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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6일 화요일

가상화폐란?


가상화폐에 대하여 잘 모르고 네트워크방식의 투자를 통한 일확천금을 노리다. 패가망신 하는 사례가 있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가상화폐란?

원숭이가 많은 한 마을에 어떤 사업가가 와서

한 마리당 100만 원을 주겠다고 잡아다 달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반신반의 하면서 널리고 널린 원숭이를 잡아다 사업가에게 줍니다.

사업가는 약속대로 100만 원을 지불합니다.

원숭이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사업가는 이제 200만 원을 주겠다고 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기를 쓰고 잡아다 줍니다.

물론 사업가는 약속대로 돈을 지불하고요.

더더욱 줄어든 원숭이는 이제는 이 마을에서 찾아보기도 힘들어 집니다.

사업가는 가격을 더욱더 올립니다.

이제 이 마을에는 애 어른 할 거 없이 모두 다 원숭이 잡기에 혈안이 됩니다.

완전히 씨가 말라버린 원숭이를 사업가는 800만 원까지 제안합니다.

하지만 이제 이 마을에 원숭이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마을사람들은 고민하게 됩니다.

사업가는 잠시 도시로 나가고 그 밑에 있던 부하직원이 와서 말합니다.

내가 1마리당 500만 원에 그동안 잡은 원숭이를 주겠다고...

나중에 사장 오면 800만 원에 팔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열광하고 빚을 내서라도 그 원숭이들을 사들입니다.

그리고 그 착한 직원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합니다.

원숭이를 모두 판 직원도  하루아침에 사라집니다.

물론 도시에 나간 사업가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마을은 다시 원숭이로 넘쳐납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이제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빚만 남았습니다.

※이것이 가상화폐의 현실입니다.
은행 지점장출신이 보라고 올린 의미 있는 글.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사랑과 용서


♡사랑과 용서♡
 
한우를 많이 키우던 어떤 사람이 
축산 농사가 잘 안되어 
쫄닥 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빚을 안게된 그는 죽을까 
결심도 하였지만 그것 마저도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그는 가족들이 더 많은 피해를 
당할까봐 모든것을 버리고 
아무도 연락이 되지 않는 곳으로 
멀리 도망쳐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막노동판에 나가 일을하며 
그런데로 살 수 있었지만 
점점더 힘들어지는 일로 인해 
결국에는 노숙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낮에는 구걸을 일삼으며 
밤에는 산에올라 잠을 자는 그러한 
생활을 무려 20년동안이나 하였습니다. 
 
노숙자 생활이란 여름에는 그런데로 
견딜 수 있었지만 겨울에는 엄청난 
고통을 감내 해야만 했습니다. 
얄팍한 이불과 비닐 한장을 덮고 
혹한속 추위를 견디는 밤이란 
너무도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습니다.  
 
살을 애는 추위가 닥친 어느 겨울날 
구걸도 제대로 못해 5일을 굶었습니다. 
그때 그는 무작정 걷고 걸어서 
도착한 곳이 강원도 횡성이었습니다. 
그곳의 한 마을을 지나다가 
소를 키우는 축사가 보였습니다. 
그는 옛날 생각이 불현듯 나서 
축사쪽으로 걸어가자 축사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보였습니다. 
 
거지 행색이지만 용기를 내어 
그 사람에게 먹을것과 겨울을 
지내게 해 달라고 통 사정을 
하였습니다. 물끄럼히 쳐다보던 
주인은 따뜻한 밥을 내어주면서 
지낼곳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는 예전의 기억을 가다듬어 
겨울동안 소를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그가 돌보던 소는 너무나 우량종으로 
자랐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더 머물것을 
권유했고 그도 거기서 몇년을 지냈습니다. 
노숙자의 티도 벗어나고 주인은 이사람의 
지나온 시절을 알고 암암리에 가족을 
수소문 하였습니다. 
 
그리고 송아지 2마리를 주면서 자신의 
소유물로 따로 잘 키워보라고 했습니다. 
그 송아지들이 무럭무럭 잘 클 무렵인 
어느날 키가크고 잘 생긴 남자가 찾아왔습니다. 
그가 바로 이남자의 아들이었습니다. 
둘은 얼싸안고 한참이나 울었습니다. 
 
아들은 이십 여년간 아버지를 찾아 
안가본 곳이 없었습니다. 
아버지는 비로소 가족에게 짐이되지 
않으려고 한 것이 가족에게는 도리어 
엄청난 고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지미카터 전 대통령은 어느 모임에서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가족이란 특히 부부는 사랑이 30% 용서가 70% 라고 하자 
그의 부인이 일어나서 사랑이 10% 용서가 90%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가족이나 부부의 관계도 살아오면서 
사랑보다는 용서할때가 훨씬 더 많은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물어보면 이해하고 
용서한 경우가 사랑하였을 때보다 
비중이 훨씬 많습니다. 
 
2013년 박지성이 소속한 멘유의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을때 
그는 그 이유를 이렇데 말했습니다. 
"제 아내를 위해 감독직을 그만두려 
합니다. 남은 여생을 아내와 함께 
지내기 위해서 입니다". 그는 아내와 
같이 가정생활을 해보지 않은지가 
수십년이나 되었습니다. 
그는 아내를 위해 수많은 상패와 트로피, 
그리고 영광의 휘장을 창고에 
넣어두어야 했습니다. 
 
새해 수많은 지인에게 문안 인사와 격려 인사를 하지만 
정작 자신의 가족에게 감사와 고마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한번쯤 돌아보며 이제껏 하지못한 감사를 해보면 어떨까요 
가족은 어쩜 나를 가장 많이 기다려주며 용서하며 사랑해준 소중한 사람입니다.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웰링턴 장군과 부사관


영국의 총리까지 지낸 장군이자 정치가인 아서
웨즐리 웰링턴(1769~1852)은 1815년 워털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에 승리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승전 만찬회를 개최하였을 때
작은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만찬회를 즐기던 중 웰링턴은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지갑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결국, 손님들의 주머니를
검사하게 되자 순간 분위기가 가라앉아 버렸습니다.

그때 볼품없는 옷차림으로 구석에 있던 한 나이 많은 부사관이 화를 벌컥 내며 주머니를  검사하는 것은 손님의 인격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반대했습니다.

주머니까지 두툼해 의심을 받았지만 , 그는 결백을 주장하며 주머니 내용물을 끝까지 검사받지 않겠다고 버텼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범인이라고 의심했습니다.

만찬회의 주인으로서
입장이 몹시 난처해진 웰링턴은 손을 내 저으며
없었던 일로 하자며

검색하던 군인들을 만류하고 그렇게 해서 만찬회는 끝이 났습니다.

해가 바뀌어 다시 만찬회를 개최한 웰링턴은 전에 입었던 만찬회 옷을 입어보니 그 옷의 주머니에서 잃어버린 다이아몬드 지갑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 습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 부사관을 의심했던 자신이 몹시 부끄러워진
웰링턴은  그 부사관을 찾아 그때 일을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 물었습니다.

"나는 자네가 내 지갑을 훔쳤다고 생각했다네,
정말 미안하네,  그런데 의심을 받으면서도 왜 그렇게 몸수색을 거부했나?"

그러자 부사관은 마침내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며
말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때 제 주머니에는 만찬회 음식이 들어 있었습니다.
배불리 먹어 보지 못한 자식들에게  주려고 그랬지만 대영제국의 군인이 만찬회의 음식을
손댔다는 사실이 알려지는게 싫었습니다."

그는 명예를 지키기 위해
도둑의 누명까지 감내한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웰링턴도 부사관을 붙잡고 함께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때로는 눈앞에 보이는
개인의 자존심 보다는
국가 구성원으로서 지녀야 할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개인의 이익만을  앞세우는 이기주의 보다는 우리 모두를 생각하는 넓은 시선이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2018년 1월 4일 목요일

우리나라가 이런 나라입니다.

*남한은 자동차 4대 강국이다.
*남한은 조선(造船)1등 강국이다.
*전세계바다에떠다니는 선박의 43%가남한에서 제조한 선박이다.
*남한은 반도체1등국이다.전세계에서 사용하는 반도체의 45%가삼성과 하이닉스 제품이다.
*남한은 북한보다45배나 잘 산다.

*남한은 집집마다 자동차가 2대씩 있다.
*남한은 휴대폰, 냉장고, TV, 세탁기 1등국이다.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30%가 남한 제품이다.
가전제품을 싹쓸이 해 버렸다.
*남한은 쌀이 넘쳐 창고 에 그득히 쌓여 있다

*남한은 1970년에 고속도로가 1개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34개.
*남한은 세계기능올림픽에서 9년 연속 1등을 했다.
*인천공항은 9년 연속 세계 1등이다.
*서울 지하철이 세계 1등으로 뽑혔다.

*남한GS가아랍에미릿에서 원유 8억배럴을 개발하여 매달 150만 배렬씩40년간들여온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3대 타이어 회사이며 매년 1억개를 생산한다.
*남한은 아파트가 남아 돌아간다(가구당아파트 1.2개 소유)
*남한은 초음속 전투기 수출국이다.인도네시아, 터키, 브라질에 전투기
40여대를 수출했다.

*남한은 원자로도 수출한다. 아랍에미릿에 20조원 짜리 원자로를 수출했다.
*초코파이는 1년에 5천억원을 수출한다.
*남한은 라면1등국이다(신라면은1년에6천억원을 수출)
*남한은 모자1등국이다.
*오토바이 헬멧도 1등국
*지문인식기도 1등국
*도어락도 1등국

*내비게이션도 1등국
*CCTV도 1등국
*LED 조명도 1등국
*세계 1등 상품이 무려 162개나 되고 5년 후면

500개로 불어난다. 일본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한국은 기술적으로, 경제적으로 프랑스를 제쳤고 이태리를 제쳤고 영국도 제쳤다.
이 것만 봐도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것이다.
세계 1등국가인 미국에 가면 한국이 얼마나 무서운 나라인지 알 수 있다.
자동차 100대가 지나가면 그 중 9대는 한국차.
오늘 하루 잠시라도 한국의 자부심을 가지고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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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가끔은 어리석어 보자

요즘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 찾기가 힘들다.
모두들 나름 영리하고 똑똑하고 계산이 빠르며 이문에 밝다.

*옛말에 기지(基智)는 가급(可及)하나 기우(基愚)는 불가급(不可及) 하다 라는 말이 있다.

똑똑한 사람은 따라할 수 있으나, 어리석은 자는 흉내낼 수 없다.
사람은 영리해 지기는 쉬워도 어리석어 지기는 힘들다.
그만큼 어리석음을 따라 하기가 더 힘들다.
자기를 낮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악한 사람은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사실 사람에게 헛점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 그걸 채워 주려고 한다.
사람의 관계가 그런 것이다.

서로의 모자람을 채워주고 어리석음을 감싸주며 미숙함을 배려 해주는것이 인간관계를 형성해 주는것이다.
내가 똑똑하여 남에게 배울게 없다면 그 사람은 고독한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된다.
남이 다가가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은 일부러라도 모르는척 어리석은척 못난척 하며 사는것이 되레 도움이 될때가 있다.
노자는 "알면서 모르는것이 최상이요,
모르면서 안다함이 병이다" 라 했다.

남을 속이는것이 아니라면 가끔은 어리석은척 하며 살아보자.
내가 모자란다고 하니 남과 분쟁도 없을 것이요, 되레 남이 내게 도움을 주려고 할 것이다.

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생명체의 신비

신기하고 재미나는 이야기
"쌀(米)과 보리(麥)의 궁합,,

*쌀은 여성의 성질을 가지고 있고
*보리는 남성의 성질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
*벼에는 ~*  수염이 없으나
*보리에는~*  수염이 있다.

그리고,
*쌀밥은 부드럽고 감미로워서 먹기가 좋으나,
*보리밥은 거칠고 쌀밥처럼 달콤하지 않다.

조물주의 섭리는 참으로 오묘해서"물과 불"은 서로 상극이면서도 둘이 만나지 않고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게 섭리해 놓았다.

*여성과 밭*은 화성(火性)이며
*남성과 논*은 수성(水性)인데
"남성인 보리"는
     "화성(여성)인 밭"에서 생육하고
"여성인 벼(쌀)는
     "수성(남성)인 논"에서 생육한다.

"남성은 여성인 밭"에서 생존하며
"여성은 남성의 논"에서 생존할수 있음은 재미있는 현상이다.

이는, 곧 남녀간에 서로 다른 이성이 없이는 "정상적인 삶을 영위" 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여성인 *벼(쌀)는 어릴 때부터 생장한 묘판에 그대로 두면 벼 구실을 하지 못하므로 반드시,
남성의 집인 *논으로 옮겨 심어야 하고
남성인 *보리는 싹이 난 바로 그 자리에서
    옮기지 않고 계속 살아가게 된다.

이들 생태는
"여성은 시집"을 가서 살아야 정상적인
여자 구실을 할수 있고,
"남성은 생장한 자기 집"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상임을 일깨워준다.

여성들의 가장 큰 비애(悲哀)가  "시집가는 일" 이라고도 할 수가 있으나
이것은 조물주의 깊은 뜻에 의한 섭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세상에는 간혹
아들이 없거나,  재물이 많으면 딸자식을 내집에 두고 사위를 맞아들여 살게하는  부모들을 볼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딸은 여자의 구실을 할수가 없으며 사위 또한 남자의 구실을 제대로 할수 없게된다.

"벼와 보리"는 어릴 때는 꼭 같이 고개를 숙이지 않으나, 익을수록
벼(여자)는 고개를 숙이지만
보리(남자)는 익어도 고개를 숙이지않는다.

그래서,
*보리의 성*을 지닌 남성은 젊어서나 늙어서나 아내에게 고개를 쉬 숙이지 않는 천성이 있지만,

여성은 나이가 들고 교양이 있어 속이 찬 여인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미덕을
    갖게되며 이런 여성을 품성을 갖춘
    여인(현모양처)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여성인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나이든 여성들은 남성들의 천성(天性)을 체험을 통해 이해하게 되므로
머리를 숙이듯이 이해하고 참아준다.

여인의 그런 품성 덕분에 "가정에 평화"가 있고, "변함없는 부부의 애정"을 지킬수가 있다.

시간이 지나도 꼿꼿하게 고개를 숙이지 않고, 서 있는 벼 이삭이 제대로 여물지 못한 쭉정이듯이 숙일 줄 모르는 여인 또한
속이 차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화(家和)의 바탕은 아내에게 달려있다 남편을 굴복시키려는 생각이나 맞서려는
    생각보다는,

  "익은 벼"가 머리를 숙이듯이 져주면서  
   “미소”와“애교” 라는 부드러운 무기를
    사용한다면 아내에게 굴복하지 않을
   남편은 아마도 세상에 없을 것이다.

조물주의 참 이치를 아시겠지요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 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삼아 먼 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 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없음에 마음 둘 일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 하고
눈물 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 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없을 세월이요
생이리라...

한없이 태워야 할 생의 욕망이라면
뜨거운 사랑을 하여야 할 일이다

스치는 바람도
사랑으로 머물고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얼마나 멋진 아름다움인가...

나보다 더 소중한
사랑을 가꾸고
사랑을 위하여 나를 잊어야 한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세월도 걸어야 하기에
오는 시련과 아픔도
사랑 없이는
허무함이요 덧없음이다

生은 어차피
쉴 곳 찾는 방황인 것을...

덧없는 욕망과 방황을 끝내고
사랑을 위하여 오늘을 걸을 일이다

눈물 마르도록 사랑을 하고
사랑을 위하여 갈 일이다