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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3일 화요일

霞帔帖(하피첩)

<歷史斷想>
茶山 丁若鏞(정약용)의 霞帔帖(하피첩)
[노을 하(霞),치마 피(?),문서 첩(帖)]

"霞帔帖(하피첩)"은'
노을빛 치마로
만든  소책자'이다.

2005년에 수원의
어느 모텔 주인이 파지를
마당에 내다 놓았는데,
폐품을 모으는
할머니가 지나가다가
파지를 달라고 했다.

모텔 주인은
할머니 수레에 있던
이상한 책에 눈이 갔고,
그는 책과
파지를 맞바꿨다.

그리고는  혹시나 하고
KBS'진품명품'에
내놓았다.

김영복 감정위원은
그 책을 보는 순간
덜덜 떨렸다.고 했다.

"진품명품" 현장에서
감정가
1억원을 매겼고,
떠돌던
이 보물은  2015년에
서울 옥션 경매에서
7억 5,000만 원에
국립민속박물관에 팔렸다.

'霞帔'(하피)는
옛날 禮服(예복)의 하나다.
'붉은  노을빛 치마'를
말한다.

茶山은 천주교를 믿었던 죄로 전남 강진으로
귀양을 갔었다.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마재에 남았던
아내 홍 씨는 남편 귀양 10년째
되는 해,

시집 올 때 입었던
치마를 그리운 마음을 담아
남편에게 보냈다.

그  치마에 茶山이
두 아들에게 주는 당부의
말을 쓰고
책자로 만든 것이 하피첩이다.

茶山은 치마의
한 조각을 남겨'매화'와
'새'를 그려서
족자를 만들어서
시집을 가는 딸에게
주었다.
이것이 '梅鳥圖'(매조도)이다

'부지런함(勤)과
검소함(儉),두 글자는

좋은 밭이나 기름진 땅보다
나은 것이니
한 평생을 써도
닳지 않을 것이다.'라고
어머니의 치마에
사랑을 담아 쓴 글씨,
세상에서 이보다 더 값진 보물이 있을까?

茶山 부부의 애절했던
사랑을 담고서
세상을 떠돌아 다니던 하피첩은
국립민속박물관에 자리를 잡았다.
정약용의 위대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아내의 노을빛 치마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는 200년의 세월을 넘어.
지금도 우리들 가슴을 잔잔히  적신다.
(하트)아버지란?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안녕하세요?-1달러짜리 하느님을 파시나요?

◇안녕하세요?
    1달러짜리 하느님을 파시나요?

어린 소년과 백만장자 노인의 훈훈한 미담이 미국 사회에 화제가 됐습니다.
20세기 초, 미국 서부의 작은 도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 10살 정도인 남자아이가 1달러를 손에 꼭 쥐고 거리에 있는 상점마다 들어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하느님을 파시나요?”

가게 주인들은 안 판다고 말하거나
혹은 아이가 장사를 방해한다고 생각해
매몰차게 내쫓기도 했습니다.

해가 점점 지고 있었지만 아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69번째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하느님을 좀 파시나요?”

가게 주인은 60이 넘은 머리가 하얀 노인이었습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하느님은 사서 무엇 하려고 그러니?”

자신에게 제대로 말을 걸어주는 사람을 처음 본 아이는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고,
자신의 사연을 노인에게 털어놨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오래전 세상을 떠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삼촌이 돌봐주고 있는데,
얼마 전 삼촌마저 건축 현장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현재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삼촌을 치료하던 의사가 아이에게
“삼촌을 구해줄 것은 하느님밖에 없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아이는 이 말을 듣고 하느님이라는 것이
정말 신기한 물건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천진한 아이는 의사에게 “제가 하느님을 사 와서 삼촌에게 먹일게요.
그러면 꼭 나을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의 말을 들은 노인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돈은 얼마나 갖고 있니?”

아이는 대답했습니다.
“1달러요.”

“마침 잘 됐구나. 하느님은 딱 1달러거든.”

노인은 아이의 돈을 받아 선반에 있던
‘하느님의 키스’라는 음료수를 건네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여기 있단다 얘야, 
이 ‘하느님’을 마시면 삼촌이 금방 나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는 기뻐하며 음료수를 품에 안고 쏜살같이 병원으로 뛰어갔습니다.

병실에 들어가자마자 아이는 자랑스럽게 소리쳤습니다.

“삼촌! 제가 하느님을 사 왔어요! 
이제 곧 나으실 거예요!”

다음 날, 세계 최고의 의료 전문가들이 전용기를 타고 이 작은 도시에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삼촌이 있는 병원으로 달려와 삼촌의 상태를 진찰했습니다.

아이의 삼촌은 정말로 병이 금방 낫게 되었습니다.

삼촌은 퇴원할 때 천문학적인 병원 고지서를 보고 깜짝 놀라 쓰러질 뻔했습니다.

하지만 병원 측은 어떤 억만장자 노인이 이미 비용을 전부 냈다고 말했습니다.

삼촌을 진찰한 의료진도 이 노인이 고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삼촌은 나중에야 아이가 마지막으로 들른 가게의 주인이 억만장자 노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 노인은 할 일이 없을 때 가게에서 적적한 시간을 보내곤 했던 것입니다.

감격한 삼촌은 아이와 함께 노인의 가게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노인은 여행을 떠난 상태였습니다.
가게 점원은 이들에게 이번 도움을 마음에 크게 담아주지 말라는 말과 함께 노인이 쓴 편지를 전했습니다.

삼촌은 그 자리에서 편지를 열어봤습니다.

“젊은이, 내게 고마워할 필요 없네. 
사실 모든 비용은 자네의 조카가 다 낸 것이니 말일세. 
자네에게 이런 기특한 조카가 있다는 것이 정말로 행운이라는 걸 말해주고 싶네. 

자네를 위해서 1달러를 쥐고 온 거리를 누비며 하느님을 찾아 다녔으니 말이야…

하느님에게 감사하게.
자네를 살린 건 그분이니 말일세!”

                       - (실어온 글) -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도요토미 히데요시

♡읽을거리 하나 올립니다.♡
(끝까지  읽어보세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하통일(天下統 一)을 하는 과정에서 오랜 전쟁으로 남자들이 너무 많이 전장(戰場)에서 죽자 왕명(王命)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외출할때 등에 담요 같은 걸 항상 매고 아랫도리 속옷은 절대 입지말고 다니다가 어디에서건 남자를 만나면 그 자리에서 언제든지 애기를 만들게 했다고 한다.

이것이 일본 여인들의 전통 의상인 기모노의 유래이며, 오늘날에도 기모노를 입을 땐 팬티를 입지 않는 풍습(風習)이 전해지고 있다.
그 덕분에 운이 좋아 전장에서 살아남은 남자들은
아무 여자하고도 하고싶은 마음만 있으면 어디서든 깃발을 꽂는 행운(幸運)을 얻었다.
그 결과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는 애가 수두룩히  태어났는데, 이름을 지을 때 애를 만든 장소(場所)를 가지고 작명하였다. 그것이 족보가 되어 일본인들의 성(姓)씨가 되었다 한다.

그래서 세계에서 성씨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일본이다. 한국은 약 300성씨이나 일본은 10만개의 성씨가 넘는다 한다.

1木下(기노시타) - 나무 밑에서~~~
2山本(야마모토) - 산 속에서 만난 남자의 씨.
3竹田(다케다) - 대나무 밭에서 작업을 한 아이.
4大竹(오타케) - 큰 대나무 밑에서 ~~~
5太田(오타) -콩밭에서 ~~~
6村井(무라이) - 시골 동네 우물가에서 ~~~
7山野(야마노) - 산인지 들판인지 아리송하고 2명하고 연달아 해서~~~
8川邊(가와베) - 거시기 끝내고 고개를 들어보니 개천이 보여서~~~
9森永(모리나가) - 숲속에서 오래 만난 남자의 애
10麥田(무기타) - 보리밭에서~~~
11.池尻(이케지리) - 도랑옆에서.
12.市場(이치바) - 시장(공방)에서.
13犬塚(이누즈카) - 개무덤에서.
14.田中(다나까) - 밭 한가운데.
15.內海(우츠미) - 가까운 바다에서~
16. 奧寺(오쿠테라) - 절에서~~(카도야) - 코너에 있는 집에서
17.柏木(카시와키) - 측백나무 아래서~
18.桐本(키리모토) - 오동나무 아래서.
19.小島(코지마) - 작은 섬에서.
20.小林(코바야시)- 작은 숲에서.
21.笹森(사사모리) - 조릿대(대나무와 비슷) 숲에서.
22.高柳(타카야기) - 버드나무 아래서.
23.皆川(미나가와) - 개천가에서.
24.水上(미나카미) - 물 위에서(온천?).

그중 특히 '밭전(田) 자가 많은 것은 논에서는 그짓을 할 수 없어 주로 밭에서 했기 때문이라 한다.

                        ●일본놈! 일본놈●
                   하며 무조건 욕하지 말고
                   객관적이고도 냉철하게
                 일본을 성찰해 볼 필요성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일본을 이기려면 일본을 알아야 한다!

한국인과 일본인은 이렇게 다르다
일제 강점 하, 36년의 수모를 겪은 우리 민족이 해방을 맞은지 70주년이 되는 이 시점에서 일본인과 우리들의 자화상을 비교해보는 것도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배운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배우지 못하면 무지한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지식이지만 사람을 보고 배우는 것은 지혜입니다.
이번에 일본인에게 배우는 26가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특성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잘못된 점들은 가능한 고치도록 노력합시다.

​01. 한국인은 사소한 일로 다투기만 해도 지금까지 받은 은혜는 뒷전이 되고 원수가 된다.
일본인은 조폭 이상으로 의리를 중시한다.
한번 신세지면 죽을 때까지 잊지 않는다.

02. 한국인은 귀한 손님을 모실 때면 외식을 즐긴다. 그래야 제대로 대접했다고 생각한다.
일본인은 귀한 손님은 자기 집으로 초대한다. 그래야 정성이라고 생각한다.

03. 한국인은 상다리가 휘게 먹어야 잘 사는  것으로 생각한다. 냉장고는 반찬으로 꽉채워 숨 쉴틈이 없다.
일본인은 공기밥에 단무지 3쪽, 김 3장이면 족하게 여긴다. 냉장고는 늘 비어있다.

04. 한국 여성은 대체로 명품 백을 들어야 남부럽지 않다. 하지만 메고 다니는 루이비통의 97%는 가짜라고 한다.
일본 여성도 핸드백을 메고 다닌다. 대부분 집에서 자기 스스로 만든 수제품이 많다.

05. 한국인은 부모를 봉으로 안다. 가르치고 키웠더니 더 안 준다고 원수가 된다.
일본인은 자립심이 강하다.
부모 돈은 부모 돈, 내 돈은 내 돈이다.

06. 일본인은 집 크기를 크게 중시하지 않는다.
일본 각료들도 20평이면 만족하다고 한다.
한국 여성은 남자를 만나면 몇 평에 사느냐부터 묻는다. 작은 평수면 딱지 맞는다.

07. 한국인은 기록에는 빵점이다. 자기 아내 생일도 모르고 지나다가 싸우기 일쑤다.
일본인은 추락하는 비행기 안에서도 메모를 한다.
기록하는 면에서는 일본인이 세계적으로 탁월하다.

08. 한국인은 공금을 눈먼 돈, 떡고물로 알고 있다. 먼저 먹는 놈이 임자다.
일본인은 공금을 무서워한다. 공금 먹다 걸리면 집안 망한다고 생각한다.

09. 한국인은 별 것도 아닌 것도 툭하면 소송한다.
통계적으로 일본의 13배가 넘는다.
일본인은 웬만하면 대화로 끝낸다.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것이다.

10. 한국인은 신호등을 무시하고 뛰기 일쑤다.
교통사고 1위국으로 등극했다.
일본인은 아무도 없는데도 신호를 지킨다.
우리가 볼 때는 멍청한 것같다.

11. 한국인은 구제품을 명품으로 착각한다. 구제품은 서양에서 입다 버린 넝마다.
일본인은 근무복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데이트할 때도 작업복을 입고 나간다.

12. 한국인은 누구를 만나면 주량을 자랑 한다.
양주를 병 째 마시는 나라는 우리가 유일하다.
일본 술잔은 병아리 요강만 하다. 째째하게 이것으로 홀짝 홀짝 마신다.

13. 한국인은 의리를 찾기 힘들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것이다.
일본인은 의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14. 일본인은 노숙자도 독서에 열을 올린다. 직장인의 한 달 독서량은 7.5권이다.
한국인은 전철을 타면 스마트 폰을 꺼내 게임을 한다. 한 달 독서량은 0.7권이다.

15. 일본인은 준법정신이 강하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한국인은 돈버는 일이라면 목숨을 건다. 그래서 못할 짓도 서슴 없이 한다.

16. 일본인은 근검절약이 부자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이자가 없어도 은행을 이용한다.
한국인은 어디 한탕 해 떼 부자 될 것이 없나만 생각한다. 그래서 사기꾼이 많고 로또가 성행이다.

17. 한국인은 경찰을 우습게 안다. 데모대에게 얻어 맞고 병원으로 실려가는 경찰은 아마 우리가 유일하다.
일본인은 공권력이 절대적이다.
국민들은 경찰에게 힘을 실어준다.

18. 한국인은 주먹구구로 일을 한다.
정년 후에 사업하다 99%가 망한다.
일본인은 무엇을 하려면 전문가를 찾는다.
그의 조언대로 행동한다.

19. 한국인은 자녀가 추울까봐 옷을 겹겹이 입혀 내보낸다. 옷이 무거워 뒤뚱거리며 걷는다.
일본인은 한겨울에도 반바지를 입혀 학교 보낸다.
추위를 이기는 극기훈련이다.

20. 한국인은 대통령을 우습게 안다. 사고만 터지면 뭐든 대통령이 책임지라고 한다.
일본인은 총리 말이 절대적이다.
그것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21. 한국인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노인들이 그래서 더 힘들다.
일본인은 누구에게나 '하이하이'하며 깎듯이 대한다. 동방예의지국이 과연 어딘지 헷갈린다.

22. 한국인은 잘못하고도 무조건 오리발 부터 내민다. CCTV에 찍혀도 내가 아니라고 발뺌한다.
일본인은 잘못은 끝까지 책임진다.
책임자가 할복자살하는 걸 너무 자주 본다.

23. 한국인은 약속은 해놓고 지키지  않는다. "중요한 일이 생겨서.."하고 변명한다.
일본인은 약속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킨다.
그들에게 약속은 생명과 같다.

24. 한국노조는 회사가 2천억 손실이 나도  성과급 달라고 파업한다.
일본노조는 흑자가 나도 회사의 앞날 생각해 임금동결을 받아들인다.

25. 한국인은 잘 웃지 않는다. 언제나 화난 얼굴을 하고 다닌다. 그러나 실제로 화난 것은 아니다.
일본인은 잘 웃는다. 허파에 바람이 들었나 보다.
그러나 속마음에는 칼을 품고 있는지 모른다.

26. 한국인은 말을 퉁명스럽게 한다. 한국 방송은 싸우는 것처럼 들린다. 특히 뉴스시간대에 기자들 말소리는 언성높이는 시합이라도 벌리는 것처럼 들린다.
일본인은 상냥하게 말한다. 듣다 보면 귀가 간지럽다.

광복 70년, 우리는 언제까지고 일본 놈들 욕만 할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서도 좋은 점은 배우고 나쁜점은 고쳐서 극일(克曰)의 길을 가야합니다.

꼭읽어보세요~^^

ㅡㅡㅡ★★★★★ㅡㅡㅡ

가상화폐란?


가상화폐에 대하여 잘 모르고 네트워크방식의 투자를 통한 일확천금을 노리다. 패가망신 하는 사례가 있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가상화폐란?

원숭이가 많은 한 마을에 어떤 사업가가 와서

한 마리당 100만 원을 주겠다고 잡아다 달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반신반의 하면서 널리고 널린 원숭이를 잡아다 사업가에게 줍니다.

사업가는 약속대로 100만 원을 지불합니다.

원숭이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사업가는 이제 200만 원을 주겠다고 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기를 쓰고 잡아다 줍니다.

물론 사업가는 약속대로 돈을 지불하고요.

더더욱 줄어든 원숭이는 이제는 이 마을에서 찾아보기도 힘들어 집니다.

사업가는 가격을 더욱더 올립니다.

이제 이 마을에는 애 어른 할 거 없이 모두 다 원숭이 잡기에 혈안이 됩니다.

완전히 씨가 말라버린 원숭이를 사업가는 800만 원까지 제안합니다.

하지만 이제 이 마을에 원숭이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마을사람들은 고민하게 됩니다.

사업가는 잠시 도시로 나가고 그 밑에 있던 부하직원이 와서 말합니다.

내가 1마리당 500만 원에 그동안 잡은 원숭이를 주겠다고...

나중에 사장 오면 800만 원에 팔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열광하고 빚을 내서라도 그 원숭이들을 사들입니다.

그리고 그 착한 직원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합니다.

원숭이를 모두 판 직원도  하루아침에 사라집니다.

물론 도시에 나간 사업가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마을은 다시 원숭이로 넘쳐납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이제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빚만 남았습니다.

※이것이 가상화폐의 현실입니다.
은행 지점장출신이 보라고 올린 의미 있는 글.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사랑과 용서


♡사랑과 용서♡
 
한우를 많이 키우던 어떤 사람이 
축산 농사가 잘 안되어 
쫄닥 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빚을 안게된 그는 죽을까 
결심도 하였지만 그것 마저도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그는 가족들이 더 많은 피해를 
당할까봐 모든것을 버리고 
아무도 연락이 되지 않는 곳으로 
멀리 도망쳐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막노동판에 나가 일을하며 
그런데로 살 수 있었지만 
점점더 힘들어지는 일로 인해 
결국에는 노숙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낮에는 구걸을 일삼으며 
밤에는 산에올라 잠을 자는 그러한 
생활을 무려 20년동안이나 하였습니다. 
 
노숙자 생활이란 여름에는 그런데로 
견딜 수 있었지만 겨울에는 엄청난 
고통을 감내 해야만 했습니다. 
얄팍한 이불과 비닐 한장을 덮고 
혹한속 추위를 견디는 밤이란 
너무도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습니다.  
 
살을 애는 추위가 닥친 어느 겨울날 
구걸도 제대로 못해 5일을 굶었습니다. 
그때 그는 무작정 걷고 걸어서 
도착한 곳이 강원도 횡성이었습니다. 
그곳의 한 마을을 지나다가 
소를 키우는 축사가 보였습니다. 
그는 옛날 생각이 불현듯 나서 
축사쪽으로 걸어가자 축사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보였습니다. 
 
거지 행색이지만 용기를 내어 
그 사람에게 먹을것과 겨울을 
지내게 해 달라고 통 사정을 
하였습니다. 물끄럼히 쳐다보던 
주인은 따뜻한 밥을 내어주면서 
지낼곳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는 예전의 기억을 가다듬어 
겨울동안 소를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그가 돌보던 소는 너무나 우량종으로 
자랐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더 머물것을 
권유했고 그도 거기서 몇년을 지냈습니다. 
노숙자의 티도 벗어나고 주인은 이사람의 
지나온 시절을 알고 암암리에 가족을 
수소문 하였습니다. 
 
그리고 송아지 2마리를 주면서 자신의 
소유물로 따로 잘 키워보라고 했습니다. 
그 송아지들이 무럭무럭 잘 클 무렵인 
어느날 키가크고 잘 생긴 남자가 찾아왔습니다. 
그가 바로 이남자의 아들이었습니다. 
둘은 얼싸안고 한참이나 울었습니다. 
 
아들은 이십 여년간 아버지를 찾아 
안가본 곳이 없었습니다. 
아버지는 비로소 가족에게 짐이되지 
않으려고 한 것이 가족에게는 도리어 
엄청난 고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지미카터 전 대통령은 어느 모임에서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가족이란 특히 부부는 사랑이 30% 용서가 70% 라고 하자 
그의 부인이 일어나서 사랑이 10% 용서가 90%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가족이나 부부의 관계도 살아오면서 
사랑보다는 용서할때가 훨씬 더 많은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물어보면 이해하고 
용서한 경우가 사랑하였을 때보다 
비중이 훨씬 많습니다. 
 
2013년 박지성이 소속한 멘유의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을때 
그는 그 이유를 이렇데 말했습니다. 
"제 아내를 위해 감독직을 그만두려 
합니다. 남은 여생을 아내와 함께 
지내기 위해서 입니다". 그는 아내와 
같이 가정생활을 해보지 않은지가 
수십년이나 되었습니다. 
그는 아내를 위해 수많은 상패와 트로피, 
그리고 영광의 휘장을 창고에 
넣어두어야 했습니다. 
 
새해 수많은 지인에게 문안 인사와 격려 인사를 하지만 
정작 자신의 가족에게 감사와 고마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한번쯤 돌아보며 이제껏 하지못한 감사를 해보면 어떨까요 
가족은 어쩜 나를 가장 많이 기다려주며 용서하며 사랑해준 소중한 사람입니다.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웰링턴 장군과 부사관


영국의 총리까지 지낸 장군이자 정치가인 아서
웨즐리 웰링턴(1769~1852)은 1815년 워털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에 승리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승전 만찬회를 개최하였을 때
작은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만찬회를 즐기던 중 웰링턴은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지갑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결국, 손님들의 주머니를
검사하게 되자 순간 분위기가 가라앉아 버렸습니다.

그때 볼품없는 옷차림으로 구석에 있던 한 나이 많은 부사관이 화를 벌컥 내며 주머니를  검사하는 것은 손님의 인격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반대했습니다.

주머니까지 두툼해 의심을 받았지만 , 그는 결백을 주장하며 주머니 내용물을 끝까지 검사받지 않겠다고 버텼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범인이라고 의심했습니다.

만찬회의 주인으로서
입장이 몹시 난처해진 웰링턴은 손을 내 저으며
없었던 일로 하자며

검색하던 군인들을 만류하고 그렇게 해서 만찬회는 끝이 났습니다.

해가 바뀌어 다시 만찬회를 개최한 웰링턴은 전에 입었던 만찬회 옷을 입어보니 그 옷의 주머니에서 잃어버린 다이아몬드 지갑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 습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 부사관을 의심했던 자신이 몹시 부끄러워진
웰링턴은  그 부사관을 찾아 그때 일을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 물었습니다.

"나는 자네가 내 지갑을 훔쳤다고 생각했다네,
정말 미안하네,  그런데 의심을 받으면서도 왜 그렇게 몸수색을 거부했나?"

그러자 부사관은 마침내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며
말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때 제 주머니에는 만찬회 음식이 들어 있었습니다.
배불리 먹어 보지 못한 자식들에게  주려고 그랬지만 대영제국의 군인이 만찬회의 음식을
손댔다는 사실이 알려지는게 싫었습니다."

그는 명예를 지키기 위해
도둑의 누명까지 감내한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웰링턴도 부사관을 붙잡고 함께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때로는 눈앞에 보이는
개인의 자존심 보다는
국가 구성원으로서 지녀야 할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개인의 이익만을  앞세우는 이기주의 보다는 우리 모두를 생각하는 넓은 시선이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2018년 1월 4일 목요일

우리나라가 이런 나라입니다.

*남한은 자동차 4대 강국이다.
*남한은 조선(造船)1등 강국이다.
*전세계바다에떠다니는 선박의 43%가남한에서 제조한 선박이다.
*남한은 반도체1등국이다.전세계에서 사용하는 반도체의 45%가삼성과 하이닉스 제품이다.
*남한은 북한보다45배나 잘 산다.

*남한은 집집마다 자동차가 2대씩 있다.
*남한은 휴대폰, 냉장고, TV, 세탁기 1등국이다.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30%가 남한 제품이다.
가전제품을 싹쓸이 해 버렸다.
*남한은 쌀이 넘쳐 창고 에 그득히 쌓여 있다

*남한은 1970년에 고속도로가 1개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34개.
*남한은 세계기능올림픽에서 9년 연속 1등을 했다.
*인천공항은 9년 연속 세계 1등이다.
*서울 지하철이 세계 1등으로 뽑혔다.

*남한GS가아랍에미릿에서 원유 8억배럴을 개발하여 매달 150만 배렬씩40년간들여온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3대 타이어 회사이며 매년 1억개를 생산한다.
*남한은 아파트가 남아 돌아간다(가구당아파트 1.2개 소유)
*남한은 초음속 전투기 수출국이다.인도네시아, 터키, 브라질에 전투기
40여대를 수출했다.

*남한은 원자로도 수출한다. 아랍에미릿에 20조원 짜리 원자로를 수출했다.
*초코파이는 1년에 5천억원을 수출한다.
*남한은 라면1등국이다(신라면은1년에6천억원을 수출)
*남한은 모자1등국이다.
*오토바이 헬멧도 1등국
*지문인식기도 1등국
*도어락도 1등국

*내비게이션도 1등국
*CCTV도 1등국
*LED 조명도 1등국
*세계 1등 상품이 무려 162개나 되고 5년 후면

500개로 불어난다. 일본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한국은 기술적으로, 경제적으로 프랑스를 제쳤고 이태리를 제쳤고 영국도 제쳤다.
이 것만 봐도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것이다.
세계 1등국가인 미국에 가면 한국이 얼마나 무서운 나라인지 알 수 있다.
자동차 100대가 지나가면 그 중 9대는 한국차.
오늘 하루 잠시라도 한국의 자부심을 가지고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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