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분열적접근(schizophrenic approach)*
나는 경제학자가 아닌 내과의사이다.
그런데 경제학용어에 우리가 쓰는 의학용어인 schizophrenia(정신분열증)가 경제학 용어에 사용하고 있다.
단지 번역어는 정신분열이 아닌 이중분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야기는 문제인대통령의 여식이 반일에 가장 큰 정치적 견해를 보여주지만 여식인 문DH양이 일본에 대표적인 극우대학인 국사관대학에 유학한것이 밝혀졌고 또 태국으로 이민을 간 사실이 또한 사실로 밝혀졌다.
본인은 줄기차게 반일을 외치면서 자식은 대표적 조선침략 옹호세력이 운영하는 대학에 유학한것이 바로 이중분열이라는것이다.
대통령의 딸이 유학하는것은 자식의 일이라고 변명할것이다.
물론 자식의 사생활이라 말할수 있지만 딸도 살지 않는 이나라는 당신의 선거공약대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로 가고 있는것이 확실하다.
우린 다 기억하고있다.
유력한 대권후보인 이회창씨가 두아들이 병역면제 사실로 밝혀지면서 두번의 대권도전에 고배를 마셨다.
그만큼 한나라의 수장한테는 자신의 자식들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것이다.
그때 이회창씨를 공격했던 세력이 오늘의 여당세력이다.
대표적인 공격인사로 박원순서울시장은 저체중으로 빠진 이회창씨 아들을 지칭하여 "공개수배 사람인가? 귀신인가? 어찌 이런체중으로 살수 있는가"
난리를 쳤지만 정작 자신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면제 논란에서는 공개검증 하지않고 비공개로 몰래검증하고 영국으로 유학가서 아직도 법원의 출두요구를 불응하고 아들의 소재를 모른다고 얼버무라고있다.
이또한 schizophrenia approach라 말할수 있다.
그뿐아니다.
자사고 폐지를 그렇게 외치고 있는 현정권의 조국민정수석과 자사고폐지 주업무관장인 서울시조희연교육감의 자녀들이 모두 자사고 출신이고 반미를 그렇게 외치는 임종석전비서실장. 박영선중기장관. 강경화외교부장관. 문정인특보. 문제인대통령아들. 이해찬여당대표.정동영전통일부장관 등등등....모두 미국유학중이거나 유학을 마쳤다.
이또한 이중분열이라는것이다.
이제 우리 모두는 정신을 차리고 저들을 지켜봐야 한다.
그냥 단순한 정신을 가지고 사는 집단이 아니라 정신이 둘로 나누어 공적입장에서는 남한테 단호하면서 개인적입장에서는 한없이 자비로운 마음을 보여주는 저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일본한테 다시는 지지 않겠습니다.
이날 집권당대표인 이해찬더불어민주당대표는 그날저녁에 일식집에서 사케를 마시면서 일본을 이깁시다라고 건배를 외치는 이중분열적접근이 그들인것이다.
어쩌다 이런자들한테 지배를 받는가!!!
플라톤이 한말중에 "정치에 무관심하면 미개한자들한테 지배받는다 "
정신좀 차리자.
이놈들 모두 정신병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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