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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8일 월요일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축하)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두 친구가 길을 가는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 지더니 비가 쏟아졌습니다
할 수 없이 인근 처마밑에서 비를 피하는데 시간이 꽤 지나도록 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한 친구가 중얼거렸습니다
대체 이 비가 언제 그치기는 하는 걸까?
그러자 다른 친구가 빙그레 웃었습니다
자네 그치지 않는 비를 본적이 있는가?

영원히 멈추지 않을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말이 납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는 말처럼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꺾어지듯이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 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사는 게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고 삽니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 가게 될 그 날들을 위해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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