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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목요일

부산고 출신 500여명, 동문 김명수에 "정권 시녀 노릇"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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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준호 기자

입력 2019.12.27 03:00

"양승태 구속은 추악한 사법농단… 일제 징용 판결도 갈등 부추겨"

부산고 동문 500여 명이 같은 학교 출신 김명수 대법원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동문들은 성명에서 "김명수 동문은 대법원장 자리에 연연한 나머지 정권의 시녀 노릇에 앞장섬으로써 자유민주주의 요체인 삼권분립을 무너뜨리는 데 기여했다"며 "동문 사회에서 제명해야 하지 않느냐고 성토하는 동문들이 노도와 같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산고 출신 동문 모임인 청조구국연대(회장 이의재)는 지난 20일 김 대법원장을 비판하는 연대서명이 적힌 서신을 동문들에게 보낸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연대서명에는 부산고 동문 5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조(靑潮)는 '푸른 파도'를 의미하는 부산고 별칭이다. 김 대법원장은 부산고 30회 졸업생이다.

연대서명에 동참한 동문들은 먼저 양승태 전 대법원장(경남고 출신) 구속을 두고 "추악한 사법 농단으로 이해하는 국민이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전임 대법원장 구속은 그 근거가 현 정권의 국정 과제 1호인 적폐 청산이라는 명분하에 이뤄진 정치적 행위"라며 "삼권분립과 사법부 독립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고 결과적으로 사법부의 권위와 신뢰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일제 징용노동자 배상판결과 관련해서도 "한·일청구권협정과 별도로 징용공에 대해 배상 판결을 내려 정치적 갈등, 한·일 간 외교·군사·경제적 갈등을 일으켰다"며 "국익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결에 임해서는 지혜롭게 대처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민족 반역자로 보도한 다큐멘터리 '백년전쟁'에 대한 대법원 무죄 판결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동문회는 "(전직 대통령을) 친일파, 독재자, 미국의 꼭두각시로 못 박은 것은 특정 진영의 주장을 반영하는 것일 뿐 사실과 거리가 멀다"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제재를 깨고 무죄 판결한 것은 독이 든 사관을 대법원이 인정해 준 모양이 됐다"고 했다.

조선일보 A12면


태극기 뱃지를 못다는 대통령


☆태극기 뱃지를 못다는 대통령☆

- 글쓴이 : 유홍준

"태극기 배지를 못다는 대통령"이라는 제목으로 개인 의견을 드리고자 한다.

-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 서로 다를 수 있는 부분이 있기에 이를 적절히 감안하시길 바란다.

오늘날 "우리는 역사상 가장 불쌍한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바로 문재인이란 인물이다.

그는 재임 중인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권좌에 오를 정도로 강력한 인물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왜 그를 보며 불쌍한 대통령이라는 생각이 들까? 왜 그럴까?

그가 불쌍하게 느껴지는 이유를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하여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그는 스스로의 힘이 아닌 촛불세력의 난동적 도움으로 권좌에 올랐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권좌에 올라 있는 것만으로도 권위가 생기고 존경받는다. 그 이유는 애국심을 기반으로 하는 리더십으로 권좌에 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는 태블릿PC 조작이라는 전대미문의 언론을 동원한 진실 왜곡과 선동에 이은 촛불세력을 앞세워 협박으로 권좌에 올랐다. 그는 떳떳하다고 말하기 어려운 정당치 못한 정변적 과정을 거쳐 권좌를 탈취하다시피 차지했다.

그래서 대깨문같은 그를 열렬히 지지하는 국민도 있겠지만, 목숨 걸고 싫어하는 국민도 눈앞에 마주대해야 하는 비극적인 운명에 처하게 되었다. 즉 존경받지 못하는 대통령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는 참으로 불쌍한 인간이 아닌가?

둘째 그는 의사결정을 할 때 항상 주위의 눈치를 본다. 그는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해결할 수 없는 대통령이 되었다. 자기 힘이 아닌 어부지리로 대통령이 되어 그를 도와준 세력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그것도 하나도 아닌 최소한 4군데 이상의 눈치를 보게 되었다. 강성노조, 전교조 포함한 극좌파 세력, 북한, 중공,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느 하나 나라의 국익을 위해 도움을 줄만한 세력들이 아니다. 이들의 눈치를 봐야하니 당연히 나라를 위해 옳은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아주 악질적이고 고약한 이익집단과 세력에게 끌려 다니는 운명이 되었다.

대통령이 된 사람이 구국(救國)의 의사결정 하나 제대로 못하니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 아닌가?

셋째 그는 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애국가도 태극기조차도 마음대로 못 부르고 못 달고 다닌다.

그의 주변에는 자유 대한민국보다 북한과 중공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애국가보다는 김일성찬가라고 일컬어지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선호하고, 태극기보다는 정체불명의 한반도기를 선호한다.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이 아니라 북한주도의 낮은단계의 공산주의식 고려연방제를 선호하는 사람이 그의 주위에 너무도 많아 보인다.

대한민국 건국일조차도 그는 제대로 고수하지 못하는 허수아비같은 존재로 있다.

심지어는 해외 방문시조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인 태극기 뱃찌 하나 떳떳하게 옷깃에 달고 다니지 못하는 처지가 되었으니 불쌍한 인간이 아닌가?

이런 불쌍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그 밑에 있는 대다수 국민들은 지수함수적으로 덩달아 함께 불쌍한 사람들이 되어버렸다.

아무리 불쌍하다 해도 이렇게 단시간 내에 크게 부풀려지고 튀겨질 수는 없다.

나라의 국격은 땅 밑에 떨어지고, 세계의 눈이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또한 그들의 시선도 급속히 차가워지고 있다.

UN총회에서의 그의 공허한 연설을 경청하는 각국대표들 자리는 텅빈 수준을 넘어, 마치 한밤중에 서낭당 옆길을 지나듯 음산하기조차 했다. 국가 안보정책하나 제대로 옹골차게 대응하지 못하니, 국제무대에서 배알 없고 비굴하기 짝이 없는 바보 같은 존재로 취급받고 있다.

북한의 미사일과 핵공갈은 날이 갈수록 강도를 더해가고 중공의 노골적인 하대는 처참할 정도가 되어있다. 날마다 무슨, 무슨 위기설이 항간에 기승을 부리고 난무하고 있다.

그런데 가장 큰 비극은 따로 있는데 정작 당사자인 대통령은 딴 나라 다른 땅에 살고 있는 것처럼 자기는 국내외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며, 심지어 심각한 안보, 경제, 외교적 위기상황이 도래해도 이것을 전혀 인지하지도 느끼지도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은 것처럼 보인다는 사실이다. 더우기 그는 매일 신바람이 나서 국민세금 물 쓰듯 쓰고 배우자의 옷패션을 자랑삼아 새로 선보이며 세계 각국 의장대 사열을 받아가며 유람다니고, 갔다와선 피곤하다고 휴가가면 쓸데없는 잡서만 읽고 이를 자랑질 하고 있다.

전무후무할 무뇌아 짓을 반복한다.

어디 가서 왕따를 당해도 마냥 실실거리며 함박웃음이다. 그가 대통령이 된 사실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그냥 그대로 느껴진다.

정말 미숙아 수준이다. 경제하나, 안보하나 제대로 못 챙기고 바보천치처럼 허허 웃고만 다닌다.

그러면서 주변의 철없는 붉은 물든 강경세력에 둘러싸여 적폐청산이란 제목을 붙여 정치보복에만 몰두하는 이 웬수같은 현실을 어찌 해야 하나?

국가정책이란 것도 박근혜정부가 올바르게 시행한 반대쪽만 골라서 한다. 이처럼 말도 안 되게 뒤집기만 하는 것이 올바른 정책인가?

돼지가 입으로만 땅을 파헤치듯 생각 없이 하는 무뇌아적인 행동이 아닌가?

이 불쌍하면서도 웬수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된 현실을 어떻게 타개해 나가야 하나?

경제도, 안보도, 외교도 겉으로 헛돌고만 있는 이 엄청난 현상황을 보면서 국민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런 무능함의 극치를 보이는 정권하에서 내년 지방선거에 국민들은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지금 눈앞에 보여지는 헛다리짚고 갈팡질팡하는 불쌍한 대통령과 마음속에 진정한 희망을 주는 대통령의 출현을 갈망하는 이원적 상황을 마주 대하고 있다.

태극기 배지도 마음대로 못다는 불쌍한 문재인은 과연 언제 이런 참담한 현실을 깨닫고 정신을 차릴까?

내년 지방선거에서 우파가 절대 다수로 꼭 이겨서 혼미 속에 헤매는 대통령을 정신차리게 해야 하지 않을까????

- 받은 글을 공감하면서 -

'유홍준'은 노무현정권[2004-2008]에서

문화재청장을 지냈던 운동권 주사파 종북좌파성 인물이 아닌 그냥 평범한 좌파 인물입니다.

그들과 어떤 면에선 세상을 보는 색깔이 같은 이 사람이 진단하고 쓴 글에서 문재인이란 인물에 대한 평가를 아래에 인용합니다.

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윤석열 돌아 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다

제목: 윤석열 돌아 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다

 사실 그동안 항간에는 윤석열 검찰이 조국사태를 어느 정도 정리한 다음에는 수사가 마무리 되지 않겠느냐 하는 추측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윤은 검찰에 대한 인사권자의 힘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항해서 수사를 진행하는 것은 사실상 항명으로서 그 직과 목숨을 내놓는 만큼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 며칠 새 예상을 뛰어넘어 윤석열은 배수진을 치고 칼끝을 문재인을 향해 정조준했습니다. 소위 말해 그가 건너온 다리를 모두 불태워 버리고, 破釜沉舟(출진할 때 결사각오를 하기 위해 밥솥을 부수고 배를 침몰시키다)까지 했습니다. 이제 정권의 임기 절반을 겨우 넘어 가고 있는 시점에 이러한 전면전은 옥쇄를 각오한 결심이 아니면 실행할 수 없는 어쩌면 비장한 결단이라고 하겠습니다. 하기야 윤으로서는 청와대와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기 때문에 자신도 총장자리에 얼마 못 있을 것이라는 긴박한 생각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의 명운을 건 신속한 승부수로, 청와대압수수색을 포함한 건곤일척의 전 방위 총력수사에 온몸을 던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윤석열이 이와 같은 그의 삶의 명운을 건 중대한 행동을 하게 된 이유가 저는 자못 궁금해 졌습니다. 
저는 그 이유를 몇 가지 제 나름대로 숙고해 보았습니다.

 첫째는 그가 현 정권에 발탁된 이래 전 정권에 의한 적폐수사를 하면서 많은 희생자와 죄를 지었고, 그 실수에 대한 마음의 부담이 매우 컸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그 허물을, 현 정권의 범죄에 대한 수사를 통해 만회 내지는 보상을 받으려는 생각도 일정부분 작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는 공수처입법이 통과되면 검찰은 최고수사기관으로 존재는 사라지고 形骸만 남게 됩니다. 그는 이에 대해 검찰수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부도덕한 정권에 결정적인 타격을 주는 수사를 감행합니다. 그리하여 공수처에 대한 국민적 역풍을 가져 오게 함으로써 검찰을 보호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현 정권에 몸담으면서 가장 고급한 범죄정보를 수시로 접하고 있는 그는 현 정권이 오히려 전 정권보다 더 부패하고 더 위선적이고, 더 사악하고 심지어 사회주의 노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따라서 보수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윤석열의 캐릭터로서는 이들에 저항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넷째는 그가 판단하기에 검찰총장직은 살아있는 권력과의 대결에서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한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아직 연령적으로 한창 활동할 나이를 감안해 볼 때, 검찰이후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가 만약 현재 진행하고 있는 수사가 대 성공을 거두고 정권에 궤멸적인 타격을 주는 결과물이 나온다면 그가 국민들의 영웅이 될 지도 모릅니다. 그런 인기를 바탕으로 그는 한국당의 다음 대선 가도를 장식할 정치적인 인물로 급부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가 만약 이런 원대한 포석까지 했다면 대단한 꿈과 선견지명을 가진 가히 천재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제 다시 수사 얘기로 돌아가 봅시다.
검찰은 우선 유재수를 구속시켜 정권실세가 개입한 민정수석실의 비리수사 무마 사건을 본격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된 유재수와 그의 비호세력과의 통화내용 등 증거물은 과거 특감반장인 이인걸 수사관이 유재수의 휴대폰을 압수하여 포렌식으로 내용을 확보했습니다. 그 것을 검찰이 압수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사가 진전되어 있습니다.
 거기다가 검찰은 유재수 사건보다 훨씬 폭발력이 큰 국기문란사건인 공권력에 의한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두 사건 모두 청와대가 개입한 사건으로 밝혀지고 있고 12월 3일자 조선일보 사설에서는 대통령이 그 내용을 국민 앞에 나와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언론을 뜨겁게 달구었던 조국스캔들은 이 사건들이 가지는 엄청난 중대성과 폭발력에 비하면 정말 소소한 개인과 가족비리에 불과한 것으로 보일 지경입니다. 

 이 사건 수사가 제대로 파헤쳐 진다면 청와대와 권력핵심부는 돌이킬 수 없는 파멸적인 타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수사가 이제 시작에 불과했는데, 12월 1일 저녁 이른바 백원우 별동대 출신 수사관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A씨가 남긴 유서와 휴대폰은 관할 서초경찰서가 잽싸게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검찰이 법원에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그야말로 전광석화처럼 서초경찰서에서 그 두 가지 유류품을 압수해 간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후 검찰이 휴대폰을 긴급히 서초경찰서에서 압수해 간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서초경찰서장 김종철은 작년 말까지 문재인의 복심인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인 윤건영의 부하로 근무했습니다. 윤건영은 지금 유재수 청탁 무마사건과 관련된 혐의를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윤건영이 경찰의 노른자위 부서인 서초경찰서장으로 김종철을 영전시킨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검찰은 청와대의 하수인인 김종철이 휴대폰 내용에 대해 증거인멸을 시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때 수사 촉이 빠른 윤석열은 전광석화처럼 경찰로부터 휴대폰을 압수하도록 조치한 것입니다. 만약 이 휴대폰의 내용이 드러나면 국기문란의 어마어마한 물증이 담겨있는 그야말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것입니다.

 그런데 뜻밖의 암초가 나타났습니다. 휴대폰에 6자리 숫자의 비밀 잠금장치가 설정이 되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또 이 휴대폰은 국내 삼성이나 엘지 휴대폰이 아닌 애플의 I-PHONE인 까닭에 애플사의 협력 없이는 잠금장치를 풀기는 불가능하다 합니다. 예전에 FBI가 애플사에 휴대폰잠금장치를 풀려고 협조를 요청했으나 개인정보보호의 이유로 애플이 거절했다고 합니다. 6자리의 비밀번호를 풀기 위한 경우의 수는 무려 560억개라고 합니다. 그리고 잠금장치를 풀기위한 비밀번호 10번을 연속으로 실패하면, 휴대폰에 있는 내용이 전부 소멸된다고도 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통신사의 협력을 얻어 전화통화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화내용이 텔레그램으로 되어 있다면 통신사에서도 해독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한 가지 해결방법은 세계최고의 이스라엘정보보안업체인 셀레브라이트사에 의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청와대와 더불어당은 온갖 방법으로 윤석열검찰을 겁박하고 있습니다. 이 휴대폰의 실체가 밝혀지면 그들이 받을 타격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발악적인 수사 방해와 심지어는 총장의 낙마까지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사의 귀재인 윤석열은 발 빠른 대안으로 12월 4일인 오늘 별동대가 근무했던 창성동 별관과 청와대민정수석실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청와대민정수석실 압수는 청와대 경내 서별관에서 대기하면서 임의제출 형식으로 압수물을 전달받았기 때문에 유의미한 수사의 성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창성동별관 압수수색은 기습적으로 들어가서 현장 사무실의 엑셀파일과 컴퓨터하드디스크를 전부 가져왔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때문에 의외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죽은 별동대 수사관 A씨가 아마 휴대폰 내용을 사무실 PC에 백업용으로 저장해 놓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윤석열은 유재수사건과 울산시장 선거개입에 관련된 친문 일당들과 문재인의 목줄을 쥘 결정적인 물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배후에는 정의의 신이 항상 주시하고 있으며, 그 분이 모든 역사의 주요 사건에 개입 조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도 문 일당이 인사권과 권력을 이용하여 윤석열 검찰을 무력화시키려고 온갖 비열한 수단방법을 시도하고 있지만, 신의 무소불위의 힘을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사필귀정의 뜻대로 결국 사악한 권력의 죄악은 밝혀질 것이고 반드시 단죄될 것이라 믿습니다.

 윤석열! 당신은 과거 보수정권 적폐수사를 하면서 많은 잘못도 저질렀지만, 이번 살아있는 주사파 악마정권을 향한 정의의 수사는 정말 대단한 결단과 행동입니다. 그래서 과거 일본의 록히드사건의 범인 다나까 일본수상을 구속한 도쿄 특수부 검사들보다도 당신과 휘하 검사들은 더 용기 있는 검사들이고 살아 있는 검찰의 전설로 영원히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역대 처음으로 정권의 반환점을 겨우 지난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당신은 정말 한국검찰의 좌고우면하지 않는 서릿발 같은 기백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시 한국의 검찰은 가끔 욕도 먹기도 하지만, 권력의 똥개들인 하급수사기관인 경찰보다는 분명히 높은 기개와 품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부터는 겨울 추위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한파에 대비하여 목도리, 귀마개, 따뜻한 옷을 입으시고 실내에 적절한 난방을 하셔서 소중한 건강을 지켜나가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칼럼 애독해 주셔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2019년 12월 4일 밤 12시 02분 수원 建文齊에서 衍光 강광우 稽顙

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문재인정부 헌법개정초안

❌속보❌  
끝내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헌법 개정초안이 나왔습니다.

1. 대통령제 4년 연임
2. 지방 분권
3. 선거연령 17~18세로 하향
4. 개인토지소유권 박탈  재산균등분배
5. 5.18, 세월호 헌법에 명시 등재
6. 대기업 제재
7. 자유민주주의 삭제하고, 인민민주주의 등재
8. 각,구, 동, 인민소위원회 창설
9. 동네 소위원회 구성(재판없이 인민재판 구성)
10. 남한대통령이 유일체제로 가도록 개정

이 글을 지금 읽고 계신 분은 제가 보내는 100만명 중 한 분입니다. 

각자 아시는 분 30분에게만 보내시면 3,000만명에게 전달됩니다. 
이런 작은 노력과 정성만으로도 충분히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 국민들은 뎁혀지고 있는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초기의 따스함과 평온함에 빠져있어서 너무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 냄비가 곧 뜨거워져서 내 몸이 익어 죽게될지는 걱정도 하지 않고 있듯이 말입니다
주사파정권이 하고 있는 이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음모를 모른채 하루하루, 설마설마 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읽어보시고,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를 알고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 정권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들은 고려연방제를 위한 술책이며, 언어적인 혼란술로 국민들을 교묘히 속여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이쯤에서 용어에 대해 제대로 공부합시다.

① 적폐청산 : 말로는 적폐청산이라고 교묘히 속여먹지만 실은 반 연방제세력 숙청작업입니다.
그리하여 연방제통일에 대해 우호적인 여론을 쌓기 위한 술책입니다.

② 국정원 개혁 : 말로는 국정원을 개혁한다지만 사실은 국정원을 해체하여 간첩들의 포문을 열어주겠다는 무서운 술책입니다. 즉, 간첩잡는 기능을 없애버려 공산주의 사상으로의 세뇌의 문을 활짝 열겠다는 것입니다.

③ 공수처 : 고위공직자의 부정부패를 해소할 것이라 교묘히 속여먹지만 사실은 북한 '보위부의 서울지부'입니다.
 북한 주민들은 하루하루가 짐승 이하의 고통과 눈물로 날을 지새지만 국제사회에 호소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보위부의 매서운 감시 때문입니다.
보위부는 김정은 체제에 마음에 들지 않는자를 색출하여 바로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어 뜨거운 지옥의 고통속에서 죽기만을 기다리지요.

 ④ 사람중심 경제 : 사실 사람중심의 경제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노동자, 농민을 말하는 겁니다. 
즉, 인민이라는 것입니다.
그 인민 속에는 중산층이상 또는 대기업, 쁘띠브르조아는 그 속에 포함되어있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경제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바로 노동자 농민 중심의 경제이며, 사회공산주의의 경제입니다. 
즉, '민중공산경제' 이지요. 절대 속으시면 안됩니다.

⑤ 소득주도성장 : 사실 소득주도성장은 없습니다. 소득주도성장'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소득의 증가 → 그로 인한 소비의 촉진 → 소비가 생산을 촉진 → 생산이 소득을 증가 라는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서 주어와 목적어가 없는 비문입니다.
소득이 소득을 성장시킨다'라는 것은 마치 밍크 털과 여우 털을 얻기 위하여 밍크 고기는 여우가 먹고, 여우 고기는 밍크가 먹는, 그래서 영원히 순환 반복적인 이익을 창출한다는 궤변과 똑같습니다. 
동어반복입니다.
소득이 소득을 창출할 수 없습니다.
소득을 증가시키려면 어떻게 할까요? 
생산성을 증가시켜야 합니다.
생산성을 증가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민노총으로 대변되는 강성노조를 뿌리뽑고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꾀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질소득이 증가됩니다.
 그래서 공무원을 확충할 경우 상품은 도저히 늘어날 수 없습 니다. 
한마디로, 어떤 실물경제에 영향을 못끼치는 가짜소득인 셈이 지요.

왜 그렇습니까? 
바로 '임금'은 생산에 종사한 '근로소득'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이나 포퓰리즘 복지로 인한 소득의 증대는 '이전소득'입니다. 
생산에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단지 화폐의 소유권만 이전시키기 때문에 시장경제에 아무런 득이 될 수 없습니다.

시장경제에 영향을 주는 소득의 증가는 '토지-자본-노동'이 생산의 3요소로서 이것으로 창출되는 소득만이 진짜 소득입니다.
토지에는 지대가, 자본에는 이자가, 노동에서는 임금이 생산성을 결정하고, 기술의 레벨을 결정하는 셈이지요.

아버지의 소득증가는 부를 창출하지만, 아버지가 은퇴하고 노인정에 가시는 할아버지의 용돈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무런 부를 창출하지 못합니다.
 즉, 이전소득에 불과합니다.
이런 이유로 보편적 복지 역시 상기 사항과 유사합니다.
복지는 사회구성요소의 삶의 질을 균등화시키지만 복지자체가 산업이 될 수는 없습니다.

'소득주도성장' or '보편적 복지'는 대표적으로 공무원 '81만명 채용'으로 나타나는데, 이렇게 뽑아버리면 향후 140년 동안 공무원을 뽑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재 공산주의 사회에서 공산당원에게 지급하는 배급제의 논리'입니다.
공무원은 '공산당원'이라는 말을 교묘히 위장한 사기공작 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고려연방제로 가기 전 단계로 인민들을 작은 적화로 서서히 끌고가며 공산당원을 확충하겠다,,,!?
이 말을 ‘공무원을 더 뽑겠다’ 요렇게 교묘히 바꾼 것이지요.

결국 촛불이라는 것은 김일성 3대세습의 상징으로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완전히 엎어버리고, 고려연방제로 가기 위한 무서운 술책입니다.
즉, 고려연방제를 실현하기 전에 세미적화를 준비하는 것이 지요. 
국민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말입니다.
이렇게 위장 선동술에 대해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다 보니 젊은이들은 주사파정권의 거짓 슬로건이 이상적 사회로 이끄는 환상으로 착각하는 것이지요.
정말 가공할 일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적화 사상 및 고려연방제 1단계로 진입하려는 무서운 사실을 국민들 (특히 젊은이들)에게 적극 홍보해야 합니다.
선거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자유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구경꾼되면 안되요
길거리 《미군철수위한 길거리 평화협정 서명받기 시작》서명받는거 막아야 하고 그 뜻이 무엇인지 알려줘야 합니다 ㅠ ㅠ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3~40대 젊은이 여러분~!

*어느 지인의 애절한 부탁의 글~

(부모님세대의 유언이라 생각하시고
끝까지 읽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3~40대 젊은이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정말 물어볼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 나라가 온전하게 경영된다고 보십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란게 쪽팔립니까?
태극기가 쪽팔립니까?
손흥민, 김연아, 이상화 선수가 승리를 자축하며
어깨에 둘러메고 운동장을 돌면서 환호한
그 태극기가 정녕 부끄럽습니까?
여러분들의 생명을 주신 아버지, 어머니 나이 드신 부모님, 어른들이 쪽팔립니까?
오늘의 국가 부를 이룩하는데 공헌한 아버지 세대가 부끄럽습니까?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사는 것이 불만입니까?
국민소득 3만달러의 나라에 사는 것이 쪽팔립니까?
아니면 그런 대한민국이 쇠락해 가는 것이 즐겁습니까?

여러분들은 자유가 좋아요?
통제 압제가 된 나라가 좋아요?
자유 민주주의가 좋아요?
공산 사회주의가 좋아요?
땀 흘리고 일하는 게 좋아요?
청년수당 같은 배급제가 좋아요?
자신이 선택 결정하는게 좋아요?
사육되는게 좋아요?
나라가 성장하는게 좋아요?
쇠락하고 쪼그라드는게 좋아요?
잘 살고 싶습니까?
못 살고 싶습니까?
인간답게 자유롭게 살길 원합니까?
노예로 살기 원합니까?

정말 기분이 엿 같지요?
이런 것들은 질문의 가치도 없는 유치한 것들이잖아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질문 같지도 않는 질문과 같은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여러분들 세대의 50%이상이 나라 망치고 있는 주사파들을 지지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망하기를 바랍니까?
그래서 헬 조선이라고 합니까?

자유 우파는 무조건 싫다고요?
나이 든 사람도 무조건 싫다고요?
그러면 종북 주사파를 좋아하나요?
자유 우파가 경제대국의 반듯한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면
주사파는 민주화를 가장하여 공산 혁명을 위한 준비를
한 것 밖에 없는 것 아닌지요?
그리고 지금 그들은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잖아요.

우파가 부패했다고요?
도덕성이 없다고요? 
이번에 조국이 같은 좌파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났지요?
도덕도 양심도 정의도 부끄러움도 없는 짐승같은 그런 좌파들에 비하면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있는 우파는 그래도 좀 덜한거 아닌가요.
어디 그 자 뿐이겠어요? 드러나지 않는 숨어있는 더 추악하고 악질적인 자들이 더 많겠지요?

3~40대 여러분,
여러분들이 기대하고 바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요?
개인의 자유와 소유권이 명확히 보장되고 인정되는 자유민주의 나라입니까?
모든 것이 국가 소유의 공산 사회주의 나라인가요?
인간 백정, 살인마 김정은에게 지배받는 게 좋아요?
과거 조선 시대처럼 중국을 떠받들고 三田渡의 3拜9叩의 처참한 굴종의 노예시절로 돌아가는 게 좋아요?

여러분들은 베네수엘라 같은 사회주의 나라를 바랍니까?
여성들이 가족 몰래 컬럼비아로 가서 매춘으로 먹고 살고 어린 소녀도 길거리에서 7달러에 매춘하며 사는 그런 처참한 베네수엘라도 사회주의정권이 망가뜨린 작품임을 보고 있잖아요.

자유 우파가 이룩한 경제 번영의 부를 좌파는 북한
핵개발 하라고 퍼준 것이 아닌가요?
북한이 핵개발 못하게 막고 책임진다고 한 김대중은 죽었지요. 그자가 대한민국 최악의 적폐 아닌가요?
5천만 국민들의 생명줄을 담보로 주적인 북한을 도와준 그보다 더 악질적인 적폐가 있겠어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대통령은 어떤 사람인가요?
맨날 헛웃음 짓고 거짓말과 조작되고 허황된 유체이탈의 말만 하는 자를 좋아해요?
사람들을 만날 때 미리 적어준 종이 쪽지가 없으면 대화도 못하는 그런 자가 좋아요?
기자들의 질문에 동문서답하는 멍청한 자가 좋아요?
나라를 부강 시키기는 커녕 나라 망치고 경제를 파탄내고 민생폭망하게 하는 자가 좋아요? 기업들이 망하고 자영업자도 망하고 기업은 해외로 나가고 귀족 노조는 법을 조롱하고 실업자를 쏟아내는 나라 망친 자들이 좋아요?

세계1위의 원전기술을 가지고도 탈원전정책으로 해외의 수백조 원전건설시장을 포기하고 수많은 관련기업까지 폭망하게 하고, 무능과 무식으로 집값 폭등에 세금 폭탄, 건보료 폭탄에 그래도 경제가 잘 돌아 간다고 거짓을 말하는 자를 믿는가요?

자기들 마음대로 30년을 집권하겠다는 오만방자한 정당이 좋아요?
누가 허락했기에 자기들 마음대로 30년을 집권하겠다는 것인가요? 국민들이 얼마나 업신여김을 당하면 아니 얼마나 바보 멍청이 개돼지로 취급받기에 그들이 자기들 맘대로 정권을 30년간 잡겠다고 할까요? 그래도 좋은 가요?

조국이와 정경심이 같은 인간들이 지성적이고 매력적이라고? 그래서 사랑하고 지지하는가요? 
국민 소득 3만 달러 이상의 나라에 이런 저질스런 인간, 양심도 도덕도 염치도 부끄러움도 없는 인간이 법무장관이 되는 나라가 있습니까? 또 그런 자를 옹호하고 지지하는 정신 나간 나라와 국민들이 있는가 보세요.

이게 여러분들의 수준입니까? 여러분들의 한계인가 싶네요.
지성은 없어진지 오래고 이성은 마비되고 양식은 바닥이고 분별력을 잃어버린 처지에서 그러고도 미래를 말하나요?
아직도 중고등 시절 전교조 쓰레기들이 집어 넣어준 저질 쓰레기 지식, 정보에 갇혀서 세상 변화도 보지 못하는가요?

젊음은 불평하고 즐기는 시간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의 미래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실천하는 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 때가 왔을 때 “미리 준비할 껄” 하며 분노 섞인 후회를 해 본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런 말 자체를 싫어하지요?
그리고 꼰대들 말이라고 듣지도 않겠지요? 그럴꺼예요.
당해봐야 알 테니까.

현재 집권 민주당은 젊은 여러분들의 미래의 꿈과 희망을 만들 국가재정을 미리 끌어와 자기들 장기집권을 위해 선심복지로 퍼주고 온갖 짓들을 다 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자식들을 빚쟁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마시는 달달한 복지의 독약이 보약으로 생각되나요?
그래도 좋은가요?

서양 속담에 “귀저기 찬 유아들도 귀저기가 젖으면 갈아달라고 울음을 터뜨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오줌 귀저기도 아니고 똥오줌 귀저기까지 차고 있으면서 태평성대같이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 특히 그런  주사파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말 무뇌충의 모습이 아닌가요?

인헌고 어린 학생이 어른들도 방기한 전교조 해체와 교육을 바로 잡겠다고 삭발하는 모습은 부끄러움과 전율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홍콩의 구의회 선거에서 자유 민주주의를 바라는 사람들이 90% 이상 압도적인 승리로  당선되었다는 것은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에 귀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3~40대 젊은이들이여,
나라가 총체적으로 쇠락하고 있는데 아직도 침묵하십니까?
추운날씨에도 아랑곶 하지 않고 광화문에 모이는 60 70 80대 노인네들이 자기 잘 살려고 목이 터져라 외칠까요. 여러분 같은 자식세대의 불행을 막아볼려고 밤잠 못자며 절규를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나서야 합니다. 위대한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젠 방관하지 마시고 소리 내어 외치고 행동하여 자유 민주주의의 반듯한 나라를 다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세요. 쇠락해 가는 조국은 젊은 여러분들의 참여를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It's Time for Real Change. Let's Make Korea Great Again.”

(자녀들과 집안 조카들에게 꼭 한번만이라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인이 보내준 글 중에서~

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중간점검

■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중간점검

-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X)

-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X)

-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습니다.(X)

-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습니다.(X)

-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X)

-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습니다.(X)

-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X)

- 안보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습니다.(X)

-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X)

- 자주 국방력을 강화하겠습니다.(X)

- 북핵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X)

- 동북아 평화를 정착시킴으로서 한반도 긴장 완화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X)

- 대통령이 나서서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고 수시로 만나겠습니다.(X)

-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X)

-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훌륭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습니다.(X)

-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습니다.(X)

-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X)

- 지역과 계층과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X)

-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X)

-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X)

-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X)

-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X)

-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X)

-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습니다.(X)

-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X)

-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X)

-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X)

-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X)

-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X)

                       🔸️🔸️🔸️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O)
- 동성애, 페미니스트 나라를 만들겠습니다.(O)

~~~~~~~~~~~~~~~~~~~~~

■촛불에 선동되었던 한 시민의 양심고백
2019.11.04.

●박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세월호 7시간동안 굿하고, 뽕맞고, 성형하고, 불륜한 줄 알았습니다.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최씨가 연설문 고치는 것이 취미이고
《태블릿피씨》가 진짜인 줄 알았습니다.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정유라가 《숨겨둔 딸》인 줄 알았습니다.

○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최씨가 조직한 국정농단 비선실세 《8선녀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최씨가 옷값을 대신내어주는 경제공동체이며, 당신은 기업체로 부터
《뇌물을 엄청 먹은 줄》 알았습니다.

● 박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김영삼》 처럼 IMF구제금융 경제폭망도하지 않았고
뇌물먹고 감옥간 김현철 같은 아들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김대중》 처럼 북한에 핵개발 자금지원도 하지 않았고
뇌물먹고 감옥간 김홍일 김홍업 김홍걸 같은 홍3게이트
뇌물3형제 아들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노무현》 처럼 뇌물먹은 가족이 부끄러워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릴 일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노회찬 》처럼 드루킹 뇌물먹고 9미터 점프 자살?
같은 불가사의한 일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문재인》 처럼 경제참사, 안보참사, 외교참사가 없었고
문준용 취업특혜, 문다혜 먹튀이주, 김정숙 경인선 탈선 같은
모지리 가족이 없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았다는 사실입니다.

● 박대통령님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틈날때마다 《국민들에게 호소》하였지요...
공산주의자, 종북주의자, 배신자, 변절자, 기득권자, 기회주의자,
자기정치하는 이기주의자들을 국민들께서 심판해달라 말씀 하셨지요...
《늑대같은 이들》을 상대로 얼마나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셨는지
이제야 알게됐다는 사실입니다.

○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이 집권할때 경제도 안보도 외교도 문화도 《국격도가장 좋았다》는 사실입니다.우리는 《거짓언론 사기탄핵》 악마세력에게 속았습니다.

속은 것도 죄라면 어리석은 저 자신에 대해 용서를 빕니다.
우리는 대통령에게 크게 잘못하고 있습니다.

반성합니다. 《참회의 눈물》로 용서를 빕니다.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인신감금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 침묵한다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http://cafe.daum.net/onukang/eSef/7962
(펌요약)

항상 감사하는 마음

☆ 항상 감사하는 마음 ☆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 좋은 글 중에서

한 장  남은 달력
마지막  12월을  한해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걷기..하루 몇 보나 걸어야 좋을까?

♡ 걷기..하루 몇 보나 걸어야 좋을까?

걷기는 가성비가 가장 좋은 운동으로 꼽힌다.
걷는 데는 별다른 장비가 필요 없다. 특별한 재능이 요구되는 것도 아니다. 
그저 양팔을 흔들며 가볍게 발을 앞으로 디디면 된다. 
그에 비해 장점은 엄청나다. 
매일 일정량 이상을 걸으면 비만, 심장병, 당뇨병은 물론 암에 걸릴 위험도 낮아진다.

그렇다면 얼마나 걷는 게 좋을까?
답을 찾기 위해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진은 평균 나이 72세의 여성 1만7,000명의 움직임을 분석했다. 매일 몇 걸음이나 걷는지 측정하고, 
그 정도에 따라 네 그룹으로 분류한 것.

제일 활동적인 그룹은 하루 8,442보를 걸었다. 

평균 5,905보를 걷는 그룹이 뒤를 이었다. 

세 번째 그룹은 하루 4,363보. 

제일 활동량이 적은 그룹은 하루 2,718보를 걸었다.

4년에 걸친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사망자가 생겼다. 연구진은 움직임과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7,500보를 걷는 이들은 움직임이 적은 네 번째 그룹, 즉 하루 2,700보 정도를 걷는 이들에 비해 사망할 위험이 약 40%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하루 만보는 어떨까? 7,500보를 걷는 것보다 몸에 좋을까? 

이번 연구에 따르면 7,500보를 넘는 순간, 그보다 더 걷는다고 해서 이득이 따라 올라가지는 않았다. 

얼마나 활기차게 걷는가 역시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느릿느릿 걷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빨리빨리 걷는 사람들에 비해 건강상 이득이 덜하지는 않았던 것.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의 
안소니 코마로프 박사는 이번 연구에 대해 
"대상이 고령 여성들로 한정되어 있지만, 기존의 논문들을 토대로 추론하면 남성들에게도 마찬가지 결론을 적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건강을 생각한다면 하루 7,500보 걷기를 시작하라"
면서 매일 
몇 걸음이나 걸었는지 알려주는 스마트 폰 앱을 적극 활용하라고 충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