 자유를 갈망하는 존재입니다.

어느 랍비에게 제자가 물었습니다. 

“스승님, 진리는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

랍비는 "진리는 길에 널려있는 돌멩이처럼 흔한 것이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묻기를 "선생님 그렇게 흔한 것인데 왜 사람들은 진리를 터득하지 못합니까?" 
 
랍비는 다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거야 사람들이 허리를 굽히기 싫어하기 때문이지. 허리를 굽히기 싫어하기 때문에 돌을 주울 수가 없단다" 
 
그렇습니다. 허리를 굽혀야 합니다. 허리를 굽히고 교만, 편협한 경험, 좁은 지식, 자기 의를 떨쳐버리고 겸손하게 듣고 배워야 진리를 터득하고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어떤 것일까요?

진정한 참 자유는 진리 안에서의 자유이고 예수님 안에서의 자유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자유로워질 수 있는 진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갈라디아서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우리는 왜 진리 안에서 살아야 할까요?

✔예수님이 진리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다는 것은 절대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는 여러 종교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종교에 관해 말하기를 "아무 신앙이나 한 가지만 가지면 되지 반드시 기독교 신앙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느냐"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사도행전 4 :12)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습니다. 

누구든지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값없이 의를 얻고 흑암의 권세에서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옮기는 위대한 신분의 변화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거룩해지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에베소서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진리 안에서 살면 참 자유를 알고 자유를 누리기 때문입니다.
 
자유에는 외면적 자유와 내면적 자유가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자유란 루즈벨트가 말했던 것처럼 출판과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가난으로부터 자유, 공포로부터 자유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자유는 외면적 자유에 불과한 것입니다. 진짜 필요한 것은 내면적 자유입니다. 

내면적 자유란 죄로부터 자유, 죽음으로부터 자유, 악의 세력으로부터 자유입니다. 
 
[요한복음 8:34~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우리는 죄의 종입니다. 우리의 내면세계에 들어가 보면 억압된 욕망 덩어리를 갖고 본능대로 살고 있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우리 마음속은 미움, 시기, 질투, 분노로 가득 차 있습니다. 스스로 지옥을 만들고 사는 것이 인간의 내면 세계입니다. 

겉으론 모두 평안해 보이지만, 내면세계는 불안하고, 쫓기고, 초초하고, 외롭고, 죄책감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내면에 의한 것이고 영혼에 의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시면 우리는 참으로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진리 안에서 살 때 참된 행복과 평안,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참된 행복은 진리와 더불어 있고, 모든 참된 기쁨은 진리와 더불어 있습니다. 진리를 떠나는 날 행복도 기쁨도 함께 우리 곁을 떠납니다.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3서 1:3~4]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진리는 변치 아니하고 언제나 새롭고 신비하고 확실하고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진리의 말씀이요 우리가 확실한지식을 얻는 데 필요한 책입니다. 모든것을 아시고 절대 거짓말하시지 않는 하나님께서 성경에 진리를 계시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에 계시된 진리는 우리가 가진 어떤 지식보다 더 확실하고 절대 변하지 않는 절대적 확실성의 지식입니다. 

‘모든 것은 불확실하다’는 불확실성의 시대와 ‘우리는 아무 것도 확실히 알 수없다’는 철학적 회의주의로부터 우리를해방시켜 주는 것은 성경뿐입니다. 

성경이 제시하는 우주관, 세계관, 신관,인간관, 구원관, 인식론, 재정관… 성경이 제시하는 모든 것은 절대 확실하고 변치 않는 진리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 절대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고 진리 안에서 참자유, 참행복, 참기쁨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 아버지, 죄와 죽음, 어둠과 괴로움 속에 살던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오셔서 자유와 해방을 주시고 광명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절대적 진리를 깨닫고, 참자유를 누리며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내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깨닫게 하소서. 
 
내일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가슴에 품고 오직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축복의 해방과 자유를 얻었으니, 진정한 자유 속에서 살게 하옵소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 기쁨이 충만하며, 진리로 더욱 거룩해지는 삶을 살게 하시고, 이 세상에 저희를 보내신 주님의 뜻을 분명히 인식하여 기쁨을 나눠주며복음을 전하며 사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18년 3월 12일 월요일

90대 10의 원칙..


🔴 90대  10의  원칙..

※ 스티븐 코비의 인생을 바꾸는
        「90대  10의  원칙」

스티븐 코비
(Stephen R. Covey)는 
미국인으로서
코비 리더쉽 센터의
창립자 입니다.

타임지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된 사람입니다.

" 90대  10의 원칙 "은
   무엇일까요?

90 대 10의
원칙을 발견해 보세요!

이것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 입니다.

아니면, 적어도
당신이 상황에 반응하는 
방법을 바꿀 것 입니다.
이 원칙은 무엇 일까요?

당신 인생의 10%는 
당신에게 일어나는 
사건들로 결정됩니다.

나머지
인생의 90%는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정 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는
우리 인생에 일어나는
10%를 전혀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자동차가 고장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모든 일정을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비행기 연착도.
어떤 운전자가
내 차앞에 끼어드는 것도
우리는 이 10%를 전혀
통제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
90%는 다릅니다.

당신이 그 남은
90%를 결정합니다.

어떻게 ... ?
당신의 반응으로!

당신은 빨간 신호등을 
조작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당신의 반응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속이게 두지 마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반응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예를
하나 보겠습니다.

당신은
가족과 아침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딸이
커피잔을 엎어서
당신의 정장 위에
커피를 쏟아 버립니다.

당신은 방금 일어난
일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냐에 따라 다음에
일어날 일이 결정 됩니다.

당신은 욕을 합니다.
딸이 커피잔을 엎었다고 
혼을 냅니다.

딸이 웁니다.
딸을 혼낸 뒤, 당신은
당신 아내에게 컵을
테이블 끝에 두었다고
비난합니다.

작은 말싸움이
뒤따르겠지요.
발소리를 요란하게 내며 
2층으로 올라가
옷을 갈아 입습니다.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와 보니,
당신의 딸은 우느라고
아침도 못 끝내고
학교 갈 준비를
제대로 못 마쳤습니다.
통학 버스를 놓칩니다.

아내는 지금 당장
출근을 해야 합니다.
당신은 서둘러 차로 가서
딸을 학교에 데려다 줍니다.

당신은 늦었기 때문에 
시속 30마일 구간을
시속 40마일로 달립니다

15분이나
시간을 지체하고,
속도 위반 벌금까지 물어가며
학교에 도착합니다.

딸은 당신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학교로 뛰어 갑니다.

회사에 20분이나
지각해 도착하고 나서야
집에 서류가방을 놓고
온 것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하루는
엉망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진행될수록
더욱 상황은
악화되는 것 같습니다.
빨리 집에 가고
싶을 것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당신과 당신의 아내 
그리고 딸사이가
조금 불편합니다.

왜 ?
당신이 오늘 아침에 
보여준 반응 때문입니다.

당신은 왜 나쁜
하루를 보냈을까요?

A) 커피가 원인입니까?
B) 당신 딸이 원인입니까?
C) 경찰관이 원인입니까?
D) 당신이 원인입니까?

  정답은  D 입니다.

당신은 아침에 쏟아진
커피에 대해 아무런
통제를 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보인
5초간의 반응이
당신의 나쁜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당신이 보였어야 하는 
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커피가 당신
정장에 쏟아집니다.
딸은 울음을
터트릴 듯 보입니다.

당신은 다정하게 
“ 괜찮아, 다음부터 더
   조심하면 돼”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는
타올을 집어 들고
2층으로 올라가
옷을 갈아입습니다.

서류 가방을 집어 들고
내려옵니다.
창밖을 보니,
딸은 통학버스에
오르고 있습니다.

딸이 뒤돌아 보더니
손을 흔듭니다.
당신은 5분 일찍
회사에 도착하여
동료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차이를 느끼십니까?
두 가지 다른 
시나리오입니다.

둘 시작은 같았습니다.
둘의 끝은 다릅니다.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인생의 10%인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 90%는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90 대 10 원칙의
몇가지 응용 방법입니다.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부정적인 것을 말한다면,
그것을 묵살 해버리세요.

물이 유리창에서
굴러 떨어지듯이
공격을 하지 마십시요. 

부정적인 의견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둘
필요가 없습니다.

제대로 반응하면
그것은 당신의 하루를
망치지 못합니다.

잘못된 반응은 당신이
친구를 잃게 할 수도
해고를 당하게할 수도,
스트레스를 받게
할 수도 있습니다.

운전 중에
누군가 끼어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화를 내십니까?
운전대에
화풀이 하십니까?
욕을 합니까?
혈압이 폭발하게 합니까?
당신이 10초
회사에 늦는다고
누가 상관합니까?

왜 다른 차들이
당신의 주행길을
망치게 합니까?

90대 10의
원칙을 기억하고
걱정을 하지 마세요.

당신이 해고를 당했다고 
왜 잠을 설치며
괴로워합니까?

잘 풀릴 것입니다.
걱정하는데 쏟는
에너지와 시간을
새로운 직장을
  찾는데 쏟으십시오.

비행기가 연착되어
당신의 하루 스케쥴이
엉키게 됐다고 해서
왜 비행기 승무원에게
당신은 신경질 부립니까?

그녀는 그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신경질 부릴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다른 승객과
대화를 나누세요.

왜 스트레스를
받습니까?
상황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이제 90대10의
원칙을 배웠습니다.
삶에 적용을 해보세요.

아마 결과에
놀랄 것입니다.

시도해 본다고
잃을 것이 없습니다.

90 대 10의
원칙은 굉장합니다.

이것을 알고
적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 결과는 ... ?
해보면 아실 것 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받지 않아도 되는
스트레스와 시험과
문제와 골치거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90 대 10의 원칙을
이해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다 읽으셨다면
반 이상은 성공 입니다.

90대10의
원칙을 실천한다면..
반드시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것 입니다~!!

2018년 3월 11일 일요일

노년의 낭만(浪漫)


인간(人間)의 삶이란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영겁(永劫)의 세월(歲月) 속에서 태어나는 시간(時間)은 신(神)의 영역(領域)이지 스스로 선택(選擇)이 불가능(不可能)한 운명적(運命的)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운명(運命)을 거역(拒逆)할 수 없는 것이 엄연(奄然)한 사실(事實)을 인정(認定)하고 인간(人間)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최선(最善)을 다하는 성실(誠實)한 자세(姿勢)로 살아야 하겠다.

내 삶을 남이 살아줄 수 없다고 한다면 결국(結局)은 내 삶은 내 책임(責任)이며 내가 운영(運營)하고 내 식(式)대로 살아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내 식(式)대로 산다고 하는 것은 나의 개성(個性)이고, 나의 특징(特徵)이고, 나의 멋이고, 내 행복(幸福)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오랜 시간(時間)동안 모든 역경(逆境)을 견디며 살아온 노년(老年)에 필요(必要)한  덕목(德目)은 인내(忍耐)와 사랑과 관용(寬容)이고 세상(世上)을 아름답게 보는 눈을 가지는것이다.

노년(老年)이 되어 건강(健康)과 어느 정도의 경제적(經濟的) 여유(餘裕)도 있어야 하고 긍정적(肯定的)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밝게 보는 심성(心性)도 필요(必要)하다.

여기에 더하여 낭만적(浪漫的)으로 노년을 살려는 멋스런 마음을 실천(實踐)하는 것이 중요(重要)하다.

노년의 삶을 불행(不幸)하게 만드는 것 중에 하나는 마음속에 낭만(浪漫)을 잃어버리는것이다.

인생(人生)의 오랜 마라톤 코스를 지나온 노년기(老年期)를 위하여  젊은 시절(時節) 조금만 더 노력(努力)하고 준비(準備)를 한다면 방학숙제(放學宿題)를 모두 마친 학생(學生)처럼 홀가분한 기분(氣分)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낭만적(浪漫的)인 심성(心性)을 더한다면 삶의 모든 여정(旅程) 중에서  가장 멋지고 행복(幸福)한 노후(老後)의 시간(時間)이 될 수 있으며, 그야말로 마음의 평화(平和)가넘치며 감사(感謝)가 충만(充滿)한 멋지고 화려(華麗)한 황금기(黃金期)가 될 것 이라고 믿는다.

노인(老人)의 가슴속에 간직한 낭만(浪漫)은 행복(幸福)이고 멋이며, 노년(老年)을 위해 주시는 하나님의 귀(貴)한 선물(膳物)이다.

<다래골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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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50가지노년의 낭만(浪漫)노년기 뇌 운동(腦 運動)을 돕는 글쓰기의 유혹(誘惑)아름다운 노년을 위하여백세시대百歲時代의 또다른 얼굴

삶을 즐기며 감사(感謝)하는 노년(老年)에게노년기 삶에 영향(影響)을 미치는 경제력(經濟力)과 생활만족도(生活滿足度)어느 경로당 벽에 붙여진 글노년을 즐겁고 행복하게노년의 삶은 하나의 기적(奇蹟)이다

2018년 3월 6일 화요일

회고, 나이 90이 된 첫날 ㅡ 김동길ㅡ

◇ 회고, 나이 90이 된 첫날 ㅡ 김동길ㅡ

오늘은 내 나이 90이 된 첫날입니다. 옛날에는 60 회갑만 되어도 오래 산다고 했는데,
70 지나 80 지나 이제 90이라니 이게 웬 말입니까? 

좀 부끄럽기도 하고, 좀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나는 나이 열여덟에 시골 국민학교 교사로 인생을 시작하여
대학에 다닐 때에는 주일학교(Sunday school) 교사였고,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중.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그 뒤에는 대학의 전임강사가 되었고,
은퇴하기까지 교편을 잡고 후배들을 가르쳤습니다.

4년 동안 국회의원 노릇을 했지만,
사람들은 나를 '의원'이나 ‘대표’라고 부르지 않고 ‘김교수’라고 불렀습니다.

나는 그 오랜 세월 제자들이나 후배들에게 무엇을 가르쳤는가?
그것을 한 번 요약해 보았습니다.

(1) 거짓말을 하면 안 돼.
(2) 남의 말을 하지 말라.
(3) 굽히지 말고 떳떳하게 살라.
(4) 남을 괴롭히지 말라.
(5) 언제나 약자 편에 서라.
(6) 부지런하게 살라.
(7) 건강이 제일이다.
(8) 돈의 노예가 되지 말라.
(9) 최선을 다하면 된다.
(10) 친구 두 서넛은 있어야 한다.
(11)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12) 죽음앞에 태연하라.

이것이 내가 마련한
열두 가지 교훈입니다
매일 나를 향해 이렇게 일러주면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가르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젠 내게 남은 세월이 길지 않다는 걸 내가 압니다.  

http://m.blog.daum.net/swkor38624/247?np_nil_b=1

2018년 3월 2일 금요일

20년의 봉급과 맞바꾼 세 가지 삶의 지혜


[20년의 봉급과 맞바꾼 세 가지 삶의 지혜]

    아내와 살고 있던 가난한 농부가 집을 떠나 다른 마을에 가서 돈을 벌어오기로 했습니다. 예전 우리네 머슴살이와 같은 것입니다. 아내를 떠나기 전 농부와 아내는 서로를 향한 믿음을 지키자고 굳게 약속했습니다.

집을 떠난 농부는 이십일을 걸려 어느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부잣집에서 20년을 일하기로 했습니다. 농부는 주인에게 20년 동안 자신의 월급을 저축해 두기를 부탁했습니다. 드디어 20년이 차서 농부는 주인에게 자신의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주인이 둘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하라는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20년간 번 돈을 가져갈 것인가 아니면 세 가지 삶의 지혜를 들을 것인가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이틀 동안 고민한 농부는 20년간 번 돈 대신 세 가지 삶의 지혜를 듣기로 했습니다. 주인은 미소를 지으며 조목조목 세 가지 삶의 지혜를 말해주었습니다.

“첫째로, 인생에서 지름길을 택하지 말게. 그러면 대가를 크게 치르고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네.“

“둘째로, 과하게 호기심을 가지지 말게. 과한 호기심은 다칠 수도 있다네.”

“셋째로, 화가 났을 때 절대로 무언가를 결정하지 말게. 그렇지 않으면 끝없는 후회를 하게 된다네.“

주인은 그에게 빵 세 덩어리를 주며 말했습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의 빵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먹고, 세 번째 빵은 집에서 먹게나 !”

농부는 주인에게 감사해 하며 길을 떠났습니다.

첫째 날에 그는 그가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는 여행자를 만났습니다. 농부는 대답했습니다. “20년의 노동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20일이나 걸린답니다.“  여행자가 말했습니다. “제가 5일밖에 걸리지 않는 더 빠른 지름길로 안내해 주겠습니다.”
농부는 지름길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는 주인이 해줬던 첫 번째 조언이 떠올랐습니다. 농부는 지름길 대신 긴 여정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노상강도의 공격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밤이 되어 농부는 마을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하룻밤을 머물기로 했습니다. 그가 잠을 자고 있을 때 큰 울음소리가 그를 깨웠습니다. 무슨 소리인지 궁금해져서 그는 일어나서 문을 조금 열었습니다. 하지만 주인이 해줬던 두 번째 조언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집주인은 그에게 말했습니다.
“호랑이가 밤에 마을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모두 문을 단단히 잠그고 있었지요.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농부는 20일이 걸려 집에 도착했습니다. 집에는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그는 창문 쪽으로 다가갔습니다. 집 안을 들여다 보는 순간 기쁨이 충격과 분노로 변했습니다. 그의 아내가 다른 남자를 껴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증오가 그의 마음을 지배했고 그는 달려가서 둘을 죽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인이 해 준 세 번째 조언을 기억했고 자신을 억제했습니다. 그날 밤 그는 헛간에서 잠을 잤습니다.

해가 떠오르자 그는 마음을 진정하고 생각했습니다.
‘주인에게 돌아가서 일을 다시 구하고 아내와 그의 애인을 죽이지 말자.’ 하지만 돌아가기 전에 아내에게 자신은 항상 믿음을 잃지 않았다고 말하기로 했습니다.
그가 문을 두드렸을 때 아내는 문을 열고 그의 품에 안겨왔습니다.
그는 아내를 거칠게 밀어내며 슬프게 말했습니다.
“나는 항상 믿음을 가졌는데 당신은 나를 배신했어 !”
“아니에요 !” 아내가 강하게 머리를 저었습니다.
“나는 어젯밤에 당신과 한 남자가 함께 있는 것을 보았단 말이요 !” 농부가 말했습니다.
“그 남자는 우리 아들이에요 ! ” 아내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떠날 때 저는 임신 중이었고 우리 아들은 스무살이 되었어요 !”
그 말을 들은 농부는 아내를 껴안았습니다.
그리고 부부와 아들은 마지막 남은 빵을 먹기 위해 마주 앉았습니다. 농부가 빵을 자르니 그 속에는 그가 20년 동안 번 돈과 이자가 고스란히 들어있었습니다.

📍 '인생은 15분 늦게 들어간 영화관과 같다' 로망롤랑의 말입니다. 15분 늦게 들어간 영화관에서 주인공이며 스토리를 희미하게라도 깨닫게 되려면 한참 시간이 걸리지요.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아서 한참을 지나고서야 어렴풋이 인생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 너무 늦지 않았으면...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를 회고하며.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를 회고하며.

<<한 위대한 한국인을
무릎 꿇고 추모하며>>

                 양상훈

50년 전
1965년 7월 19일
오전 0시 35분

하와이의 한 노인 요양원에서
나이 아흔의 한국인 환자가
숨을 거두었다.

한 달 전부터 피를 토했다.
7월 18일엔 너무 많은 피가 쏟아졌다.

옆에는 평생 수발하던 아내,
대(代)라도 잇겠다며 들인 양자와
교민 한 사람밖에 없었다.

큰 한숨을 한 번 쉬더니
숨이 끊어졌다.
어떤 어려움에도 우는 법이 없었던 아내가  오열했다.

전기 작가 이동욱씨는 영결식의 한 장면을  이렇게 전했다.

한 미국인 친구가 울부짖었다.

"내가 너를 알아!
내가 너를 알아!
네가 얼마나 조국을 사랑하는지…

그것 때문에 네가
얼마나 고생을 해왔는지.
바로 그 애국심 때문에.

네가 그토록 비난받고
살아온 것을.
내가 알아…."

그 미국인은 장의사였다.

그는 1920년에 미국서 죽은 중국인 노동자들의 유해를
중국으로 보내주고 있었다.

그런데 이승만이라는
한국인이 찾아와
그 관(棺)에 숨어
상하이로 가겠다고 했다.

한국 독립운동을 하는데
일본이 자신을
현상수배 중이라고 했다.

그 한국인은 실제 관에 들어가 밀항에 성공했다.

'너의 그 애국심 때문에
네가 얼마나 고생했고,
얼마나 비난받았는지
나는 안다'는  절규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었다.

15일 아침 서울 국립현충원 이승만 대통령 묘소를 찾았다.

필자 역시 이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 얘기만 듣고 자랐다.

그의 생애 전체를 보고
머리를 숙이게 된 것은
쉰이 넘어서였다.

이 대통령 묘 앞에서

'만약 우리 건국 대통령이
미국과 국제정치의
변동을 알고 이용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았다.

고개를  흔들 수밖에 없었다.

그 없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그 없이 우리가
자유민주 진영에 서고,

그 없이 전쟁에서
나라를 지키고,

그 없이 한·미 동맹의
대전략이 가능했겠느냐는

질문에 누가 "그렇다"고
답할 수 있을까.

추모비에 적힌
지주(地主) 철폐,
교육 진흥, 제도 신설 등

지금 우리가 디디고 서 있는 바탕이 그의 손에서 나왔다.

원자력발전조차 그에 의해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무지몽매한 나라에 태어났으나

그렇게 살기를 거부했다.

열아홉에 배재학당에 들어가
나라 밖 신세계를 처음으로 접했다.

썩은 조정을 언론으로 개혁해보려다 사형선고까지 받았다.

감옥에선 낮에는 고문당하고 밤에는 영어 사전을 만들었다.

이 대통령은 독립하는 길은 미국을  통하는 수밖에 없다고 믿었다.

1905년 나이 서른에 조지워싱턴대학에 입학하고
하버드대 대학원을 거쳐 프린스턴대에서
국제정치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41년 미국에서 'JAPAN INSIDE OUT
(일본의 가면을 벗긴다)'을 썼다.

그 책에서 이 대통령은
일본이 반드시 미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책이 나온 지 넉 달 뒤
일본이 진주만을 폭격했다.

미국 정치인들은 한국인 이승만을 다시 보았다.

이 대통령은 1954년 이 책의 한국어판 서문을 이렇게 썼다.

'일본인은 옛 버릇대로
밖으로는 웃고
내심으로는  악의를 품어서 교활한 외교로 세계를 속이는…
조금도 후회하거나 사죄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을뿐더러…

미국인들은 지금도
이를 알지 못하고
일인들의 아첨을 좋아하며
뇌물에 속아 일본 재무장과 재확장에 전력을 다하며…

심지어는 우리에게 일본과 친선을 권고하고 있으니….'

이 대통령은 서문을
'우리는
미국이 어찌 하든지 간에
우리 백성이 다 죽어
없어 질지 언정
노예는 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합심하여
국토를 지키면

하늘이 우리를 도울 것이다'고 맺었다.

평생 반일(反日)한 이 대통령을 친일(親日)이라고 하고,

평생 용미(用美)한 그를
친미(親美)라고 하는 것은

사실을 모르거나 알면서 매도하는 것이다.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는
"어지러운 구한말 모두 중·일·러만 볼 때
청년 이승만은 수평선 너머에서 미국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를 19세기 한국의 콜럼버스라고 부른다.

우리 수천년 역사에
오늘날 번영은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 박사의 공로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은
이 위대한 지도자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했다.

거인이 이룬 공(功)은
외면하고 왜곡하며,

과(過)만 파헤치는 일들이 지금도 계속된다.

건국 대통령의 50주기를
쓸쓸히 보내며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의 자해(自害)와 업(業)을 생각한다.

이승만 대통령은 물러난 후 겨울에 난방할 땔감도 없었다.

하와이에선  교포가 내 준 30평짜리 낡은 집에서
궁핍하게 살았다.

부인 프란체스카 여사 친정에서 옷가지를  보내줄 때
포장한 종이 박스를 옷장으로 썼다.

교포들이 조금씩 보내준 돈으로 연명하며

고국행 여비를 모은다고
5달러 이발비를 아꼈다.

늙은 부부는
손바닥만 한 식탁에 마주 앉아
한국으로 돌아갈 날만 기다렸다.

그렇게 5년이 흘렀다.

이 대통령이 우리 음식을 그리워하자
부인이 서툰 우리말로 노래를 만들어 불러줬다고 한다.

이 대통령도 따라 불렀던
그 노래를  이동욱 작가가 전한다.

'날마다 날마다 김치찌개 김칫국/
날마다 날마다 콩나물국 콩나물/
날마다 날마다 두부찌개 두부국/
날마다 날마다 된장찌개 된장국.'

아무도 없이 적막한
그의 묘 앞에 서
이 노래를 생각하니
목이 메었다.

        양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