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ed By Blogger

2021년 6월 4일 금요일

IT 기술이란?

IT기술은 시대가 변하면 변할수록 더더욱 발전해 나가고, 기업들의 수익에도 아주 큰 기여를 할만큼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또한, 많은 회사나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수익창출을 위해 IT기술을 많이 활용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 IT산업, 첨단 IT기술, IT공학 등등의 말을 뉴스에서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도데체 IT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화재가 되고 비중을 차치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IT란?

'information technology'의 준말입니다. 즉, '정보 기술'이라는 말인데요. '데이터의 관리와 처리에 대한 응용 기술' 이라고 합니다.



네, 말그대로 정보 기술입니다. 예를들면 클라우드 서비스, 윈도우, 구글 등등 이 있는데요.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isital Vidio Disk)DVD부터 소니의 혁신적인 CD드라이브 탑재게임기 플레이 스테이션 까지 IT라고 이해하기 어려운 기술은 아닙니다. 

또한 앞으로 시스템 안정화 및 효율성을 위해 시스템 솔루션이 많이 증가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향후에는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클라우드, 빅데이터 시장, 다양한 산업과의 결합 등의 영향에 따라서 기업 간의 다양한 경쟁구도가

전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향후의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IT기술의 성장이 기대되는데요, 



여기서 잠깐!



4차 산업혁명이란? 4차 산업혁명은 정보, 의료, 교육, 서비스 산업 등 지식 집약적 산업을 총칭하며, 인공지능인 AI, 3D프린터등 혁신적인 기술을 말한다. 4차 산업혁명에서 유망한 직종은 인공지능 분야와 소프트웨어 분야라고 한다. 무엇보다 변화를 잘 받아들이고 새로운 지식을 재구성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지금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이 도래한다고 할 정도로 기술 발달 속도가 빠르므로, 빨리 적응하여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3D프린터란? 3D프린터는 기존의 잉크 프린터와는 달리 입체적인 물체를 XYZ축으로 컴퓨터에 입력하여, 전문적인 재료로 물체를 만들수 있는 프린터 이다. 하지만 총기와 같은 위험한 물체를 만들수도 있고,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에 보편적으로 보급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AI란? AI는 Artificial intelligence, 즉 인공 지능이다. 인공지능은 많이 들어보았을 텐데 기술의 발달에 따라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기도 하지만 그에따른 일자리가 생기고 있기도 한다. 인공지능으로 사람들을 불편을 해소할수 있고, 인간이 편해질수 있을것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요. 

재미있게, 유익하게 보셨나요? IT기술의 발달로 우리들은 편하게 지낼수 있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는 어떤 기발하고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줄 기술이 나올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    ::::::::::: ::::::::::

정보기술(情報技術, 영어: information technology, IT)은 전기 통신, 방송, 컴퓨팅(정보처리, 컴퓨터 네트워크, 컴퓨터 하드웨어, 컴퓨터 소프트웨어, 멀티미디어), 통신망 등 사회 기반을 형성하는 유형 및 무형의 기술 분야이다.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인들이 기원전 3,000년 즈음에 글쓰기를 발달시킨 이후로 인류는 정보를 저장, 이용하여 왔으나[1] 현대의 "정보기술"이라는 용어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출판된 1958년 문건에 저자, 리비트(Leavitt)와 휘슬(Whisle)이 "새로운 기술은 하나의 확립된 이름을 아직 갖추지 않고 있다. 우리는 이를 정보기술(IT)로 부르겠습니다."라고 언급한 데에서 처음 등장하였다.[2]

넓은 의미의 정보통신 기술이란 데이터의 수집, 가공, 저장, 검색, 송신, 수신 등 정보 유통의 모든 과정에 사용되는 기술 수단을 총체적으로 표현하는 개념이다.

2021년 6월 3일 목요일

행복을 주는 우산 소녀

 
 행복을 주는 우산 소녀 
세상이란 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
비를 맞으며, 
나는 걷고 있었다.
내가 지하철 입구에 다다르자
조그만 여자 아이가
우산을 팔고 있었다.
“우산 하나 얼마니?”​
“5천 원이요.”​
“그럼 저건~”​
 머리를 긁적 거리며,
 고개만 갸웃 거리는 아이를 보고,
'장사를 하면서 
가격을 모르면  어떡하냐' 는 
눈으로 바라보던 나에게 
말끝을 흐렸다.
“엄마가 하시던 장사인데,
 아파서 대신~

​계면쩍어 하는 
아이를 보며 생각에 잠겼다.
"슬픔이 
 따뜻할 수는 없을까?"​
비가 개이고 
장사를 마친 아이는,
지하철 계단에 있는 노인에게 
천 원을 건네 주더니,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 가면서, 
빈박스를 가득 실은
할머니의 리어카를
고사리손으로 밀어주고 있다.
💝
사랑 때문에 
한층 더 커 보이는 
아이의 모습에서
🛐
물음표가 가득했던 내 삶에 
느낌표가 채워지며,
나는 잃어 버렸던 
나를 찾아 가고 있었다.
다음 날, 
내 가난한 마음을 채워준,
그 아이에게 나는 
우유 하나를 건네고 있었다.
내가 건네준 우유를
들고만 있던 아이는
맞은 편에 
낯선 노숙인에게 가져다 주었다.
“너 먹지, 왜?“ 라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나에게, 
아이는 환하게 웃고 있었다.
“저보다 
 더 필요할 것 같았어요.“​
다른 사람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줄 아는 
아이를 보며 생각했다.
“누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그 공간이 다른 이의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이 아이가 알게 해 주는구나."​
"우산 하나 줄래~”​
5천원짜리 우산을 산 나는 
5만원짜리 1장을 건네준 채, 
바쁘게 뛰어 가고 있었다.
다음 날, 
'돈을 찾아 가세요.' 라는
푯말이 써붙여져 있는 지하철 입구를, 
나를 찾게 해 준, 
그 아이의 말을 떠올리며
나는 미소로 지나치고 있었다.
몇일 후, 
가랑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에, 
그때 자리에 그 꼬마 아이가 
우산을 팔고 있었다.
기억 못하겠지 하고,
다가간 나를 보자
반갑게 웃어 보이며, 
4만 5천원을 넣어 놓은 
비닐봉지를 내밀며 
말을 걸어온다.
“아저씨 
 저번에 돈을 잘못 주셨어요."​
나는 그 손을 내려다 보며,
"진짜 행복은 
많이 가진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하면서,
나도 모르게 
꽃처럼 홀로 핀 
아이를 보며 말했다.
“그건 하나님의 선물이란다.”​

내 자신은 
얼마나 진실되게 살고 있고, 
살아 왔는가를 
다시 한번 뒤돌아 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God bless you"

순복음 평창 마지교회
정흥교  목사


🏝☔🏝
조천 비모닝 입니다.

꿩과 제비와 닭들의
멋진 하모니로 
아침의 기분을 돋구네요

오늘도
은혜의 단비로
행복 텃밭의 
감사와 사랑이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 오르길 비옵니다.

     🏝 제주쟁이 🏝

여덞명의 자식과 한명의 애인

여덞명의 자식과      
      한명의 애인

엄마가 
57세에 혼자가 되어버렸다.

나의 이혼소식에 
쓰러진 아버진 끝내
돌아오지 못하셨고 
그렇게 
현명하셨던 엄마는 
정신이 반 나간 아줌마가 되어 큰오빠 작은오빠 눈치보기 바빴다.

이제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는 
큰오빠 말에 그 큰집을 팔아 큰오빠에게 다 맡겼고

나 몰라라 하는 
큰오빠 때문에
작은 오빠의 모든 원망을 
다 감수해야 했다.

사이 좋았던 팔남매가 
큰오빠 때문에 모이는 횟수가 줄어들수록 엄마의 표정은 점점 굳어져갔고 노름하는 아들한테 조차 할말을 못하는 딱한 처지가 되어버렸다.

그걸 이해하는 난 
엄마가 원하는대로
형제들에게 돈을 풀어주었고
그런 나에게 미안했던 엄마는 가끔 나에게 이런 말씀하셨다.

'널 낳지 않았으면 
난 어떡할뻔했니'

'괜찮아 엄마, 
엄마는 우리 여덞 잘 키웠구
큰오빠가 지금 자리잡느라고 힘들어서 그렇치, 효자잖어 
이젠 새끼 걱정 그만하고 애인이나 만들어서 즐기고 살어!'

'난 애인은 안돼
니 아빠같은 남자가 없어'

그러던 엄마가 
어느날 나에게 슬그머니 말씀하셨다.

'남자친구가 생겼어.
작년 해운대 바닷가 갔다가 만났는데 괜찮은거 같아서 가끔 같이 등산간단다.'

어쩐지...
자꾸 등산을 가더라.....
뭐하는 분인데?
'개인병원 의사인데 사별했데.'

'이번 엄마 환갑때 초대해봐.내가 언니 오빠들한테 말해놓으께 .'

우린 엄마 생신때 
호텔 연회장을 하나 빌렸고 
엄마 지인들과 여고 동창들을 
다 초대했다.

그리고 그 아저씨도,,,
엄마 남자 친구는 멋졌다.
그리고 어울렸고 아버지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겨 더 좋았다.

'그집 아들들이 
재혼을 원한다는데 어쩌지?
혼자 계시는 아버지가 좀 그렇다 네.'

모두들 찬성이었다.
그런데 작은 오빠가 
길길이 뛰기 시작했고

'안돼 엄마 그런게 어딨어,
우리 불쌍한 아버진 어쩌라구!
이 나이에도 남자가 필요해?

우리 자식 보며 살면 안돼? 
창피해! 형은 장남이 돼 가지고
엄마 모시기 싫어서 그래?

내가 모실테니 걱정마
그러면 아버지 제사땐 어쩔껀데, 

엄마!
아직 난 엄마가 필요 하다구!!!!'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는 미친 놈이 보기싫어 형제들은 다 가버렸고 소리지르며 욕을 퍼붓는 나를 엄마가 막으셨다.

"그만해라, 없었던 일로 하마."

그리고 다음 해! 
어느날 술이 잔뜩취해 
올캐와 싸웠다고 작은 오빠가 전화가 오고 가지말라고 말리는 나를 뒤로 하고 간 엄마는 
다음날 병원 응급실에서 만났다.

새벽에 얼까봐 수돗물을 틀어 놓으러 나오셨다가 쓰러져 뒤늦게 발견 된 엄마!

우리 자식들은 중환자 실에 누워있는
혼수상태의 엄마를 처음엔 매일 붙어 있었지만 시간이 좀 흐르자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것에 두려워 지기 시작했다...

슬슬 볼일들을 보기 시작했고
면회시간을 꼭 지켜 기다리고 있는건

병원을 맡기고 온 
원장님 뿐이었다.

우린 깨어나지 않는 엄마를 기다릴 뿐이었는데 원장님은 엄마를 주무르며 계속 속삭였다

'박여사 일어나요.
우리 전에 시장가서 먹었던 선지국밥! 그거 또 먹으러 갑시다.

내가 사준 
원피스도 
빨리 입어 봐야지!'

병원에서 
우리 형제들을 불러놓고 말했다.
'이제 병원에서 해줄것은 없습니 다.

퇴원하셔야 됩니다.'
평생 '식물인간' 이라는 판정과 함께 어디로 모셔갈껀지를 정해 줘야 차로 모셔다 준다는 말에 

모두들 헉!
큰 올캐가 먼저 말했다.
자신은 환자를 집에 모시는건 못한다고.

둘째 오빠가 말했다.
맞벌이라 안된다고.

장가도 안간 
스물 여덞살 막내동생은
울기만 한다.

딸들 표정은 
당연히 큰오빠가 해야지
본인들 하곤 상관 없는 이야기 였다.

오빠들은 
'그동안 니가 모셨으니 
계속하면 안될까?' 하는 
ㆍ표정으로 날 본다

그냥 누워계시는게 아니라,
산소 호흡기를 꽂고 있어야 하니
모두들 선뜻 대답을 못했다'

난 결국 내 집인줄은 알지만
형제들 꼴을 쳐다보고 있는데,

'저~제가 감히 한마디 해도 되나 요?'

언제 오셨는지 
우리곁으로 오신 원장님.

'제가 그때 
박여사와 재혼을 말했을때
박여사가 이렇게 말했어요.

아직 우리 애들한텐 
엄마가 필요한가봐요.
자식들이 내가 필요없다하면
그때 갈께요 했어요.

지금도 
엄마가 필요하세요?
난 저렇게 누워있는 사람이라도 
숨만 쉬고 있는 박여사가 필요합 니다.

나한테 맡겨 주세요.
내 병원이 박여사한텐 더 편할껍니다.'

작은 오빠가 통곡을 했다.
다른 형제들이 울기 시작했다.

결국 엄마는 퇴원을 못하고 돌아가셨다.

모두 
저 마다 믿는 신에게 기도했겠지만
난 엄마에게 부탁했다.

'엄마!
엄마의 이뻤던 모습만 보고 먼저간 아버지는 잊고 엄마의 추한 병든 모습까지도 사랑한
이 원장님만 기억하고 가, 엄마!

엄마는 
팔남매 키운 공은 못보고 가셨지만

여자로 
사랑만큼은 멋있었어'

67세에 우리 엄마는 
그 가슴 졸이며 평생 키운 팔남매가 아닌 몇년 만난 남자의 손을 잡고 마지막 숨을 거두셨다.

자식이 
식물인간이 돼 있다면
부모는 무엇을 이유로 댈까.
우리 팔남매는 엄마를 모셔가지 못할 이유가 다 있었다.

더 끔찍한 것은 
나도 그 입장이라면
그런 핑계를 대지 않았을까?
이해가 된다는 것이었다.

우리 엄마한테 묻고싶다.
'엄마~
또 다시 새 인생을 준다면 팔남매 낳을꺼야?

엄마는 뭐라 답하실까요 ?
"그럼 낳고 말고 꼭 너희 같은 녀석들 낳아야지 ᆢ"

자식은 부모를 버려도
부모는 자식을 못 버립니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철칙중 하나는 심은대로 거둔다는 진리 입니다.
콩을 심었는데 팥이 나지 안습니다.

아무것도 심지 않은 곳에는 무성한 잡초만 난답니다.

이 글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그러나, 이 글은 우리 모두가 처한 환경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