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갑자기 나타난 대통령이 아니다.
한국에도 트럼프같은 대통령이 필요하다.
트럼프가 젊은시절 뉴욕에 유명한 트럼프타워를 건설할 당시 많은 미국의 언론과 인터뷰를 했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30대 초였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일찌감치 트럼프가 후에 대권출마를 하지 않을까 ? 하는 예상을 하고있었다. 그는 항상 언론들이 인터뷰를 하면서 대선을 거론하면, "아직까지 대선에 출마할 생각은 없지만 만약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렇게 나라를 운영하겠다" 라는 발언을 했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는 언젠가는 자신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 나라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들을 고치겠다는 야심을 품고 상당시간 준비를 했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결국 그는 제45대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1988년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 했고 CNN 등과 당시 인터뷰를 했던 그의 발언들을 지금 회상해보면 트럼프는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고 그가 30대 때부터 생각해왔던 일들을 이제 그의 나이 72 세가 되었지만, 그가 대통령이 되자마자 오랜시간 철저히 준비하고 계획해왔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젊은시절 그가 내비쳤던 생각들을 대통령이 되자마자 즉시 모든것을 행동에 옮기고 이루어내고 있는 모습이 과연 일반사람들과는 다른 천재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당시 오프라 윈프리 쇼 에서 "미국은 늘 남 좋은 일만 하고 있다. 자유무역이라니 ? 말이 안됀다. 우리는 일본 가서 물건 하나도 못 파는데 일본만 잘살게 만들어주고 있고 중국에 우리물건을 팔때는 엄청난 세금을 내면서 그들이 우리들에게 물건을 팔때는 세금을 물리지 않는다며 이것은 매우 어리석고 잘못된 거래다"며 거침없이 발언을 했다.
또한, "대통령 출마할거냐? 대선에 출마할 경우 당선될 자신이 있다고 발언 했다던데?"라고 질문하자 " 나는 이길 거라고 본다. 나는 단한번도 패배해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기 때문에 출마 안 할 거다"라고 답변했다.
이때 그의 나이가 서른살이었다.
또한 그가 대선에 출마했을때 언론과 인터뷰를 했는데 당시 기자가 총기규제에 대해 질문을 했었다. 그에 대해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지금 많은 미국인들은 정신적 병에 걸려있습니다.
나라가 국민들의 정신을 망가뜨리고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인권을 주장하는듯 하지만 오하려 사람들로 하여금 증오를 조장하고 불체자들을 단속하지 않아서 마약과 갱단들이 마음데로 이나라를 드나들게하며 치안을 무너뜨렸습니다.
재정난을 탓하며 병원들을 문닫게 했고 제조업과 건축시장과 경제를 무너뜨렸습니다.
"총은 총입니다. 방아쇠를 당기는 것은 사람입니다 !
총이 죄가 아니라 사람들의 정신을 병들게 한 정치인들이 문제인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병든사람들이 자유롭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다시 세우고 의료법을 개정하고 세금을 조절하여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입니다.
그 돈은 현재 미국이 잘못된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거래를 바로잡아 우리만 관세를 내는것이 아니라 그들도 관세를 내게 함으로 그돈으로 국민들의 삶을 발전시킬 것입니다.
특히 나는 중국과 오랜 세월 거래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중국은 자신들의 물건을 미국에 팔면서 관세를 내지 않았지만 우리의 물건이 들어갈때는 비싼 관세를 물렸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 미국은 매년 수조원에 이르는 적자를 보고있었습니다.
나라 경제가 곤두박질 쳤고 제조산업과 기업들 그리고 건축시장이 무너졌습니다.
그로인해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나라는 복지문제로 막대한 자금을 들여야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 모든일을 반드시 바로잡을 것입니다. 그래서 산업을 다시 일으키고 국민들이 일자리를 다시 얻을 수 있게 할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본래 가졌던 영광을 되찾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이 일을 이루어냈다.
트럼프대통령은 백안관에 입성하자마자 젊은시절부터 계획했던 일들을 하나씩 행동에 옮겼다.
미국의 대외 무역적자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전쟁을 선포했다. 그만큼 미국의 무역적자는 심각한 수준이었다.
무역협회의 미국 수출입 통계에 의하면 2017년 미국의 무역 적자는 7962억 달러로, 2008년 (8000억 달러)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었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의 무역 적자를 누계해보면 7조 721억 달러에 달했다.
매년 수천억달러에 달하는 무역적자를 보는 미국으로서는 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은 당연한일이었지만, 트럼프 외에 그 어떤 대통령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었다.
오바마가 이제와서 경제가 좋아지니 자기가 잘했기 때문에 트럼프가 덕을 보는것이라고 하는데 그야말로 어따데구 밥숫갈을 올리냐? 라는 욕이 나올지경이지만,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후 8년간 그가 미국을 위해 한일이라고는 동성애자들을 옹호하고 무슬림을 지원하고 기독교를 탄압하며, 불체자들을 증가시키고 마약이 더욱더 창궐하게 하고 오바마케어로 막대한 자금을 벌어들여 테러국가를 지원해준것 외에 국민들은 경제난에 몸살을 앓았었다.
오히려 오바마는 트럼프가 GDP 를 4%까지 올리겠다고 공약한데 대해 비아냥거리며, 4% ? 그건 기적같은 숫자다, 3% 를 올린다고 해도 그건 그저 꿈일 뿐이다. 트럼프는 지금 허황된 꿈을 꾸고있다 라고 비난했었다.
그런데 이제 트럼프가 4%를 갱신하고 나니까 자신의 덕이라고 밥숫갈을 올리는 것은 여느 저질 정치인들과 다를바가 없는 유치한 행동이라고 밖에 볼수없다.
미국은 그동안 자국의 무역적자가 이정도까지 커질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 트럼프가 자국의 경제를 살리기위해 무역전쟁을 벌이는 것에 대해서 당연히 다른 모든 나라들은 쌍수를 들면서 욕을 하겠지만, 그들이 그러는 것은 당연하다, 모두들 달러를 많이 벌어들여야 자국의 경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도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미국을 이용했던 것이고 미국도 지금은 자국의 이득과 생존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2차 대전이후 오래 동안 오로지 미국만이 다른 나라를 도와줄 수 있었다. 그런 이유로 미국은 다른 국가들의 제품들을 수입해주며 관세에 대해 너그럽게 대해줬었다.
또한 세계는 여지껏 미국의 달러를 먹고 성장해나갔다.
자국의 산업을 발전시키려고 미국에서 달러로 차관을 들여왔고, 그 차관으로 미국에서 만들던 물건을 카피해서 만들었고, 그 물건들을 다시 미국에 수출해서 달러를 벌어 들여와 빚을 갚고 재투자하였다.
1970년대 이후 세계 경제가 급격히 팽창하면서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달러화 공급이다.
만일 세계의 화폐공급국인 미국이 금본위제를 유지하였다면 무역의 규모가 이처럼 커질 수는 없었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이 모두 그렇게 발전했다.
미국과 미국 이외의 국가 간에는 언제나 무역수지 불균형이 존재했었다. 브레튼우즈체제가 붕괴되고, 이후 금본위 제도가 폐지된 이후 미국이 달러를 금보유량에 제한받지 않고 찍어야 했던 이유도 전 세계가 미국의 달러를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달러를 공급해야 했고, 이로 인해 전 세계 경제는 '달러'라는 기축 통화의 유동성을 공급받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대미 수출국들은 고의적으로 자국의 통화를 저평가시켜 미국산 제품대비 가격경쟁력을 월등하게 높였다.
뿐만 아니라 관세율을 높이는 관세 장벽은 물론이고, 노골적으로 외국 제품을 수입금지하는 중상주의 정책과, 국산품 애용과 같은 보이지 않는 장벽을 세워 자국의 유치산업을 보호했다.
한국의 광우병 사태와 같은 우스꽝스러운 일들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였다.
미국은 여지껏 다른 국가들을 도와주기만 하고 자국의 이익은 제대로 챙기지 못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무역거래에 대한 제계약들은 미국으로서는 반드시 필요한 크나큰 숙제였던 것이다.
오직 트럼프만이 미국을 위해서 이러한 일을 이루어내고 있고, 또한 그러한 대통령은 갑자기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젊은시절부터 철저히 준비를 해온 사람이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트럼프는 또한 대선에 출마할 당시 북한문제에 대해서도 거론했었다. 이또한 트럼프가 젊은시절 부터 생각하고 어떻게 북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오랜세월 플랜을 짜왔다고 본다.
트럼프는 인터뷰에서,
"북한의 인권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
그동안 정치인들이 중국과의 관계를 바로하지 못했기 때문에 북한이 아직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중국이 없으면 밥 숫갈 하나를 들수도 없는 나라입니다.
북한을 저렇게 만들고 북한의 주민들을 고통받게 하는 장본인은 바로 중국입니다. 북한이 핵으로 세계를 위협하게 만들도록 일을 꾸민것도 중국이기에 반드시 중국이 북한문제를 해결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그렇게 할것입니다. " 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겨냥해 '북핵 문제 해결을 도울 거냐 말거냐'를 선택하라는 '통첩성' 메시지를 보냈고 만약 중국이 북한 문제의 해결을 돕지 않는다면 미국 단독으로 해결할것이라고 공언했었다.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트럼프는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을 하고있다.
하지만, 트럼프의 성향과 젊은시절부터 생각하고 준비해왔던 일들을 하나씩 이루어내는 그를 보면서, 트럼프는 반드시 자신이 집권하는 동안 북한문제를 어떤 형태로든지 해결할 것이라고 본다.
특히나 재선을 준비해야하는 트럼프로서는 그의 정치 생명을 위해서라도 무조건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루어 내야만 하고 그가 해결하지 못한다면, 그 어떤 대통령도 3차대전으로 가는게 아니라면 해결할 수가 없다고 본다.
트럼프를 막연히 성격이 과격하고 추진력이 강하고 백인우월주의라서 막가파로 일을 추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트럼프는 그 누구보다도 치밀하고 천재적인 사람이다.
어린시절부터 계획하고 꿈꿔왔던 일을 나이 70이 넘어서 자신이 젊은시절 발언했던 일들을 그대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
문재인같은 경우도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했던 말과 대통령이 된 후에 발언하는 말들이 다르다. 심지어 문재인은 자신이 책으로 낸 내용까지 대통령이 되고나서 번복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비교를 할 수준도 아닌 인물이다.
한국에도 트럼프처럼 어린시절부터 사업에 눈을뜨고 국제적으로 사업을 해온 경험이 많은 기업가중에서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는 것을 나는 개인적으로 기대해보기도 한다.
큰 물에서 자란 사람이 어릴적 부터 훈련받으며 트럼프처럼 자신감 넘치고 세계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스케일을 갖게 되는 것이다.
한국의 오래동안 썩은 정치가 물갈이가 되려면 트럼프처럼 강한 사업가가 한번쯤은 대통령이 되는것이 좋지 않겠는가? ..
지금은 한국에 인물이 없다고 하지만, 지금은 나타나지 않아도 반드시 한국에도 트럼프처럼 젊은시절 부터 준비가 된 강력한 인물이 어디선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보며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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