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ed By Blogger

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중간점검

■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중간점검

-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X)

-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X)

-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습니다.(X)

-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습니다.(X)

-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X)

-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습니다.(X)

-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X)

- 안보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습니다.(X)

-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X)

- 자주 국방력을 강화하겠습니다.(X)

- 북핵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X)

- 동북아 평화를 정착시킴으로서 한반도 긴장 완화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X)

- 대통령이 나서서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고 수시로 만나겠습니다.(X)

-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X)

-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훌륭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습니다.(X)

-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습니다.(X)

-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X)

- 지역과 계층과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X)

-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X)

-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X)

-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X)

-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X)

-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X)

-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습니다.(X)

-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X)

-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X)

-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X)

-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X)

-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X)

                       🔸️🔸️🔸️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O)
- 동성애, 페미니스트 나라를 만들겠습니다.(O)

~~~~~~~~~~~~~~~~~~~~~

■촛불에 선동되었던 한 시민의 양심고백
2019.11.04.

●박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세월호 7시간동안 굿하고, 뽕맞고, 성형하고, 불륜한 줄 알았습니다.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최씨가 연설문 고치는 것이 취미이고
《태블릿피씨》가 진짜인 줄 알았습니다.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정유라가 《숨겨둔 딸》인 줄 알았습니다.

○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최씨가 조직한 국정농단 비선실세 《8선녀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최씨가 옷값을 대신내어주는 경제공동체이며, 당신은 기업체로 부터
《뇌물을 엄청 먹은 줄》 알았습니다.

● 박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김영삼》 처럼 IMF구제금융 경제폭망도하지 않았고
뇌물먹고 감옥간 김현철 같은 아들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김대중》 처럼 북한에 핵개발 자금지원도 하지 않았고
뇌물먹고 감옥간 김홍일 김홍업 김홍걸 같은 홍3게이트
뇌물3형제 아들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노무현》 처럼 뇌물먹은 가족이 부끄러워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릴 일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노회찬 》처럼 드루킹 뇌물먹고 9미터 점프 자살?
같은 불가사의한 일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문재인》 처럼 경제참사, 안보참사, 외교참사가 없었고
문준용 취업특혜, 문다혜 먹튀이주, 김정숙 경인선 탈선 같은
모지리 가족이 없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았다는 사실입니다.

● 박대통령님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틈날때마다 《국민들에게 호소》하였지요...
공산주의자, 종북주의자, 배신자, 변절자, 기득권자, 기회주의자,
자기정치하는 이기주의자들을 국민들께서 심판해달라 말씀 하셨지요...
《늑대같은 이들》을 상대로 얼마나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셨는지
이제야 알게됐다는 사실입니다.

○ 대통령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신이 집권할때 경제도 안보도 외교도 문화도 《국격도가장 좋았다》는 사실입니다.우리는 《거짓언론 사기탄핵》 악마세력에게 속았습니다.

속은 것도 죄라면 어리석은 저 자신에 대해 용서를 빕니다.
우리는 대통령에게 크게 잘못하고 있습니다.

반성합니다. 《참회의 눈물》로 용서를 빕니다.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인신감금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 침묵한다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http://cafe.daum.net/onukang/eSef/7962
(펌요약)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