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의 자화자찬 : 나만큼 국민사랑 받았던 대통령 없었다. <펜앤마이크 양연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저만큼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은 정치인》
이 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모두발언에서 “지금은 언론이 《진실을 알리는 것을 가로막는 권력》의 작용은 전혀 없다. 이제 마음껏 진실을 밝힐 수 있게 됐다”며 “그러나 과연 우리가 진실을 균형있게 알리고 있는지 스스로에 대한 성찰이나 노력이 필요하다” 했다.
그는 “입법, 행정, 사법의 3부에 더해 언론까지 제4부가 함께 국가를 움직여 가는데 당연히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발전시켜 온 데도 각각 독립된 4개 영역의 큰 기여가 있었으며 우리 언론도 그동안 많은 기여를 해줬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기여를 해줘야 할 막중한 역할과 책임이 언론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언론은 입법, 행정, 사법 3부와 같은 현실적인 권력의 힘은 없지만 그러나 진실이 가장큰 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정부가 출범할 때 천명했듯 조금 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나가는 역사적인 과업에 있어서도 언론인 여러분들이 끝까지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요즘 여러모로 어렵습니다만 저만큼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은 정치인》이 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저는 그것이 전적으로 기자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제 모습을 잘 전해주셨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고 사랑받을 수 있었고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소중한 동반자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비판도 반대를 위한 비판, 비난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비판, 애정을 위한 비판을 달라"며 기자들을《간접적으로 압박》했다.
●네티즌들의 경악!
한편 《네티즌》들은 문 대통령인 스스로에 대해 ‘나만큼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정치인은 없을 것’이라고 평가한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A : 문대통령 정신적 문제있는것 같다
한 네티즌은 “대통령이 《정신적으로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인간인 것 같다. 지금도 문재앙 하야 하라고 철야 농성 수많은
인원이 광화문 앞에서 외치고 있는데?”라고 했다.
●네티즌B : 뭘 잘해서 사랑받나? 하나만 말해주셔요..
또 다른 네티즌은 “와 정말 그렇게 생각하나?
경제 외교 정치 민심 정책 뭐를 잘해서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지 하나만 이야기해 달라. 대깨문들만 국민이냐!”라고 일갈했다.
●네티즌C : 진짜 치매네! 당장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이 밖에도 네티즌들은 “진짜 치매네. 정은이가 그러던가? 사랑한다고” “이 정도면 당장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하지 않을까?
●네티즌D : 착각은 파도를 타고 개꿈을 펼친다
정말 나라 걱정이다” 《착각은 파도를 타고 개꿈을 펼친다》 “저만큼 국민들로부터 저주 받은 정치인 없을 것” “쳐맞는 걸 사랑으로느끼는 변태인가?” 등의 신랄한 비판도 감추지 않았다.
● 네티즌E : 《꿀먹은 벙어리기자》들에게 더욱화난다
“화나서 클릭하긴 처음이다. 거기에 참석한 《꿀먹은 벙어리》 같은 기자들에게 더 화가 난다” “이 나라의 《대표적인 언론사에 좌파인사》들 심어놓고 정권의 나팔수 노릇하게 조종하고 있는 자가 바로 문재인 당신 아닌가...
●네티즌 F : 온국민들 박장대소 - 벌거벗은 상태로 거리활보하는 수치스런 임금님보고
온 국민이 ‘벌거벗은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수치스러운 임금님’을 쳐다보면서 《박장대소》 하고 있다”
●기타 네티즌 댓글
• 화성에서 온 인간인가.
• 매일같이 고집불통 국민분열에다 입만 열면 《유체이탈 화법》이다.
• 언론인들은 대화하려 갔는가 밥 얻어 먹으려고 갔는가. 쓴소리가 보이지 않는다
• 언론인들 데리고 장난하나.
• 가짜뉴스 많이 만들어 달라고 떼를 쓰는구나.
• 문통이 단단히 미쳤네.
•《국민들이 바보처럼 보이나》” 등의 댓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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