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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8일 수요일

손(手)은 답(答)을 알고 있다!

☆손(手)은 답(答)을 알고 있다!

01. 인간은 동물 중 유일하게 손을 가진 존재입니다.
02. 손에는 온 몸의 신경이 모여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예민하고 소중한 곳입니다.
03. 수지침은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우리 온 몸을 치료하는 거지요.
04. 골프 후에 탕 안에서 두 손을 빼보면 곧바로 섭씨 2도 정도 덜 뜨겁게 느껴집니다.
05. 손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과 인품 그리고 행운이 보입니다.

06. 손이 큰 사람은 몸도 크고 손이 작은 사람은 몸도 작고
07. 손이 통통하면 몸도 통통하고 손이 말랐으면 몸도 말랐지요.
08. 손이 뜨거우면 몸도 뜨겁고 손이 차가우면 몸도 차갑습니다.
09. 손이 붓는 것은  온 몸이 붓는 것이고  손을 떠는 것은 신경계통에 교란이 온 것입니다.
10. 손바닥에 있는 손금은 운명의 지도이고 손가락 지문은 개성을 나타냅니다.

​11. 악수는 우호의 표시이고
12. 박수는 칭찬과 격려입니다.
13. 손뼉을 치는 것은 온몸으로 환호하는 것이고
14. 두 손을 비비면 최상급 아부 이며
15. 손이 발이 되도록 빌면 정신없이 사죄하는 것이지요.

16. 손사래는 온 몸으로 거부하는 것이고
17. 손바닥을 때리는 것은 온 몸을 때리는 것이며
18. 남녀가 손을 잡으면 이미 갈 때까지 간 겁니다.
19. 남녀가 손을 주무르면 온 몸을 주무르는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20. 그래서 제비족은 손이 아름답다거나 손금을 봐준다면서 여자의 손을 자꾸 주무릅니다.

21. 새끼손가락을 걸면 강한 약속이고
22. 반지는 몸을 묶어서 하는 강한 맹세이고
23. 꽃반지는 첫 사랑이며 쉽게 풀어집니다.
24. 손가락을 절단하는 것은 목숨을 건 결의입니다.
25. 손짓 발짓은 온몸으로 의사소통하는 것이며,

26. 두 손 모아 기도하는 것은 온 몸으로 염원하는 것입니다.
27. 손짓이 큰 사람은 외향적이고
28. 손을 등 뒤로 감추는 사람은 비밀이 있는 사람입니다.
29. 뒷짐을 지고 있는 사람은 관망하는 겁니다.
30. 손톱 장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화사한 성격이며,

31. 손톱이 지저분한 사람은 온 몸이 지저분합니다.
32. 손바닥을 간지럽혀도 안 웃는 사람은 냉혹한 사람이며
33. 남의 손을 오래 잡고 놔주지 않는 사람은 정이 많거나 외로운 사람입니다.
34. 손가락을 빠는 사람은 어려서 젖을 충분히 못 먹은 사람이며  늘 입이 허전합니다.
따라서 커서도 뭐든지 빠는 걸 좋아합니다. 
커피도 빨아먹고, 아이스크림 숟가락도 쪽쪽 빱니다.
35. 손모가지를 비튼다는 것은 온 몸의 기능을 정지시키는 것이며,

36. 손목을 묶거나 수갑을 채우면 속수무책이 됩니다.
37. 빙판이나 계단에서 바지에 두 손을 넣고 다니면  낙상해서 온 몸을 다치기 쉽습니다.
38. 오른손은 좌 뇌와 통하고 왼손은 우뇌와 통합니다.
39. 따라서 데이트할 때 왼손을 잡고 분위기를 잡으세요.
40. 수제품은 온 몸으로 만든 정성이 깃든 작품입니다.

41.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셨던 칼국수와 수제비 맛을 잊지 못하는 것은 어머니의 몸과 마음이 다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42. 자(짜)장면도 수타로 한 것이 더 맛있습니다.
43. 엄마 손은 약손입니다. 온 몸의 기를 모았기 때문에 치료효과가 생기는 거지요.
44. 두 손을 내밀면 온 몸으로 구원하는 것이고
45. 손에 손잡고(hand in hand)는 강한 팀웍을 만듭니다.

46. 하이파이브는 온 몸으로 팀웍을 다짐하는 것이고
47. 거수경례는 온 몸으로 경의를 표하는 것입니다.
48. 부패한 손은 검은 손을 상징하며 깨끗한 손은 하얀 손으로 상징합니다.
49. 그래서 이태리는 비리 공직자와 마피아를 퇴치할 때 ‘하얀 손’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50. 손들어! 는 저항하지 말라는 의미이고,

51. 전투 중 두 손을 들면 항복하는 겁니다.
52. 명예의 전당에 스타들이 손바닥자국을 남기는 것은 그의 일생을 남기는 것이고
53. 공수래공수거는 인생자체를 말하는 겁니다.
54.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은  온 몸으로 비밀을 지키라는 것이고
55.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손바닥에 못 박히신 것은 가해자는 가장 혹독한 고통을주려는 것이고 예수님은 스스로 가장 큰 고통을 감수한다는 의미입니다.

56. 묵주와 목탁은 손을 통한 마음의 정화입니다.
57. 절 할 때에는 두 손부터 모아야 하고
58. 수화로 사랑을 고백하면 더 감동을 줍니다.
59 손 때 묻은 것은 늘 함께해서 정이 든 것을 의미하며
60. 손바닥의 굳은살은 인생의 나이테입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되시기를!

2019년 9월 12일 목요일

이런 인생도 있다

ㆍ이런 인생도 있다

20세;~아스날 프로축구 클럽에 유소년으로 발탁. 
21세;~부모님 사망.
22세;~경기 중에 갈비뼈 골절.
23세;~하늘에서 벼락 맞음.
25세;~재기.
26세;~결혼.
27세;~곧 바로 이혼.

28세;~형제의 죽음.
29세;~보증 잘못서 쫄딱 망함.
30세;~폐암 진단 받음.
31세;~폐암이 완치됨.  
32세;~선수 복귀.
33세;~계단에굴러 두개골 파손.
34세;~왼쪽 손목에 총 맞음.

36세;~막바지 선수생활 중 인대 절단됨.
38세;~은퇴.
39세;~코치 생활.
40세;~폐암 재발.
44세;~폐암 완치.

45세;~감독 생활.
46세;~식중독으로 고생.
47세;~벼락을 또 맞음.
49세;~집에 큰불 화재.

50세;~감독직 해고 당함.
51세;~노숙자 생활 시작.
52세;~노숙자 생활 중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인 혐의로징역 10년 선고.
62세;~출소.

63세;~조그만 인쇄공장에취직. 66세;~인쇄소 사장이 됨.
큰 돈을 벌어 갑부가 됨.

67세;~사회에 재산 헌납.
70세;~명예 퇴직.
71세;~늦깎이 재혼.

73세;~박지성이 뛰었던 축구의 명문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가 됨.

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스티븐 비게라(Steven Bigera)"라는 영국인이며, 1928년 5월 13일생인 실존 인물 이야기입니다.

세상사...
끝날 때까지는
ㆍ끝난게 아니다!!!     ㅡ옮긴 글ㅡ

2019년 9월 5일 목요일

386 몰락의 시작


오피니언
​조선일보
386 몰락의 시작

2019-09-05 (목)

1987년 1월 14일 남영동 분실 509호에서 치안본부 대공수사단의 조사를 받던 박종철은 물고문으로 사망했다. 박종철 고문치사의 진상이 폭로되면서 20대 학생들의 분노도 폭발했다. 당시 싸움은 민주화세력 대 군부독재의 싸움이기도 했지만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의 대결이기도 했다. 당시 기성세대는 경찰과 군, 검찰과 언론, 청와대와 정부, 국회와 재벌을 장악하고 있었다. 젊은 세대가 가진 것이라고는 진실과 도덕적 권위뿐이었다.

처음에 사람들은 젊은 학생들이 군부독재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 봤다. 그러나 6월 항쟁이 계속되면서 ‘넥타이 부대’라 불리는 직장인들과 중산층이 이들 편에 서기 시작했다.
집권층에서도 균열이 일어났다. 그 결과 나온 것이 노태우의 6.29 선언이다. 이와 함께 60년대 태어나 80년대 대학을 다니고 30대가 되면서 90년대 본격적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소위 386세대는 한국의 주류세력이 됐다.

그러나 지금 그들에게 30년 전 일어났던 일이 되풀이 되려 하고 있다. 지금 한국사회의 기득권 세력이 된 이들 386에게 20대가 반기를 들기 시작한 것이다. 이 사태를 촉발시킨 것은 386세대의 대표주자인 조국이다. 온갖 아름다운 말로 가난한 청년들의 대부 역할을 해온 그 삶의 행적이 말과 달랐음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정부 여당은 말할 것도 없고 그를 지키려는 386세대의 노력은 간절하다 못해 애처롭다.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은 ‘김어준의 뉴스 공장’에 출현해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서울대 학생집회에 “뒤에서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의 손길이 어른어른하는 그런 것”이라며 비웃었다. 과거 독재정권이 민주화를 요구하는 학생시위를 보고 “극소수 불온세력의 사주를 받은 것”으로 매도하던 시절이 떠오른다.

그리고는 조국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듯 보이는 사람”이라며 “조국만큼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었던 그런 소위 명문대학 출신의 많은 기자들이 분기탱천해서” 조국을 비판한다고 했다. 조국을 비판하는 언론은 가진 것은 없으면서 질투심에 눈먼 집단이 돼 버렸다.

이것이 소위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을 꿈꾸며 대통령이 된 노무현의 ‘정치적 경호실장’이자 현재 노무현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인물의 수준이다. 하기야 2010년 “천안함의 북한 폭침은 소설”이라고 주장한 후 지금까지 사과 한 마디 없는 사람에게서 무얼 기대하겠는가. 유시민이 조국의 뒤를 이어 서울대생에 의해 ‘가장 부끄러운 동문’ 2위로 뽑힌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지금 한국서점에는 30년 간 이념의 노예가 돼 사회발전을 저해하고, 권력과 부를 누리면서 실제로는 위선 덩어리인 386 세대를 비판하는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386세대 유감’ ‘평등의 역습’ ‘공정한 경쟁’ 등이 그들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청와대 수석비서관의 70%, 장차관 공직자 63%, 국회의원 48%가 소위 386 세대다. 한마디로 권력기관의 노른자는 모두 이들 차지인 셈이다. 반면 조국의 법무부장관 임명에 반대하는 젊은 20대는 가진 것이라고는 진실과 도덕적 권위를 빼고는 없다.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어내듯 세월을 이기는 세대는 없다. 선배로서의 도덕적 권위를 잃은 세대는 더욱 그렇다. 자신들의 상징인 조국에 모든 것을 건 386의 몸부림은 수십년간 한국사회를 지배해 온 이들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2019년 9월 2일 월요일

조국 무제한 해명

입력 2019.09.02 22:06

2일 국회에서 진행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는 후보자의 일방적인 변명으로 흘렀다는 평가가 야당에서 나왔다. 후보자 답변의 의문점을 파고드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회 인사청문회와 달리 기자가 질문을 일괄적으로 하면 후보자가 해명을 길게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또 질문에 나선 기자들은 자료제출권 등 의혹을 검증할 수단이 없었고 증인과 참고인도 없어 후보자 주장의 진위를 확인할 수단도 마땅치 않았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조 후보자 기자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그런데 조 후보자와 홍 대변인은 질문하는 기자가 하나씩 묻고 후보자가 답하는 일문일답 방식의 질문을 하려하면 "일괄적으로 질문하라"고 제지했다. 조 후보자 답변이 미진해도 바로 추가 질문을 할 수 없었다. 조 후보자 답변이 부족한 경우 사회자인 홍 대변인이 나서 부연설명을 하며 도움을 주기도 했다.

조 후보자는 '사법시험을 통과하지 못한 법무장관으로는 사법개혁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는 물음에 "현재 법무장관은 (교수 출신) 박상기 장관이다. 그 말로 대체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러자 홍 대변인은 "박 장관도 고시를 치르지 않고 장관이 된 분이라는 점에서 고시가 꼭 법무장관의 업무와 관련해 절대적 기준은 아니라는 것"이라고 부연 설명하는 식이었다.

또 질문에 나선 기자에 비해 조 후보자 답변 시간은 제한이 없다고 할 정도로 길었다. 조 후보자는 웅동학원과 부친이 IMF 당시 부채를 지게 된 과정을 설명할 때는 10분 이상을 썼다. 청문위원이 5~7분 내에서 청문대상자 또는 증인·참고인과 일문일답 방식으로 의혹을 파고들며 사실을 규명하는 청문회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의혹 해소가 잘 안된다면 기자들 요청에 의해 증인을 불러서 추가로 기자 간담회를 열겠느냐'는 질문에 "언론은 당연히 증인 신청권이 없다. 그걸 알고 나도 왔고 기자도 왔다"며 "그 점에서 인사청문회보다 부족하다"고 답했다. 증인이 나오는 기자 간담회는 열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어 조 후보자는 "이 자리보다는 인사청문회가 더 진실에 가까울 것이라고 본다"면서 "물론 인사청문회도 증인 채택을 강제 못한다. (불출석한 증인은) 과태료를 감수하면 어쩔 수 없다"고도 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를 후보자 개인의 일방적인 변명, 기만, 선동의 장(場)으로 전락시켰다"며 "'위법·위선·위험' 후보자의 거대한 미디어 사기극에 국회는 모욕당했다"고 했다.

“국권회복의 요체, 내각제개헌 저지”

【필독】“국권회복의 요체, 내각제개헌 저지”

우리의 주적, 딥스테이트/일루미나티의
한민족 죽이기의 전략은 이제 명확해졌다.

그들의 전략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문재인 적화전략은 트럼프로 인해 막혔다.
당초 플랜B전략(연방제)이 무산된 것이다.
지소미아 파기로 트럼프의 “감정적 미군철수”를
유도해 보고는 있지만 트럼프는 요지부동이다.

그들이 할 수 일은 박근혜 하야거부로 무산된
플랜A를 다시 가동시키는 것이다. 플랜A는
내각제개헌/중국속국으로 바로 가는 것이다.

연방적화도 마지막은 중국속국이다.
중국속국이 되어야만 한민족의 일만 년
위대한 역사가 영원히 묻히게 되어
그들의 가짜 장자국이 진짜가 되는 것이다.

이미 문가와 홍석현이 개헌에 합의했다.
개헌일정은 내년 총선 전에 끝내는 것이다.

분권형 내각제 개헌을 위해서는 문재인의
‘조기하야’가 필수적이 된다. 문가가 하야를
해야만 <박근혜 복귀>를 원천 차단할 수 있고,
내년 4월 15일 총선일정에 맞춰 내각제 하의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가의 하야는 내년 2월 15일이 된다.
하야 2~3개월 전에 조기하야 선언만 해야 한다.
이러한 일정을 고려하면 문가의 조기하야 선언은
대략 11월 중순에서 말까지로 잡힌다.

이제 지상최고의 <하야쇼>를 펼치는 일만 남았다.

하야쇼의 불쏘시개가 바로 전광훈의 문가하야다.

용도폐기가 끝난 문가를 공격하도록 허용(?)한다.
그들의 나팔수인 언론/방송들이 보도통제를
해제하고 그들의 또 다른 좀비 자한당에게는
문가를 융단폭격(?)을 하는 척 하게 한다.
그들의 여야 두 좀비들과 언론 좀비들, 그리고
북한(?)의 북풍까지 합세한 한편의 짜고 치는
고스톱 판이 멋들어지게 펼쳐지는 것이다.

태극기가 문가 하야에 환호하면서 전광훈의
문가하야로 쏠리고 자한당으로 뭉치게 된다.
태극기는 문가/주사파만 내려오면 국권회복이
저절로 되는 줄 착각해 왔다. 그럴수록
진성태극기는 하나하나 궤멸되어 간다.

분탕자들을 동원하여 문가하야를 반대하면
보수분열자로 간주하여 집단린치와 융단폭격(?)을
하게 한다.

문가하야의 첫 출정식은 10월 3일이다.

약 한달 반 정도 문가하야를 허용(?)하는 것이다.
모든 언론/방송이 대대적으로 보도하게 한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니 문재인의 지지율은 40%중반
정도로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자칫 문가퇴진으로
연결이 되기라도 하면 낭패가 되기 때문이다.

문가 하야쇼가 절정에 달할 11월 중순경,
문가는 드디어 하야 대국민성명을 발표한다.

“다시는 이 땅에 저와 박근혜 전 대통령같이
불행(?)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이 권력이 집중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으로 발생한 것이다. 그래서 권력을 분점하고
여야 협치가 가능한 이원집중제 방식의 내각제를
전제로 나는 하야를 선언하겠다.

야당이 나의 제안을 받아준다면 지금 하야를
선언하겠다. 그리고 내년 총선 두 달 전까지
개헌일정을 소화해주시면 나는 2월 15일
정식으로 하야를 하겠다”

이상이 10월 3일부터 이 땅에 가열차게
문재인 하야쇼를 펼치게 되는 일루미나티
좀비들에 의해 추진되는 <하야쇼> 일정이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일정에 두가지 변수가 있을 수 있다.

하나는 트럼프로 인해 북한 김정은이가 부하들에게
암살을 당하는 경우이고 태극기가 문재인 하야에도
불구하고 내각제 개헌에 극렬 반대를 하는 경우다.

김정은의 변수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러나 내각제 개헌반대는 우리가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태극기가 지혜를 발휘해야할 정체절명의 순간이다.
문가하야는 일단 챙겨놓고 다시 사즉생의 각오로
뭉쳐 내각제 개헌 반대 투쟁에 나서는 것이다.

문가는 내려오고 내각제를 무산시킨다면
일루미나티의 두 좀비들을 쓸어 내고 우리의
진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을 복귀시킬 수 있는
하늘이 주시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정리를 하면 이렇게 된다.

문가는 어차피 내려온다.
적들에 의해서도 용도가 폐기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나라의 운명은 내각제로 가서
나라가 통째로 중국속국으로 가느냐, 아니면
내각제를 다시 무산시키고 아무 죄없는 우리의
진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을 복귀시켜 탄핵의
진실과 정의를 세우고 반듯한 법치국가로
갈 것인가가 남는 것이다.

우리의 의지와 자세에 따라
나라가 다시 망국으로 갈 수도 있고
정상적인 법치국가 대한민국을 찾을 수도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19년 9월 2일 용인수지에서

아름답게 늙는 지혜 아르테미스


혼자 지내는 버릇을 키우자.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남이 무엇인가 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
무슨 일이든 자기 힘으로 하자.
죽는 날까지 일꺼리가 있다는 것을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하자.

젋었을 때 보다 더 많이 움직이자.
늙으면 시간이 많으니 항상 운동하자.
당황하지 말고, 성급해 하지 말고, 뛰지 말자.
체력, 기억력이 왕성하다고 뽐내지 말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버릇을 기르자.

나의 괴로움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지 말자.
편한 것 찾지 말고 외로움을 만들지 말자.
늙은이라고 냉정히 대하더라도 화내지 말자.
자식들이 무시 하더라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친구가 먼저 죽어도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자.
고독함을 이기기 위해 취미생활과 봉사활동을 하자.

일하고 공치사 하지 말자.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마음과 다른 인사치례는 하지 말자.
칭찬하는 말도 조심해서 하자.
청하지 않으면 충고하지 말자.

남의 생활에 참견 말자.
몸에 좋다고 아무 약이나 먹지 말고 남에게 권하지 말자.
의사를 정확히 말하고, 겉과 속이 다른 표현을 하지 말자.
어떤 상황에도 남을 헐뜯지 말자.

잠깐 만나 하는 말, 귀에 담아 두지 말자.
가끔 오는 식구보다 매일 보살펴주는 주위 사람에게 감사하자.

할 수 없는 일은 시작도 하지 말자.
스스로 돌볼 수 없는 동물을 기르지 말자.
사진, 감사패, 내 옷은 정리하고 가자.

후덕한 늙은이가 되자.
즐거워지려면 돈을 베풀자.
그러나 돈만 주면 다 된다는 생각은 말자.
일을 시킬 때는 자식보다 직업적인 사람을 쓰자.
일을 시키고 잔소리하지 말자.

외출할 때는 항상 긴장하자.
젊은 사람 가는데 동행하지 말자.
여행을 떠나면 여행지에서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자.
도와줄 수 없다면 이사를 가거나 대청소를 할 때 자리를 피해주자.

음식은 소식하자.
방문을 자주 열고 샤워를 자주 하자.
몸을 단정히 하고 항상 화장을 하자.
구취, 체취에 신경 쓰자.
옷차림은 밝게, 속옷은 자주 갈아 입자.

이웃을 사랑 하자.
늙음을 자연스럽게 맞이하자.
인간답게 죽는 모습을 자식들에게 보여 주자.

늘 감사 하자. 그리고 또 감사 하자.
늘 기도 하자. 그리고 또 기도 하자.
항상 기뻐 하자. 그리고 또 기뻐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