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국권회복의 요체, 내각제개헌 저지”
우리의 주적, 딥스테이트/일루미나티의
한민족 죽이기의 전략은 이제 명확해졌다.
그들의 전략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문재인 적화전략은 트럼프로 인해 막혔다.
당초 플랜B전략(연방제)이 무산된 것이다.
지소미아 파기로 트럼프의 “감정적 미군철수”를
유도해 보고는 있지만 트럼프는 요지부동이다.
그들이 할 수 일은 박근혜 하야거부로 무산된
플랜A를 다시 가동시키는 것이다. 플랜A는
내각제개헌/중국속국으로 바로 가는 것이다.
연방적화도 마지막은 중국속국이다.
중국속국이 되어야만 한민족의 일만 년
위대한 역사가 영원히 묻히게 되어
그들의 가짜 장자국이 진짜가 되는 것이다.
이미 문가와 홍석현이 개헌에 합의했다.
개헌일정은 내년 총선 전에 끝내는 것이다.
분권형 내각제 개헌을 위해서는 문재인의
‘조기하야’가 필수적이 된다. 문가가 하야를
해야만 <박근혜 복귀>를 원천 차단할 수 있고,
내년 4월 15일 총선일정에 맞춰 내각제 하의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가의 하야는 내년 2월 15일이 된다.
하야 2~3개월 전에 조기하야 선언만 해야 한다.
이러한 일정을 고려하면 문가의 조기하야 선언은
대략 11월 중순에서 말까지로 잡힌다.
이제 지상최고의 <하야쇼>를 펼치는 일만 남았다.
하야쇼의 불쏘시개가 바로 전광훈의 문가하야다.
용도폐기가 끝난 문가를 공격하도록 허용(?)한다.
그들의 나팔수인 언론/방송들이 보도통제를
해제하고 그들의 또 다른 좀비 자한당에게는
문가를 융단폭격(?)을 하는 척 하게 한다.
그들의 여야 두 좀비들과 언론 좀비들, 그리고
북한(?)의 북풍까지 합세한 한편의 짜고 치는
고스톱 판이 멋들어지게 펼쳐지는 것이다.
태극기가 문가 하야에 환호하면서 전광훈의
문가하야로 쏠리고 자한당으로 뭉치게 된다.
태극기는 문가/주사파만 내려오면 국권회복이
저절로 되는 줄 착각해 왔다. 그럴수록
진성태극기는 하나하나 궤멸되어 간다.
분탕자들을 동원하여 문가하야를 반대하면
보수분열자로 간주하여 집단린치와 융단폭격(?)을
하게 한다.
문가하야의 첫 출정식은 10월 3일이다.
약 한달 반 정도 문가하야를 허용(?)하는 것이다.
모든 언론/방송이 대대적으로 보도하게 한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니 문재인의 지지율은 40%중반
정도로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자칫 문가퇴진으로
연결이 되기라도 하면 낭패가 되기 때문이다.
문가 하야쇼가 절정에 달할 11월 중순경,
문가는 드디어 하야 대국민성명을 발표한다.
“다시는 이 땅에 저와 박근혜 전 대통령같이
불행(?)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이 권력이 집중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으로 발생한 것이다. 그래서 권력을 분점하고
여야 협치가 가능한 이원집중제 방식의 내각제를
전제로 나는 하야를 선언하겠다.
야당이 나의 제안을 받아준다면 지금 하야를
선언하겠다. 그리고 내년 총선 두 달 전까지
개헌일정을 소화해주시면 나는 2월 15일
정식으로 하야를 하겠다”
이상이 10월 3일부터 이 땅에 가열차게
문재인 하야쇼를 펼치게 되는 일루미나티
좀비들에 의해 추진되는 <하야쇼> 일정이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일정에 두가지 변수가 있을 수 있다.
하나는 트럼프로 인해 북한 김정은이가 부하들에게
암살을 당하는 경우이고 태극기가 문재인 하야에도
불구하고 내각제 개헌에 극렬 반대를 하는 경우다.
김정은의 변수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러나 내각제 개헌반대는 우리가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태극기가 지혜를 발휘해야할 정체절명의 순간이다.
문가하야는 일단 챙겨놓고 다시 사즉생의 각오로
뭉쳐 내각제 개헌 반대 투쟁에 나서는 것이다.
문가는 내려오고 내각제를 무산시킨다면
일루미나티의 두 좀비들을 쓸어 내고 우리의
진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을 복귀시킬 수 있는
하늘이 주시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정리를 하면 이렇게 된다.
문가는 어차피 내려온다.
적들에 의해서도 용도가 폐기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나라의 운명은 내각제로 가서
나라가 통째로 중국속국으로 가느냐, 아니면
내각제를 다시 무산시키고 아무 죄없는 우리의
진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을 복귀시켜 탄핵의
진실과 정의를 세우고 반듯한 법치국가로
갈 것인가가 남는 것이다.
우리의 의지와 자세에 따라
나라가 다시 망국으로 갈 수도 있고
정상적인 법치국가 대한민국을 찾을 수도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19년 9월 2일 용인수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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