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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7일 토요일

100 살의 비결

100 살의 비결🔴

100살을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세계적인 장수 과학자 박상철 전남대 석좌 교수님의 글을 그대로 옮깁니다.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닐 것입니다.

🍀 
젊은 세포와 늙은 세포에 동일한 자극을 줬다. 자외선도 쏘이고, 
화학물질 처리도 했다. 
저강도 자극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고강도 자극을 하자 
예상과는 반대의 결과였다. 
고강도 자극에서 젊은 세포는 
반응하다 죽었지만, 
늙은 세포는 죽지 않았다. 
2년 이상 같은 실험을 했다. 
결과는 같았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노화는 증식을 포기한 대신 
생존을 추구한다’였다.

평생 노화를 연구해 온 
박상철(70) 전남대 석좌교수는 
이 연구 결과를 보고 
노화에 대한 인식을 확 바꿨다.

 “노화는 죽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입니다.” 

박 교수가 노화과정을 긍정적으로 보고, 당당하게 늙음을 맞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이다. 

생명은 죽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서울 인사동의 한 카페에서 박 교수를 만났다.

‘장수의 비밀을 아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 교수는 
세계적인 장수과학자이다. 
최근 한 세미나에서 박 교수는 
‘늙지 않고, 아프지 않기 위한 먹거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10년 이상 한국과 세계의 백세인들을 직접 만나며 그들의 식습관을 관찰한 박 교수는 한국 특유의 장수 먹거리를 찾아냈다고 한다. 
현대판 불로초인 셈이다.

그 첫 번째 불로초가 
바로 ♦️들깻잎♦️이었다. 
국내 최고 장수지역인 구례, 곡성, 
순창, 담양 등의 장수마을 주민들의 
들깻잎 소비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많았다. 
이들 주민은 들깻잎을 
날로 먹거나 절여 먹었다. 
들깻잎의 효용을 분석했다. 

“들깨가 오메가3 지방산의 주요 공급원 역할을 했어요. 
들기름에 나물을 무치고, 전을 지지고, 들깻잎을 날로, 혹은 된장이나 간장에 절여 드셨어요. 
들깻가루는 추어탕 등에 
듬뿍 넣어 드시더군요.” 

고등어, 연어 등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은 필수 지방산으로 필수적인 장수 영양소이다.

두 번째 한식에서 찾아낸 불로 식품이 ♦️된장, 간장, 청국장, 김치 등의 발효식품♦️이었다.

 “육식하지 않으면 
비타민 B12가 부족합니다. 
이 영양분은 조혈 기능뿐 아니라 
뇌 신경 기능 퇴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백세인의 혈중 비타민 B12 농도는 정상이었고,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보다 높게 나왔어요.” 

어찌 된 일일까? 
박 교수는 연구 결과 원재료인 콩이나 두부, 야채 상태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던 비타민 B12가 발효과정에서 생성된다는 것을 알았다

박 교수는 우리 민족의 전통식단이 
바로 한류 케이-다이어트(K-diet)의 
핵심이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 식단에서는 
올리브 오일을 많이 먹고, 

그린란드 식단에서는 
생선(오메가3)을 많이 먹는다. 

한국의 장수 식단은 
채소도 신선한 형태가 아닌 
데치거나 무쳐 먹는데 
이런 조리 과정을 통해 
장수에 도움되는 영양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대 의대에서 
생화학을 전공한 박 교수가 
노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서울 한복판에 있는 탑골 공원에서 
노인들이 무료 급식하는 점심을 
먹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는 것을 본 뒤였다. 
무력해 보였다. 

그래서 노인들에게 무료로 요리법을 가르치고, 식단도 개발했다. 
당당한 노년을 위한 처방이었다. 
자립하고 독립하는 길이기도 했다.
 
“요리를 배운 노인들은 
한결같이 요리가 이렇게 쉬운 줄 
몰랐다고 이야기했어요. 
물론 간단한 요리이지만 
한 번도 주방일을 하지 않았던 노인들에겐 새로운 경험이었죠.”

건강한 장수를 위해선 움직이라고 
박 교수는 강조한다. 
선진국 백세인의 남녀 비율은 1:4~1:7로 여성이 많은데, 
한국은 1:10으로 현격히 여성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 남성이 유난히 몸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박 교수는 진단한다.

“당당한 노년을 위해 
골드 인생 3원칙을 제안합니다. 

그 첫째는 ♦️‘하자’입니다.” 
뭐든지 하면서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장수인들의 특징은 
늘 뭐든지 한다고 했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이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단다. 

두 번째는 ♦️‘주자’이다.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며 베푸는 것이다. 
나이가 먹었다고 받으려 하지 말고 
뭔가 주려고 애쓰면 
아름답고 당당한 노년이 된다는 것이다. 

세 번째 원칙은 ♦️‘배우자’이다. 
일반적으로 은퇴를 하는 50, 60대를 지나 적어도 30년 이상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살고 싶다면 
새로운 사회와 문화, 과학에 대한 
배움에 조금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잘 살아야 잘 떠날 수 있어요. 
두려움 없이 떠나려면 미련이 남지 않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이 백세인들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입니다.”

🔔 
아무리 말이 좋고 합당하여도 
그것을 실행치 않으면 
그냥 말이나 글에 불과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그것은 크나큰 성과를 줍니다. 
자신의 머리에 
아인슈타인의 지식이나 
지혜가 있은들 그것을 사용치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무식한 자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100개를 알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보다 
1개를 알면서 1개를  실행하는 자가  훨씬 똑똑하지 않습니까!

꼭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1.들깻잎 (오메가3 지방산 공급원) 많이 먹자!
♦️2.발효식품 (B12공급원) 많이 먹자!
♦️3.일하자!
♦️4.가진것을 나누어 주자!
♦️5.무엇이든지 배우자!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코로나가 가져다준선물

♣ 코로나가 가져다 준 선물 ♣ 

나는 배웠다.
모든 시간은 정지되었다. 일상이 사라졌다.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 만나도 경계부터 해야 한다. 여러 사람이 마주 앉아 팥빙수를 겁 없이 떠먹던 날이 그립다. 가슴을 끌어안고 우정을 나누던 날이 또다시 올 수 있을까? 한숨이 깊어진다. 비로소 나는 일상이 기적이라는 것을 배웠다.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그래서 기도한다. 속히 일상의 기적과 함께 기적의 주인공으로 사는 일상을 달라고.

나는 배웠다.
마스크를 써 본 뒤에야 지난날의 내 언어가 소란스러웠음을 알고 침묵을 배웠다. 너무나 쉽게 말했다. 너무 쉽게 비판하고 너무도 쉽게 조언했다. 생각은 짧았고 행동은 경박했다. 나는 배웠다. ‘살아있는 침묵’을 스스로 가지지 못한 사람은 몰락을 통해서만 ‘죽음으로 침묵’하게 된다는 사실을.

나는 배웠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정치인이 아니었다. 성직자도 아니었다. 소식을 듣자 대구로 달려간 신혼 1년 차 간호(천)사가 가슴을 울렸다. 잠들 곳이 없어 장례식장에서 잠든다는 겁 없는 간호(천)사들의 이야기에 한없이 부끄러웠다. 따뜻한 더치커피를 캔에 담아 전달하는 손길들을 보며 살맛 나는 세상을 느꼈다. 이마에 깊이 팬 고글 자국 위에 밴드를 붙이며 싱긋 웃는 웃음이 희망 백신이었다. 나는 배웠다. 작은 돌쩌귀가 문을 움직이듯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저들의 살아있는 행동인 것을.

나는 배웠다.
죽음이 영원히 3인칭일 수만은 없다는 것을. 언젠가 내게도 닥칠 수 있는, 그래서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만 하는 것이 죽음인 것을 배웠다. 인간이 쌓은 천만의 도성도 바벨탑이 무너지듯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미생물의 침투에 너무도 쉽게 쓰러질 수 있는 존재인 것을 배웠다. 그런데도 천년만년 살 것처럼 악다구니를 퍼붓고 살았으니…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를 배웠다.

나는 배웠다.
인생의 허들경기에서 장애물은 ‘넘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서라’고 있는 것임을.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재정의하고 살아남아 영웅이 될지, 바이러스의 희생양이 될지는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닥친 불행과 시련을 운명이 아닌 삶의 한 조각으로 편입시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웠다. 그때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고 있었다.

나는 배웠다.
카뮈의 ‘페스트’에 등장하는 북아프리카의 항구 오랑은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다. 서로를 향한 불신과 배척, 죽음의 공포와 두려움… 지옥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최대 피해 지역인 대구는 ‘공황도 폭동도 혐오도 없었다. 침착함과 고요함이 버티고 있었다.’(미국 ABC 방송 이언 기자) 일본의 대지진 때 일어났던 사재기도 없었다. 오히려 ‘착한 건물주 운동’으로 서로를 감싸 안았다. 외출 자제로 인간 방파제가 되어 대한민국을 지켰다. ‘배려와 존중’으로 빛났다. 나는 위기에서 ‘사람의 인격’이 드러나고 극한 상황에서 ‘도시의 품격’이 확인된다(이동훈)는 것을 배웠다.

나는 배웠다.
어떤 기생충보다 무섭고 무서운 기생충은 ‘대충’이라는 것을. 모든 것이 대충이었다. 손 씻기도 대충, 사회적 거리 유지도 대충, 생각도 대충…. 이번 사태에도 너무 안이했다. 이제는 나 스스로 면역주치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환경 문제나 생태계의 파괴가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라는 것을 배웠다. 또다시 찾아올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해 두 눈 부릅뜨고 환경 지킴이가 되어야 한다. 나는 확실히 배웠다. 공생과 공존이 상생(相生)의 길이라는 것을.

나는 배웠다.
가장 큰 바이러스는 사스도 코로나도 아닌 내 마음을 늙고 병들게 하는 절망의 바이러스라는 것을. 나는 배워야 한다. 아파도 웃어야만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아니 그게 진정한 인간 승리임을. 나는 기도한다.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되게 해 달라고.”

“안코라 임파로!(Ancora imparo!)”
‘나는 아직도 배우고 있다’는 이탈리어다.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 그림을 완성하고 나서 스케치북 한쪽에 적은 글이란다. 87세 때 일이다. 내 나이 겨우 60을 넘겼다. 그래, 우리는 모두 살아야 한다. 잘 살기 위해 배워야 한다.

“안코라 임파로! (Ancora imparo!)”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살아있다.
            (출처: 페이스북 송길원)

2020년 3월 14일 토요일

깜냥

<  깜      냥  >

나 어릴적에 
집에는 큰 머슴과 
작은 머슴이 있었다 

큰 머슴에겐 큰 일을 
작은 머슴에겐 
작은 일을 맡겼다 

일 머리도 
틀지 못하고 
쟁기질 쓰레질도 
할줄 모르는 
작은 머슴에게 
큰 일을 맡기면 
농사는 망친다 

집안일도 이럴진데 
나라일은 오죽하랴 

면장 깜도 않되는데 
나라살림 맡겨노니 
이리갈팡 저리질팡 
허둥대며 
정신을 못차린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나라 곳간 다 파먹고 
국방을 다 허물고 
국민을 편갈라서 
나라를 거덜내어 

마스크 한장사러 
거지가 동냥하듯 
아이부터 노인까지 
길게 줄을서서 
추위에 떨고 있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로 
만들은것 뿐이다 

촛불에 눈이 멀고 
냄비 달구듯 하는 
여론몰이에 취해 
깜냥은 보지않고 
나랏님으로 뽑은 
우리가 잘못이지 

잘 달아 오르고 
잘 선동되어 
내눈 내가 찌른 
우리를 원망해야지 
누구를 원망하랴 

지금 자기 손가락을 
자르고 싶은 사람은 
정신이 든 사람이고 

아직도 잘 뽑았다고 
후회하지 않는자는 
자식들을 북쪽의 
영원한 노예로 
만들려고 작심한 
한심한 인간이다 

누구에게나 
자기 능력에 맞는 
깜냥이 있다 

부디 2020,4,15,
총선에선 동장 깜도 
않되는 사람을 
국회로 보내지 말고 
훗날
내가슴 내가치는 
후회 안하는 선거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신이시여!
제발 우리 국민을 
정신차리게 해주시고 
지혜의 눈을 
뜨게 해 주시옵소서.

2020년 3월 8일 일요일

코로나바이러스19

코로나19에 대한 자세한 정보입니다.

Reference도 좋고
정리가 잘 되어있어 공유합니다
5월 초까지 조심하세요

Virus는 국경을 모르고, 인간숙주를 죽이지 않는 방향으로 변이한다.

코로나바이러스(  SARS-CoV-2, /Covid19) 대해 한국은 마스크전쟁 및 정치논쟁만 하고 있어 “CoronaVirus Full Story”를 공유드립니다
(전세계관련기사를 종합한 고급정보입니다.)

1. 코로나 바이러스의 탄생: Bio Weapon을 개발하고자하는 의도를 가진 중국 바이오랩중 가장위험등급인 4등급(BDL-4)을 가진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Wuhan Virus Lab)에서 에볼라바이러스, 사스바이러스, HIV바이러스등 각종최악의 인간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바이러스 유전자합성조작과정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나온 “변이가 빠르고, 잠복기간이 길어 전염력이 강하고 폐렴을 치명적으로 유발하는 변종바이러스”가 탄생합니다. (이스라엘 정보 국장 인 Dany Shoham은 우한바이오랩이 일부는 전쟁바이러스에 관여 한것으로 추정, 참고로 10년전 사스바이러스도 우한에서 발생) 하지만, 중국사회는 시진평을 행복하게하고 음모론을 숨기기 위해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간 전염은 없다고 1월에 거짓발표를 해서 세계적 대폭발이 일어 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ㅠㅠ

https://www.nature.com/news/inside-the-chinese-lab-poised-to-study-world-s-most-dangerous-pathogens-1.21487

https://youtu.be/uE6SXsrspUg

https://youtu.be/0u9BFMzwRT0

2.중국 우한의사 리원향은 우안시장에서 사스변종바이러스로 7명이 사망함에 따라 작년 12월초 이사실을 인지했고 정부에 경고 했으나 이사실이 중국음모론으로 확대되는 것을 두려워한 중국정부는 이를 봉쇄했고 이의사를 결국 죽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바이러스는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

https://foreignpolicy.com/2020/01/29/coronavirus-china-lab-mortality-virology-wuhan-virus-not-bioweapon/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790949

인간의 유전자조작으로 탄생한 우한코로나버이러스는 몇가지점에서 동물바이러스가 인간에 전염된 사스,메르츠바이러스등와 확연히 다른경향을 보인다.

https://www.wsj.com/amp/articles/what-we-know-about-the-wuhan-virus-11579716128

첫째, 걸어다니는 폐렴환자: 환자 1명이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수치를 R값이라고 부르는데 SARS가 이론적으로 0.017이였지만 실질적으로2~3이였다. 반면에 코로나 바이러스는 초기 고열없이 기침수준 잠복기가 14일이 넘어서 본인은 “걸어다니는 코로나폐렴환자”인지 모른 상태에서 타인 10명이상에게 전염시킨다는 점이 유전적인 특성이다.(중국초기감염데이터 비교)

둘째, 폐를 공격하는 변종폐렴바이러스: 초기증상은 약한감기수준이여서 본인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지모르고 있다가 80%는 자연치료되고, 14%는 심한증상을 보이고, 5%는 심한폐렴이 되고 결국 2-3%의 치사율을 보인다는 점이다!(전세계적으로 85,956명감염, 2944명사망, 3.4% 사망율, 단 한국은 0.53%사망율!, 2/29일현재! ....한국의료인이 왜 세계최강이고 헌신적인지 알고 감사합시다!)

셋째, 재감염된다!: 인간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스스로 자연치료후 면역세포를 만들어 2번감염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보통 바이러스는 인간숙주를 거칠때마다 1-2%변이를 이르켜 변종을 만드는데, 우한 바이러스는 변종시간이 엄청빨라서 초기에 우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는 이미 10만명의 인간숙주를 거치면서 완전히 다른 우한코로나바이러스II, 바이러스III가 변종 발생한것으로 보인다. 이래서 한번 걸린 환자도 재감염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완치환자의 재감열율은 14%가 넘었다. 즉, 빠른전염력과 빠른 변이가 인간에의해 만들어진 우한바이러스의 특이한 점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당분간은 백신이 나올가능성이 매우적고, 나온다 할지라도 이미 발생한 코로나 변종으로 치료율이 매우 낮을것이다.

https://amp.scmp.com/news/china/science/article/3048772/striking -coronavirus-mutations-found-within-one-family-cluster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11386

넷째, 모든 바이러스는 변이하는데 인간숙주를 죽이지 않는 방향으로 변이하고 25도이상이면 사멸한다. 즉, 다른 인푸루엔자처럼 꽃피는 4월이 오면 온도상승으로 전염력이 떨어지고 , 코로나바이러스가 약하게 변이될 가능성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원조인 SARS 바이러스로 그랬다.)

https://api.nationalgeographic.com/distribution/public/amp/science/2020/02/what-happens-to-coronavirus-covid-19-in-warmer-spring-temperatures

그러면 이제부터 어떻게 안걸릴가를 생각해보죠!

첫째, 눈/코/입을 사수하라!: 폐렴바이러스인 코로나는 피부로 직접감염될 가능성과 공기 감염을 통해 전염될 가능성은 매우 매우낮다. (피부면역시스템은 워낙막강함). 하지만 손과 의복과 통해  눈코입을 통해 감염될가능성이 높고 바이러스가 몸에들어 오면 면역세포등이 작동하여 이를 죽인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은 노출되도 안걸린다. 그러면 즉, 키포인트는 손과 피부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1시간에 무려 무의식적으로 눈코입을 30회/시간 만진다고 하니 쉬운일이 아닌다. 그래서 다음 몇가지를 준수해야 한다.

-손으로 외부물질을 만지면 절때 손을 씻기전에 눈코입을 만지지 마라(가능한 25도이상 물로 20초이상 세척)
-환자 아닌분이 마스크를 쓰는것은 감염방지에 도움된다는 임상 증거는 없다! 하지만, 마스크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는것은 줄이는 효과는 있다. 반대로 아무리 마스크를 쓰더라도 안씻은손으로 눈/코/입을 만지면 끝!!!!)그러니, 감기걸린분은 100%마스크를 써서 한다!
-선그라스/안경을써라. 바이러스는 눈을 통해 감염될수 있으니 색안경이나 안경을 쓰면 도움이된다!
-외출했던옷은 스타일러, 혹은 증기소독하여 바이러스를 죽이기 바랍니다!
-25도이상의 뜨거운 샤워를 자주하여 바이러스를 피부로부터 세척하기 바랍니다.
-손세척제을 바른후 프라스틱을 만지면 손에 환경호르몬(비스페놀: 여성호르몬이상물질/발암물질)이 녹아 나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면역력 증강 건기식, 비타민C, 세포재생에 좋은 NMN, 폐에 좋은 인삼, 도라지, 오메가3등의 음식을 “다량 섭취”하고 몸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십시요. 어차피 바이러스는 우리몸에 들어옵니다. 이때 강한 면역력이 있으면 절때 안 걸립니다. 한국 사망자의 90%는 기저질환으로 기초면역력이 매우 낮은 분들 혹은 정신병동에서 오랜 감금생활을 했던 기력이 약했던 분들입니다. 즉, 과로 하지 마세요!!

셋째, 병원 및 교회등 밀폐된 장기 집회에 참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도 교회, 이태리는 성당, 이란도 결국 이슬람교회가 환자의 60-80%가 감염 원천입니다. 2번째가 병원 감염으로 10%~20% 입니다! 교회/병원은 환자가 한곳에 머무는 시간이 1시간이상이고 각종 찬송/검사등으로 바이러스 밀도가 높아지니 감염위험이 10배이상 높습니다. 반면에 오픈된장소, 산좋고 물좋은곳, 백화점등에서 옮길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넷째, 개인소지품을 사수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스마트폰, 수건, 티슈, 자기책상등 타인과 공유하지 말고 알코롤로 자주 소독하여 Virus Free 환경을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타인과 신체접촉을 최소화 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한국환자는 3월말에 피크를 이루다가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초까지 지속될가능성 있습니다. 즉, 약3만명까지 감염환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놀라지 말고 일상적인 개인 위생을 지키면 정상생활 하시면 됩니다!( 한국 1년 폐렴사망자가 15,000이 넘으니 비극적이지만 코로나 사망자가 몇십명이 된다는 것은 아주약한 질환이다!)

마지막으로, 보건적측면보다 더 심각한것은 경제적감소가 엄청날것이다. 과거 중국 SARS경험으로 분석해 보면 바이러스유행기간에는 GDP의 40-50%는 감소 합니다. 1월부터 5월동안 한국 경제가 반토막 날것이 진짜문제일지 모른다! 즉, 코로나보다 진짜 무서운 것은 정치 논쟁과 경제붕괴로 사회적폐해일것이다

https://youtu.be/k_9DLnl1RBE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약하게 변하는 5월초까지 잘살아 남기 바랍니다! Good Luck!!

100세 삶을 즐겨라


 💯100세 삶을 즐겨라💯

노후의 친구는
첫째: 가까이 있어야 하고
둘째: 자주 만나야 하며
셋째: 같은 취미면 더 좋습니다.


🌈[ 오늘의 묵상 ]

"회갑잔치가 사라지고,"
※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拾 古來稀)라는 칠순잔치도 사라진 지금, 
※ 인생백세고래희(忍生百世古來稀)가 정답이 된 바이야흐로 초 고령화 시대 !
※ 60대는 노인 후보생으로 워밍업 단계요,
○ 70대는 초로(初老)에 입문하고,
○ 80대는 중노인(中老人)을 거쳐,
○ 망백(望百)의 황혼길 
○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인생,

🏡※ 장수(長壽)가 좋기는 하나...,
○ 아족부행(我足不行) 내발로 못 가고,
○ 아수부식(我手不食) 내 손으로 못 먹고,
○ 아구부언(我口不言) 내 입으로 말을 못하고,
○ 아이부청(我耳不聽)  내 귀로 못듣고.
○ 아목부시(我目不視) 내 눈으로 못 본다.

🌱※ 이렇다면 살아도 
○ 사는게 아니요, 죽을맛이 아니겠는가?

※ 그래서 
○ 첫째도 건강, 
○ 둘째도 건강,
○ 건강이 최고의 가치이다.

※ 그래도 노인으로써
○ 언제 어디서나 큰소리 치고 사는
○ "100세 시대의 노인 처세법"의 처음과 끝은 딱 하나!

☕□ 그것은 바로
○ 첫째도 "내가쏜다!"
○ 둘째도 "내가 쏜다!" 이란다.


🌻※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 술 한잔, 밥 한끼쯤 베풀 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하며,

※ 대접받기 보다는 
○ 한턱쏘는 즐거움이 있지 않던가?

※ 결코 젊은 날로 돌아갈 수는 없고,
○ 다시한번 더 살아볼 수도 없고,

※ 한번 살다 끝나면 
○ 영원히 끝나는 일회용 인생인데,

※ 지금 이순간 
○ 큰소리 한번 못치면  언제쯤 해 보겠는가 !

※ 죽을 때 자식들에게
○ 논 한마지기 덜주면 될 것을,

※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 지갑은 열라!"는 말처럼

※ 이제부터라도 
○ 남은 여생을 큰소리 꽝꽝치며

※ 내일 점심은
○ "내가 쏜다!"라고 큰소리 쳐도 되지 않겠는가 !


🌺"우리들 인생은 이렇다네" ! 
          
流水不復回(유수불부회) : 흐르는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行雲難再尋(행운난재심) ; 떠도는 구름은 다시 볼 수 없네 !!

老人頭上雪(노인두상설) : 늙은이의 머리위에 내린 흰눈은,
春風吹不消(춘풍취불소) ; 봄바람 불어와도 녹지를 않네 ‼ 

春盡有歸日(춘진유귀일) :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老來無去時(노래무거시) ; 늙음은 한번 오면 갈 줄을 모르네 ‼ 

春來草自生(춘래초자생) : 봄이 오면 풀은 절로 나건만,
靑春留不住(청춘유부주) ; 젊음은 붙들어도 달아 나네 ‼ 

花有重開日(화유중개일) : 꽃은 다시 필날이 있어도,
人無更少年(인무갱소년) ; 사람은 다시 소년이 될 수 없네 ‼

山色古今同(산색고금동) :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화지 않으나,
人心朝夕變(인심조석변) ;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네 !!


🍎스티브잡스가 병상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마지막으로 남겼던 메세지*

I reached the pinnacle of success in the business world.
나는 사업에서 성공의 최정점에 도달했었다.

In other's eyes, my life is an epitome of success.
다른 사람들 눈에는 내 삶이 성공의 전형으로 보일 것이다.

However, aside from work, I have little joy. In the end, wealth is only a fact of life that I am accustomed to.
그러나 나는 일을 떠나서는 기쁨이라고 거의 느끼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부라는 것이 내게는 그저 익숙한 삶의 일부일 뿐이다.

At this moment, lying on the sick bed and recalling my whole life, I realize all the recognition and wealth that I took so much pride  in, have paled and become meaningless in the face of impending death.
지금 이 순간에, 병석에 누워 나의 지난 삶을 회상해보면, 내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여겼던 주위의 갈채와 막대한 부는 임박한 죽음 앞에서 그  빛을 잃었고 그 의미도 다 상실했다. 

In the darkness, I look at the green lights from the life supporting machines and hear the humming mechanical sounds, I feel the  breath of god of death drawing closer...
어두운 방안에서 생명보조장치에서 나오는 푸른 빛을 물끄럼이 바라보며 낮게 웅웅거리는 그 기계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죽음의 사자의 숨길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Now I know, when we have accumulated sufficient weath to last our lifetime, we should pursue other matters that are unrelated to  wealth...
이제야 깨닫는 것은 평생 배굶지 않을 정도의 부만 축적되면 더이상 돈버는 일과 상관 없는 다른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Should be something that is more important.
그건 돈버는 일보다는 더 중요한 뭔가가 되어야 한다.

Perhaps relationships, perhaps art, perhaps a dream from younger days...
그건 인간관계가 될 수 있고, 예술일 수도 있으며 어린시절부터 가졌던 꿈일 수도 있다.

Non-stop pursuing of wealth will only turn a person into a twisted being, just like me.
쉬지 않고 돈버는 일에만 몰두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비뚤어진 인간이 될 수밖에 없다. 바로 나같이 말이다.

God gave us the senses to let us feel the love in everyone's heart, not the illusions brought about by wealth.
부에 의해 조성된 환상과는 달리,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감성이란 것을 모두의 마음 속에 넣어 주셨다.

The wealth that I have won in my life I cannot bring with me.
평생에 내가 벌어들인 재산은 가져갈 도리가 없다.

What I can bring is only the memories precipitated by love.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직 사랑으로 점철된 추억 뿐이다.

That's the true riches which will follow you, accompany you, giving you strength and light to go on.
그것이 진정한 부이며 그것은 우리를 따라오고, 동행하며, 우리가 나아갈 힘과 빛을 가져다 줄 것이다.

Love can travel a thousand miles. Life has no limits. Go where you want to go. Reach the height you want to reach. It is all in your  heart and in your hands.
사랑은 수천 마일 떨어져 있더라도 전할 수 있다. 삶에는 한계가 없다.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가라. 오르고 싶은 높은 곳이 있으면 올라가보라.  모든 것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렸고, 우리의 결단 속에 있다.

What is the most expensive bed in the world? "Sick bed"...
어떤 것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침대일까? 그건 "병석"이다.

You can employ someone to drive the car for you, make money for you but you cannot have someone to bear the sickness for you.
우리는 운전수를 고용하여 우리 차를 운전하게 할 수도 있고, 직원을 고용하여 우릴 위해 돈을 벌게 할 수도 있지만, 고용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병을 대신 앓도록 시킬 수는 없다.

Material things lost can be found. But there is one thing that can never be found when it is lost - 
"Life".
물질은 잃어버리더라도 되찾을 수 있지만 절대 되찾을 수 없는 게 하나 있으니 바로 "삶"이다.

When a person goes into the operating room, he will realize that there is one book that he has yet to finish reading - "Book of  Healthy Life".
누구라도 수술실에 들어갈 즈음이면 진작 읽지 못해 후회하는 책 한권이 있는데, 이름하여 "건강한 삶 지침서"이다. 

Whichever stage in life we are at right now, with time, we will face the day when the curtain comes down.
현재 당신이 인생의 어느 시점에 이르렀든지 상관 없이 때가 되면 누구나 인생이란 무대의 막이 내리는 날을 맞게 되어 있다.

Treasure Love for your family, love for your spouse, love for your friends...
가족을 위한 사랑과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을 귀히 여겨라.

Treat yourself well. Cherish others.
자신을 잘 돌보기 바란다. 
이웃을 사랑하라...!!

잡스의 마지막 메세지입니다

2020년 2월 26일 수요일

대한의사협회 대정부 입장

오늘 오후4시에 발표된 내용입니다.

[대한의사협회 대정부 입장]

안녕하십니까,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대집입니다. 지금부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크게 위협받는 현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대한의사협회의 대정부 입장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대한의사협회의 대정부 입장

첫째, 대한민국의 보건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즉각 경질하여야 합니다.

어제 정부가 심각단계로 위기 경보를 격상했습니다. 그간 대한의사협회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지역사회감염 전파 차단을 위해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정부는 뒤늦게 심각 단계로 격상하였으나 이제 더욱 중요한 것은 심각 단계에 준하는 실질적 조치들을 신속하게 취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역사회감염이 빠른 속도로 전국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여태까지는 총체적 방역 실패인 것입니다. 이 총체적 방역 실패의 책임을 물어 보건복지부 장관을 즉각 경질하여야 합니다. 정부는 오늘의 코로나19 감염병 참사에 대해 방역의 총체적 실패를 인정하고 근본적인 정책 개선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 시작은 바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경질입니다.

둘째, 골든타임을 놓쳤지만 이제라도 중국발 입국자들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를 즉시 시행해야 합니다. 

대한의사협회는 한 달 전인 지난 1월 26일부터 감염원의 차단을 위해 중국발 입국자들의 입국 금지 조치가 필요함을 무려 6차례나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오늘 이 순간까지도 대한의사협회의 의학적 권고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이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코로나19 발생국가가 되었습니다. 지역사회감염 확산은 명백한 방역의 실패이며  그 가장 큰 원인은 감염원을 차단한다는 방역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의학적 관점에 따른 의사협회의 조언을 외면하지 않고, 정부가 사태 초기에 입국 금지 조치를 하였다면 지금처럼 대규모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만시지탄이지만 이제라도 중국발 입국자들에 대한 한시적 입국금지 조치가 즉각 시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무증상 감염자들 역시 바이러스 배출량이 많고 상당한 감염력을 지닌다는 것이 최근의 의학적 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이것은 중국 등 위험지역의 문을 열어놓고 유증상자들을 검역에서 걸러내는 것으로는 해외 감염원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중국발 입국 금지를 전면적으로 즉각 시행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코로나19 전담 의료기관과 일반 의료기관으로 이원화된 의료 시스템을 신속히 구축하고 운용해 코로나19 환자들을 조기 진단, 격리, 치료해야 합니다. 정부는 의료 시스템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 상세한 계획과 경과를 즉각 국민과 의료계에 공개하여야 할 것입니다. 한편 외출을 자제하고, 휴교, 휴원, 휴업 조치와 집단 행사의 금지 등으로 코로나19가 전파될 수 있는 환경을 원천적으로 막아 지역사회감염 확산 속도를 최대한 늦추고 상시적 방역을 강화해야 합니다. 그러나 조기진단과 격리, 치료 그리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어 등의 조치를 아무리 잘 하더라도 해외 감염원이 끝없이 유입되어서는 절대로 우리는 이 코로나19 사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셋째, 정부의 총체적 방역 실패의 책임을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들에 전가해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지역사회감염이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주요 원인을 특정 종교 단체에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역시 누군가에게 감염된 환자들이고 이들이 고의로 바이러스를 타인에게 전파한 바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보호받고 치료받아야 할 우리 환자들이고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들이자 피해자인 이들을 비난하는 사회 분위기는 극히 경계해야 합니다.

특정 종교 단체와 무관한, 감염의 역학적 경로가 불분명한 수백명의 환자들이 전국에 산재해 있습니다. 이들의 역학적 경로를 파악하고 확산 차단을 위해 충분한 역량을 투입해야 합니다. 이런 엄중한 상황에서도 정부가 감염병 비상사태 해결을 위한 과학적, 실질적 태도를 취하지 않고 사태를 호도한다면 첫 번째 총체적 방역 실패에 이어, 또 다른 방역 대실패로 귀결될 것입니다. 정부는 과학에 근거해서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해결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정부차원에서 마스크 등 핵심 의료 보호 장구의 중국 반출을 막아야 합니다.

온 국민이 마스크를 제대로 구하지 못해 힘들어 하는 소위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내업체의 하루 마스크 생산량이 약 900만개이나, 그 중 상당량의 마스크가 매일 중국으로 반출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막아 국민과 의료진에 마스크 등 보호장구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국민의 생명보호가 최우선입니다.

다섯째, 전문가 자문그룹의 전격적인 교체가 필요합니다.

지난 2월 13일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가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집단행사를 연기하지 않아도 되니 방역조치를 병행해서 추진하라고 권고󰡓한 것은 명백한 정부의 실수입니다. 현재 알려진 평균 잠복기를 감안하면 현재 폭증한 환자의 상당수가 이 잘못된 권고 기간과 겹칩니다. 한마디로 정부가 완전히 잘못 예상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대통령과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오판하게 자문한 비선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지난 한달간 정부 방역 실패의 단초를 제공한 인사들입니다. 이들이 지난 한달간, 방역을 인권의 관점에서 해야 한다며 중국으로부터의 입국 제한이 필요 없다고 말하고, 무증상 전파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함으로써 엄청난 피해를 야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이들이 전문가라는 이름으로, 의료계의 대표인양 정부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자문그룹 역시 실패를 인정해야 하고, 이들에 대한 전격적인 교체가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정부에 묻습니다.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와 코로나19 비상사태 해결을 위해 협업할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기는 한 것입니까? 지난 대국민 담화문에서 민관협의체의 필요성을 밝혔지만 아직도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정부가 대한의사협회와 코로나19 감염병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국민 생명이 위태로운 지금의 위기 상황에서 정부만 바라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기존의 코로나 대책 특별위원회를 확대한 󰡐코로나19 범의료계 대책 본부󰡑를 구성해 코로나19 극복에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대한의사협회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깁니다. 그 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은 의학이라는 과학입니다. 대한의사협회는 국민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을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의사협회의 절박한 요구들이 또 다시 무시된다면, 국민 생명 보호를 위해 중대한 결심을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2020. 2. 24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대집

2020년 1월 31일 금요일

문재인의 약속


문제인이 지키지 못한 약속은 스물 아홉 개! 지킨 약속은 딱 하나!

1.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 (X)
2.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습니다. (X)
4.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X)

5.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 (X)
6.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습니다. (X)

7.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 (X)
8. 안보 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습니다. (X)

9.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 (X)
10. 자주 국방력을 강화하겠습니다. (X)

11. 북핵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X)
12. 동북아 평화를 정착시킴으로서 한반도 긴장 완화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X)

13. 대통령이 나서서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고 수시로 만나겠습니다. (X)
14.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 (X)

15.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훌륭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습니다. (X)
16.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습니다. (X)

17.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X)
18. 지역과 계층과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X)

19.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0.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X)

21.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2.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 (X)

23.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X)
24.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습니다. (X)

25.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26.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7.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
28.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 (X)
29.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

30.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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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6일 목요일

세계의 중산층 기준

■ 세계의 중산층 기준 

●한국인의 중산층 기준 (직장인 설문조사)
  1. 월 급여 500만원 이상
  2. 부채없는 집 30평 이상 소유 
  3. 2,000CC 이상 중형차 소유 
  4. 예금액 잔고 1 억원 이상 보유 
  5. 년 1회 이상 해외여행을 다닐 것.  

●프랑스인의 중산층 기준 
  (퐁피두 대통령이 ‘삶의 질’에서 정한기준 ) 
  1. 외국어를 하나 정도는 해야 하고 
  2. 직접 즐기는 스포츠가 있어야 하고 
  3.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있어야 하며 
  4. 남과 다른 요리를 할 수 있어야 하고 
  5. '공분' 에 즉 공의에 의연히 참여할 것 
  6. 약자를 도우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할 것

●영국인의 중산층 기준 
      (옥스포드대에서 제시한 기준 ) 
  1. 페어플레이를 할 것 
  2. 자신의 주장과 신념을 가질 것 
  3. 독선적으로 행동하지 말아야 할것 
  4. 약자를 두둔하고 강자에 대응 할것 
  5. 불의, 불평, 불법에 의연히 대처 할것

●미국인의 중산층 기준 
       (공립학교에서 가르치는 기준 ) 
  1. 자신의 주장에 당당하고 
  2. 사회적인 약자를 도우며 
  3. 부정과 불법에 저항하는 것 
  4. 정기적인 비평지를 받아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