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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2일 토요일

·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          

·         서로 사랑하는 친구를 잃는다는 것은

·         참으로 괴로운 일입니다.

·          

·         사랑하고 존경하는 친구에게

·         버림받았다는 것은

·         더욱 괴롭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          

·         이해와 타산 때문에

·         깨지는 우정이라면 그것은

·         진정한 우정이라고 없습니다.

·          

·         나만을 생각하고

·         남을 생각하지 못하는 마음에

·         진정한 우정의 싹이 있을 없습니다.

·          

·         서로 존경하고 이해할 때에만

·         우정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          

·         착한 친구, 좋은 친구가

·         그리워지는 밤이 있습니다.

·          

·         이해와 타산을 떠나 사귈수 있는

·         넓은 마음의 소유자가

·         사무치도록 그리운 시간이 있습니다.

·         사람이라도 좋습니다.

·          

·         좋은 친구를 가진 사람은

·         진정한 행복을 가진 사람이라고

·         말한 사람을 나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          

·         하는수 없이 잡아보는 손이 아니고

·         반가운 마음과 뜨거운 사랑으로

·         마음속 깊숙이 손을 잡는

·         그런 마음의 착한 친구가 사무치도록

·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          

·         마음 깊숙이 잡아보는

·         그런 마음의 착한 친구가 사무치도록

·         그리운 밤입니다.

·          

·         (안혜원의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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