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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5일 일요일

코로나가 가져다준선물

♣ 코로나가 가져다 준 선물 ♣ 

나는 배웠다.
모든 시간은 정지되었다. 일상이 사라졌다.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 만나도 경계부터 해야 한다. 여러 사람이 마주 앉아 팥빙수를 겁 없이 떠먹던 날이 그립다. 가슴을 끌어안고 우정을 나누던 날이 또다시 올 수 있을까? 한숨이 깊어진다. 비로소 나는 일상이 기적이라는 것을 배웠다.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그래서 기도한다. 속히 일상의 기적과 함께 기적의 주인공으로 사는 일상을 달라고.

나는 배웠다.
마스크를 써 본 뒤에야 지난날의 내 언어가 소란스러웠음을 알고 침묵을 배웠다. 너무나 쉽게 말했다. 너무 쉽게 비판하고 너무도 쉽게 조언했다. 생각은 짧았고 행동은 경박했다. 나는 배웠다. ‘살아있는 침묵’을 스스로 가지지 못한 사람은 몰락을 통해서만 ‘죽음으로 침묵’하게 된다는 사실을.

나는 배웠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정치인이 아니었다. 성직자도 아니었다. 소식을 듣자 대구로 달려간 신혼 1년 차 간호(천)사가 가슴을 울렸다. 잠들 곳이 없어 장례식장에서 잠든다는 겁 없는 간호(천)사들의 이야기에 한없이 부끄러웠다. 따뜻한 더치커피를 캔에 담아 전달하는 손길들을 보며 살맛 나는 세상을 느꼈다. 이마에 깊이 팬 고글 자국 위에 밴드를 붙이며 싱긋 웃는 웃음이 희망 백신이었다. 나는 배웠다. 작은 돌쩌귀가 문을 움직이듯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저들의 살아있는 행동인 것을.

나는 배웠다.
죽음이 영원히 3인칭일 수만은 없다는 것을. 언젠가 내게도 닥칠 수 있는, 그래서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만 하는 것이 죽음인 것을 배웠다. 인간이 쌓은 천만의 도성도 바벨탑이 무너지듯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미생물의 침투에 너무도 쉽게 쓰러질 수 있는 존재인 것을 배웠다. 그런데도 천년만년 살 것처럼 악다구니를 퍼붓고 살았으니…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를 배웠다.

나는 배웠다.
인생의 허들경기에서 장애물은 ‘넘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서라’고 있는 것임을.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재정의하고 살아남아 영웅이 될지, 바이러스의 희생양이 될지는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닥친 불행과 시련을 운명이 아닌 삶의 한 조각으로 편입시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웠다. 그때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고 있었다.

나는 배웠다.
카뮈의 ‘페스트’에 등장하는 북아프리카의 항구 오랑은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다. 서로를 향한 불신과 배척, 죽음의 공포와 두려움… 지옥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최대 피해 지역인 대구는 ‘공황도 폭동도 혐오도 없었다. 침착함과 고요함이 버티고 있었다.’(미국 ABC 방송 이언 기자) 일본의 대지진 때 일어났던 사재기도 없었다. 오히려 ‘착한 건물주 운동’으로 서로를 감싸 안았다. 외출 자제로 인간 방파제가 되어 대한민국을 지켰다. ‘배려와 존중’으로 빛났다. 나는 위기에서 ‘사람의 인격’이 드러나고 극한 상황에서 ‘도시의 품격’이 확인된다(이동훈)는 것을 배웠다.

나는 배웠다.
어떤 기생충보다 무섭고 무서운 기생충은 ‘대충’이라는 것을. 모든 것이 대충이었다. 손 씻기도 대충, 사회적 거리 유지도 대충, 생각도 대충…. 이번 사태에도 너무 안이했다. 이제는 나 스스로 면역주치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환경 문제나 생태계의 파괴가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라는 것을 배웠다. 또다시 찾아올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해 두 눈 부릅뜨고 환경 지킴이가 되어야 한다. 나는 확실히 배웠다. 공생과 공존이 상생(相生)의 길이라는 것을.

나는 배웠다.
가장 큰 바이러스는 사스도 코로나도 아닌 내 마음을 늙고 병들게 하는 절망의 바이러스라는 것을. 나는 배워야 한다. 아파도 웃어야만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아니 그게 진정한 인간 승리임을. 나는 기도한다.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되게 해 달라고.”

“안코라 임파로!(Ancora imparo!)”
‘나는 아직도 배우고 있다’는 이탈리어다.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 그림을 완성하고 나서 스케치북 한쪽에 적은 글이란다. 87세 때 일이다. 내 나이 겨우 60을 넘겼다. 그래, 우리는 모두 살아야 한다. 잘 살기 위해 배워야 한다.

“안코라 임파로! (Ancora imparo!)”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살아있다.
            (출처: 페이스북 송길원)

2020년 3월 14일 토요일

깜냥

<  깜      냥  >

나 어릴적에 
집에는 큰 머슴과 
작은 머슴이 있었다 

큰 머슴에겐 큰 일을 
작은 머슴에겐 
작은 일을 맡겼다 

일 머리도 
틀지 못하고 
쟁기질 쓰레질도 
할줄 모르는 
작은 머슴에게 
큰 일을 맡기면 
농사는 망친다 

집안일도 이럴진데 
나라일은 오죽하랴 

면장 깜도 않되는데 
나라살림 맡겨노니 
이리갈팡 저리질팡 
허둥대며 
정신을 못차린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나라 곳간 다 파먹고 
국방을 다 허물고 
국민을 편갈라서 
나라를 거덜내어 

마스크 한장사러 
거지가 동냥하듯 
아이부터 노인까지 
길게 줄을서서 
추위에 떨고 있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로 
만들은것 뿐이다 

촛불에 눈이 멀고 
냄비 달구듯 하는 
여론몰이에 취해 
깜냥은 보지않고 
나랏님으로 뽑은 
우리가 잘못이지 

잘 달아 오르고 
잘 선동되어 
내눈 내가 찌른 
우리를 원망해야지 
누구를 원망하랴 

지금 자기 손가락을 
자르고 싶은 사람은 
정신이 든 사람이고 

아직도 잘 뽑았다고 
후회하지 않는자는 
자식들을 북쪽의 
영원한 노예로 
만들려고 작심한 
한심한 인간이다 

누구에게나 
자기 능력에 맞는 
깜냥이 있다 

부디 2020,4,15,
총선에선 동장 깜도 
않되는 사람을 
국회로 보내지 말고 
훗날
내가슴 내가치는 
후회 안하는 선거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신이시여!
제발 우리 국민을 
정신차리게 해주시고 
지혜의 눈을 
뜨게 해 주시옵소서.

2020년 3월 8일 일요일

코로나바이러스19

코로나19에 대한 자세한 정보입니다.

Reference도 좋고
정리가 잘 되어있어 공유합니다
5월 초까지 조심하세요

Virus는 국경을 모르고, 인간숙주를 죽이지 않는 방향으로 변이한다.

코로나바이러스(  SARS-CoV-2, /Covid19) 대해 한국은 마스크전쟁 및 정치논쟁만 하고 있어 “CoronaVirus Full Story”를 공유드립니다
(전세계관련기사를 종합한 고급정보입니다.)

1. 코로나 바이러스의 탄생: Bio Weapon을 개발하고자하는 의도를 가진 중국 바이오랩중 가장위험등급인 4등급(BDL-4)을 가진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Wuhan Virus Lab)에서 에볼라바이러스, 사스바이러스, HIV바이러스등 각종최악의 인간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바이러스 유전자합성조작과정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나온 “변이가 빠르고, 잠복기간이 길어 전염력이 강하고 폐렴을 치명적으로 유발하는 변종바이러스”가 탄생합니다. (이스라엘 정보 국장 인 Dany Shoham은 우한바이오랩이 일부는 전쟁바이러스에 관여 한것으로 추정, 참고로 10년전 사스바이러스도 우한에서 발생) 하지만, 중국사회는 시진평을 행복하게하고 음모론을 숨기기 위해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간 전염은 없다고 1월에 거짓발표를 해서 세계적 대폭발이 일어 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ㅠㅠ

https://www.nature.com/news/inside-the-chinese-lab-poised-to-study-world-s-most-dangerous-pathogens-1.21487

https://youtu.be/uE6SXsrspUg

https://youtu.be/0u9BFMzwRT0

2.중국 우한의사 리원향은 우안시장에서 사스변종바이러스로 7명이 사망함에 따라 작년 12월초 이사실을 인지했고 정부에 경고 했으나 이사실이 중국음모론으로 확대되는 것을 두려워한 중국정부는 이를 봉쇄했고 이의사를 결국 죽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바이러스는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

https://foreignpolicy.com/2020/01/29/coronavirus-china-lab-mortality-virology-wuhan-virus-not-bioweapon/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790949

인간의 유전자조작으로 탄생한 우한코로나버이러스는 몇가지점에서 동물바이러스가 인간에 전염된 사스,메르츠바이러스등와 확연히 다른경향을 보인다.

https://www.wsj.com/amp/articles/what-we-know-about-the-wuhan-virus-11579716128

첫째, 걸어다니는 폐렴환자: 환자 1명이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수치를 R값이라고 부르는데 SARS가 이론적으로 0.017이였지만 실질적으로2~3이였다. 반면에 코로나 바이러스는 초기 고열없이 기침수준 잠복기가 14일이 넘어서 본인은 “걸어다니는 코로나폐렴환자”인지 모른 상태에서 타인 10명이상에게 전염시킨다는 점이 유전적인 특성이다.(중국초기감염데이터 비교)

둘째, 폐를 공격하는 변종폐렴바이러스: 초기증상은 약한감기수준이여서 본인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지모르고 있다가 80%는 자연치료되고, 14%는 심한증상을 보이고, 5%는 심한폐렴이 되고 결국 2-3%의 치사율을 보인다는 점이다!(전세계적으로 85,956명감염, 2944명사망, 3.4% 사망율, 단 한국은 0.53%사망율!, 2/29일현재! ....한국의료인이 왜 세계최강이고 헌신적인지 알고 감사합시다!)

셋째, 재감염된다!: 인간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스스로 자연치료후 면역세포를 만들어 2번감염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보통 바이러스는 인간숙주를 거칠때마다 1-2%변이를 이르켜 변종을 만드는데, 우한 바이러스는 변종시간이 엄청빨라서 초기에 우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는 이미 10만명의 인간숙주를 거치면서 완전히 다른 우한코로나바이러스II, 바이러스III가 변종 발생한것으로 보인다. 이래서 한번 걸린 환자도 재감염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완치환자의 재감열율은 14%가 넘었다. 즉, 빠른전염력과 빠른 변이가 인간에의해 만들어진 우한바이러스의 특이한 점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당분간은 백신이 나올가능성이 매우적고, 나온다 할지라도 이미 발생한 코로나 변종으로 치료율이 매우 낮을것이다.

https://amp.scmp.com/news/china/science/article/3048772/striking -coronavirus-mutations-found-within-one-family-cluster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11386

넷째, 모든 바이러스는 변이하는데 인간숙주를 죽이지 않는 방향으로 변이하고 25도이상이면 사멸한다. 즉, 다른 인푸루엔자처럼 꽃피는 4월이 오면 온도상승으로 전염력이 떨어지고 , 코로나바이러스가 약하게 변이될 가능성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원조인 SARS 바이러스로 그랬다.)

https://api.nationalgeographic.com/distribution/public/amp/science/2020/02/what-happens-to-coronavirus-covid-19-in-warmer-spring-temperatures

그러면 이제부터 어떻게 안걸릴가를 생각해보죠!

첫째, 눈/코/입을 사수하라!: 폐렴바이러스인 코로나는 피부로 직접감염될 가능성과 공기 감염을 통해 전염될 가능성은 매우 매우낮다. (피부면역시스템은 워낙막강함). 하지만 손과 의복과 통해  눈코입을 통해 감염될가능성이 높고 바이러스가 몸에들어 오면 면역세포등이 작동하여 이를 죽인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은 노출되도 안걸린다. 그러면 즉, 키포인트는 손과 피부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1시간에 무려 무의식적으로 눈코입을 30회/시간 만진다고 하니 쉬운일이 아닌다. 그래서 다음 몇가지를 준수해야 한다.

-손으로 외부물질을 만지면 절때 손을 씻기전에 눈코입을 만지지 마라(가능한 25도이상 물로 20초이상 세척)
-환자 아닌분이 마스크를 쓰는것은 감염방지에 도움된다는 임상 증거는 없다! 하지만, 마스크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는것은 줄이는 효과는 있다. 반대로 아무리 마스크를 쓰더라도 안씻은손으로 눈/코/입을 만지면 끝!!!!)그러니, 감기걸린분은 100%마스크를 써서 한다!
-선그라스/안경을써라. 바이러스는 눈을 통해 감염될수 있으니 색안경이나 안경을 쓰면 도움이된다!
-외출했던옷은 스타일러, 혹은 증기소독하여 바이러스를 죽이기 바랍니다!
-25도이상의 뜨거운 샤워를 자주하여 바이러스를 피부로부터 세척하기 바랍니다.
-손세척제을 바른후 프라스틱을 만지면 손에 환경호르몬(비스페놀: 여성호르몬이상물질/발암물질)이 녹아 나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면역력 증강 건기식, 비타민C, 세포재생에 좋은 NMN, 폐에 좋은 인삼, 도라지, 오메가3등의 음식을 “다량 섭취”하고 몸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십시요. 어차피 바이러스는 우리몸에 들어옵니다. 이때 강한 면역력이 있으면 절때 안 걸립니다. 한국 사망자의 90%는 기저질환으로 기초면역력이 매우 낮은 분들 혹은 정신병동에서 오랜 감금생활을 했던 기력이 약했던 분들입니다. 즉, 과로 하지 마세요!!

셋째, 병원 및 교회등 밀폐된 장기 집회에 참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도 교회, 이태리는 성당, 이란도 결국 이슬람교회가 환자의 60-80%가 감염 원천입니다. 2번째가 병원 감염으로 10%~20% 입니다! 교회/병원은 환자가 한곳에 머무는 시간이 1시간이상이고 각종 찬송/검사등으로 바이러스 밀도가 높아지니 감염위험이 10배이상 높습니다. 반면에 오픈된장소, 산좋고 물좋은곳, 백화점등에서 옮길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넷째, 개인소지품을 사수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스마트폰, 수건, 티슈, 자기책상등 타인과 공유하지 말고 알코롤로 자주 소독하여 Virus Free 환경을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타인과 신체접촉을 최소화 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한국환자는 3월말에 피크를 이루다가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초까지 지속될가능성 있습니다. 즉, 약3만명까지 감염환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놀라지 말고 일상적인 개인 위생을 지키면 정상생활 하시면 됩니다!( 한국 1년 폐렴사망자가 15,000이 넘으니 비극적이지만 코로나 사망자가 몇십명이 된다는 것은 아주약한 질환이다!)

마지막으로, 보건적측면보다 더 심각한것은 경제적감소가 엄청날것이다. 과거 중국 SARS경험으로 분석해 보면 바이러스유행기간에는 GDP의 40-50%는 감소 합니다. 1월부터 5월동안 한국 경제가 반토막 날것이 진짜문제일지 모른다! 즉, 코로나보다 진짜 무서운 것은 정치 논쟁과 경제붕괴로 사회적폐해일것이다

https://youtu.be/k_9DLnl1RBE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약하게 변하는 5월초까지 잘살아 남기 바랍니다! Good Luck!!

100세 삶을 즐겨라


 💯100세 삶을 즐겨라💯

노후의 친구는
첫째: 가까이 있어야 하고
둘째: 자주 만나야 하며
셋째: 같은 취미면 더 좋습니다.


🌈[ 오늘의 묵상 ]

"회갑잔치가 사라지고,"
※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拾 古來稀)라는 칠순잔치도 사라진 지금, 
※ 인생백세고래희(忍生百世古來稀)가 정답이 된 바이야흐로 초 고령화 시대 !
※ 60대는 노인 후보생으로 워밍업 단계요,
○ 70대는 초로(初老)에 입문하고,
○ 80대는 중노인(中老人)을 거쳐,
○ 망백(望百)의 황혼길 
○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인생,

🏡※ 장수(長壽)가 좋기는 하나...,
○ 아족부행(我足不行) 내발로 못 가고,
○ 아수부식(我手不食) 내 손으로 못 먹고,
○ 아구부언(我口不言) 내 입으로 말을 못하고,
○ 아이부청(我耳不聽)  내 귀로 못듣고.
○ 아목부시(我目不視) 내 눈으로 못 본다.

🌱※ 이렇다면 살아도 
○ 사는게 아니요, 죽을맛이 아니겠는가?

※ 그래서 
○ 첫째도 건강, 
○ 둘째도 건강,
○ 건강이 최고의 가치이다.

※ 그래도 노인으로써
○ 언제 어디서나 큰소리 치고 사는
○ "100세 시대의 노인 처세법"의 처음과 끝은 딱 하나!

☕□ 그것은 바로
○ 첫째도 "내가쏜다!"
○ 둘째도 "내가 쏜다!" 이란다.


🌻※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 술 한잔, 밥 한끼쯤 베풀 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하며,

※ 대접받기 보다는 
○ 한턱쏘는 즐거움이 있지 않던가?

※ 결코 젊은 날로 돌아갈 수는 없고,
○ 다시한번 더 살아볼 수도 없고,

※ 한번 살다 끝나면 
○ 영원히 끝나는 일회용 인생인데,

※ 지금 이순간 
○ 큰소리 한번 못치면  언제쯤 해 보겠는가 !

※ 죽을 때 자식들에게
○ 논 한마지기 덜주면 될 것을,

※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 지갑은 열라!"는 말처럼

※ 이제부터라도 
○ 남은 여생을 큰소리 꽝꽝치며

※ 내일 점심은
○ "내가 쏜다!"라고 큰소리 쳐도 되지 않겠는가 !


🌺"우리들 인생은 이렇다네" ! 
          
流水不復回(유수불부회) : 흐르는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行雲難再尋(행운난재심) ; 떠도는 구름은 다시 볼 수 없네 !!

老人頭上雪(노인두상설) : 늙은이의 머리위에 내린 흰눈은,
春風吹不消(춘풍취불소) ; 봄바람 불어와도 녹지를 않네 ‼ 

春盡有歸日(춘진유귀일) :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老來無去時(노래무거시) ; 늙음은 한번 오면 갈 줄을 모르네 ‼ 

春來草自生(춘래초자생) : 봄이 오면 풀은 절로 나건만,
靑春留不住(청춘유부주) ; 젊음은 붙들어도 달아 나네 ‼ 

花有重開日(화유중개일) : 꽃은 다시 필날이 있어도,
人無更少年(인무갱소년) ; 사람은 다시 소년이 될 수 없네 ‼

山色古今同(산색고금동) :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화지 않으나,
人心朝夕變(인심조석변) ;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네 !!


🍎스티브잡스가 병상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마지막으로 남겼던 메세지*

I reached the pinnacle of success in the business world.
나는 사업에서 성공의 최정점에 도달했었다.

In other's eyes, my life is an epitome of success.
다른 사람들 눈에는 내 삶이 성공의 전형으로 보일 것이다.

However, aside from work, I have little joy. In the end, wealth is only a fact of life that I am accustomed to.
그러나 나는 일을 떠나서는 기쁨이라고 거의 느끼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부라는 것이 내게는 그저 익숙한 삶의 일부일 뿐이다.

At this moment, lying on the sick bed and recalling my whole life, I realize all the recognition and wealth that I took so much pride  in, have paled and become meaningless in the face of impending death.
지금 이 순간에, 병석에 누워 나의 지난 삶을 회상해보면, 내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여겼던 주위의 갈채와 막대한 부는 임박한 죽음 앞에서 그  빛을 잃었고 그 의미도 다 상실했다. 

In the darkness, I look at the green lights from the life supporting machines and hear the humming mechanical sounds, I feel the  breath of god of death drawing closer...
어두운 방안에서 생명보조장치에서 나오는 푸른 빛을 물끄럼이 바라보며 낮게 웅웅거리는 그 기계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죽음의 사자의 숨길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Now I know, when we have accumulated sufficient weath to last our lifetime, we should pursue other matters that are unrelated to  wealth...
이제야 깨닫는 것은 평생 배굶지 않을 정도의 부만 축적되면 더이상 돈버는 일과 상관 없는 다른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Should be something that is more important.
그건 돈버는 일보다는 더 중요한 뭔가가 되어야 한다.

Perhaps relationships, perhaps art, perhaps a dream from younger days...
그건 인간관계가 될 수 있고, 예술일 수도 있으며 어린시절부터 가졌던 꿈일 수도 있다.

Non-stop pursuing of wealth will only turn a person into a twisted being, just like me.
쉬지 않고 돈버는 일에만 몰두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비뚤어진 인간이 될 수밖에 없다. 바로 나같이 말이다.

God gave us the senses to let us feel the love in everyone's heart, not the illusions brought about by wealth.
부에 의해 조성된 환상과는 달리,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감성이란 것을 모두의 마음 속에 넣어 주셨다.

The wealth that I have won in my life I cannot bring with me.
평생에 내가 벌어들인 재산은 가져갈 도리가 없다.

What I can bring is only the memories precipitated by love.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직 사랑으로 점철된 추억 뿐이다.

That's the true riches which will follow you, accompany you, giving you strength and light to go on.
그것이 진정한 부이며 그것은 우리를 따라오고, 동행하며, 우리가 나아갈 힘과 빛을 가져다 줄 것이다.

Love can travel a thousand miles. Life has no limits. Go where you want to go. Reach the height you want to reach. It is all in your  heart and in your hands.
사랑은 수천 마일 떨어져 있더라도 전할 수 있다. 삶에는 한계가 없다.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가라. 오르고 싶은 높은 곳이 있으면 올라가보라.  모든 것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렸고, 우리의 결단 속에 있다.

What is the most expensive bed in the world? "Sick bed"...
어떤 것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침대일까? 그건 "병석"이다.

You can employ someone to drive the car for you, make money for you but you cannot have someone to bear the sickness for you.
우리는 운전수를 고용하여 우리 차를 운전하게 할 수도 있고, 직원을 고용하여 우릴 위해 돈을 벌게 할 수도 있지만, 고용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병을 대신 앓도록 시킬 수는 없다.

Material things lost can be found. But there is one thing that can never be found when it is lost - 
"Life".
물질은 잃어버리더라도 되찾을 수 있지만 절대 되찾을 수 없는 게 하나 있으니 바로 "삶"이다.

When a person goes into the operating room, he will realize that there is one book that he has yet to finish reading - "Book of  Healthy Life".
누구라도 수술실에 들어갈 즈음이면 진작 읽지 못해 후회하는 책 한권이 있는데, 이름하여 "건강한 삶 지침서"이다. 

Whichever stage in life we are at right now, with time, we will face the day when the curtain comes down.
현재 당신이 인생의 어느 시점에 이르렀든지 상관 없이 때가 되면 누구나 인생이란 무대의 막이 내리는 날을 맞게 되어 있다.

Treasure Love for your family, love for your spouse, love for your friends...
가족을 위한 사랑과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을 귀히 여겨라.

Treat yourself well. Cherish others.
자신을 잘 돌보기 바란다. 
이웃을 사랑하라...!!

잡스의 마지막 메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